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Cine수다
깊은 듯 얕은 듯 영화 팟캐스트로 수다 떨어봅니다.
토요일에 가끔 업뎃합니다.
NG #209 - 글래스 | NG코너
강씨네수다 2019.01.25 15:45
오늘은 일찍 올려주시네요! 호홋

저 쥐약의 에러와 씨름하다가.. 결국 어플 삭제해버렸습니다.
메일도 몇 번 보냈는데, 계속 그러더라구요ㅠ
이젠 거의 팟티로 들을 것 같아요.
  • 강씨네수다
  • 2019.01.25 18:01
  • 신고
이런.. 에러 때문에 고생하셨군요 ㅠ
그래도 쥐약 쓰시려고 애쓰신 모양이네요.. 데이빗백곰님이 가장 편한 어플로 청취해주셔요^^

오늘은 축구 하는 날이라... 좀 일찍 올렸습니다 하핫.
글래스 방송 듣고 VOD로 언브레이커블과 23아이덴티티 감상했습니다.
글래스 방송을 듣고 위 두 영화를 보니 이해가 더 잘되고 영화를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네요.
23아이덴티티의 마지막 장면에서 브루스윌리스의 딱 한마디 대사가 강렬했네요.
글래스 영화가 나올거라는 암시.

하지만 이제 글래스는 영화관에서 거의 다 내려가서 볼수가 없네요. 흑
스포부분은 건너뛰고 강씨네님 방송을 들었으니, VOD나오면 봐야겠습니다.
오! 방송편 리뷰 감사합니다 ^^
두 편을 연이어 감상하셨군요. 재밌게 보셨다니 기쁩니다 하핫.

<언브레이커블> (흥행적으로)폭망 이후 이 날을 얼마나 감독이 기다려왔을까요 ㅎ

<글래스> vod가 생각보다 늦게 나오네요ㅠ 저도 한 번 더 보고 싶거든요.
전편들도 보시고, 방송편의 스포도 점프하셨으니
<글래스> vod 즐기실 일만 남았네요 ㅎㅎ

덧.
방송편에서도 언급했지만, 전 <글래스> 초반에 브루스 윌리스와 제임스 맥어보이가 만나는 장면이 너무 흥미진진했어요. 드디어 두 세계관이 실제적으로 융합되는 느낌이라서요.
아- 얼른 다시 보고 싶네요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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