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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이 있는 글 (168)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나는 내 아이를 잘 안다고 생각했다” | 여운이 있는 글
좋은생각 2016.07.31 15:23
8월을 시작하는 첫 날입니다.
지금 휴가 떠나신 분들도 많겠지요.
곳곳에 천둥번개와 함께 비가 엄청 쏟아지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8월 힘차게 출발하여 시원하게 보내길 바랍니다.
누군가를 살해 한 큰 문제는 없었으나
비슷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었던 일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여러 식구가 함께 사는 집에서 저 만이 그 아이에게 문제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 문제를 먼저 발설하기엔
어려운 문제가 발생할 것 같아   조심스레 지낼 수 밖에 없어 주시만 하는데
급기아 정신분열증이라는 판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나만이 그 문제를 알았고 모두 모르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아마도 지금 많은 사람들이 이런 상황에서 이런 문제를 만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저에겐 이런 문제를 빨리 발견하게 되었을까?
저는 그 아이에게 필요 한게 무엇인가를 고민해야 하는 사춘기였기 때문에
관심을 더 가져야 할 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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