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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 이야기 (78)

좋은생각 2016.06.12 13:44
용서 !
나는 할 수 없지만 주님이 하라시니
그 길을 선택 할 수 박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리하겠습니다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도와주심을 체험하곤 합니다.
눈물섞인 웃음이 쏟아져 나눠지는 기쁜 은혜의 정답을 가진 자에게
인간 스스로에게 없는 용서가 십자가의 능력으로만 녹아지는 하나님 일하심에 가둬져 걸어가야할
용서의 무덤을 지나 그 이상의 영광이 열려지는 성령에 이끌리는 삶의 길이 열려져 갈 것을 축복합니다.
용서의 기쁨과 이웃 사랑의 체험이 늘 함께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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