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뜨랑제(Etranger)나그네의 길
사랑과 평화가 함께!

성당사람들 (230)

구유(여물통,Manger) | 성당사람들
나그네 길 2020.01.17 10:27
말 구유에서 탄생한 예수라고
모두 귀한 분이 태어남으로써
구원받았다. 고 그래서 구유 알게 되지요
주리님, 태어난 장소가 문제가 아니라 어떠한 삶을 살아야하는가가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인사가 늦엇습니다. 페북을 통하여 주리님 삶을 잘 기억하고 잇습니다 ~ 평화가 함께 하시길!
석 달도 채 남지 않은 총선,
마치 산을 깎고 강을 파는 바벨탑 공사 현장에서 처럼
어제와 오늘이 달라져야 내일이 행복하다는 공약들이 확선기를 타고
울려 퍼지겠지요?

철따라 울어 대는 뻐꾸기 거짓말 이라고 손사래 치지만
투표장은 가야겠죠?

안녕하세요?
구정이 코 앞으로 다가오네요.
섣달 큰 얘기도 아닌 데,
마음은 뒤숭숭 해집니다.
님들은 어떠신지요?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가 늘 평안허시길 빕니다.

늘봉 드림
늘봄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그러네요
소나 돼지의 여물통이 성스런 물건으로 다시 태어난 격입니다.
유유님, 모든 사물은 의미를 부여하기 나름이겠지요
그래서 스토리텔링이 더 중요해지는가 봅니다.
벌써 2월입니다.~~ 유유님에게 건강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빕니다.
예전에 비하여 구유의 모양도 무척 간소해진 것 같네요.
소품형식으로 만들어진 것을 이용하니까 간편해서 좋군요.
베들레헴의 구유는 상징적인 의미니까 꼭 화려하거나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구유가 많이 간소해졌지요.
베들레험의 마구간을 상징하는 소품들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타케신부님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성당사람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