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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자연 (105)

곶자왈과 지네잡이 | 제주의 자연
나그네 길 2019.12.20 11:20
곶자왈과 지네잡이 자연과 함께하는
제주의 한 부분을 보게 됩니다.
주리님, 제주의 자연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지네잡이 아이들은 이제 없어졌지만 곶자왈은 아직도 남아있네요 ㅎㅎ 평화를 빕니다.
멋지고 값지며 소중한 시간들이었으면 합니다.
친구님 오늘도 좋은 추억 만드시고
주말과 휴일 가족들과 좋은 곳으로 나들이도 하시면서
건강한 행복 누리시기 바랍니다.
방문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릴때의 추억은 아련하게 떠오르면서 아름답게 기억되곤 합니다.
저의 동네는 바닷가라서 오름이나 곶자왈과는 거리가 있었지만 그래도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곳이었지요.
땔감이며 지붕이을 재료를 주는 곳, 소를 놓아먹일 장소, "쇠촐"을 하기도 하고 ......
죽은 이들의 무덤을 쓰기도했지요.
지금은 제주의 허파로서의 중요성이 더 부각되기도 하는데
몰지각한 이들로 인하여 조금씩 파괴되고 사라짐을 보면서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네~~ 우리 동네도 바닷가엿습니다.
바다에서는 고매기 잡아 삶아 먹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겨울에는 참새잡이도 했고요 ㅎㅎ
좋은 추억거리를 생각해 주셨군요 ~~ 건강과 평화를 빕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올 한해도 저물어 가는 요즘 입니다^^.^^
오늘이 제 생의 마지막 날이란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 갑니다.
어제 죽어간 이들이 그토록 살고 싶어했던 내일이 바로 오늘이니까요.
향기로운 삶이 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님과의 고운 인연을 감사드리며, 건강 하세요~사랑합니다.~ ♡♡^^.^^
포근한 이밤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방문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많던 지냉이가 다 어디로 갔을까요
너무 많이 잡아서 용돈 만들었기 때문에
지네들이 무서워서 다른 동네로 이사 간 것 같네요.
이제 지냉이를 보기도 힘들어 지는 것은
아마도 환경 오염이 원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유유님에게 건강과 평화를 빕니다.
요즘.그야말로 핫플레이스로 뜬 곳이 저 꽃자왈 같은데요~
동물사파리를 만든다는 것은 -저도 반대입니다~애효~!!

그리고.정말, 올만에 나그네 길님의 포스팅을 감사히 봅니다.

암튼 울님게도-항상 모든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해봅니다~!!
카타리나님, 오랬만에 방문을 환영합니다.
제주 곶자왈에 동물사파리 반대에 공감해 주심에 감사드리면서
즐거운 성탄절,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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