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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이 있는 글 (168)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는 삶 | 여운이 있는 글
좋은생각 2017.08.03 13:40
시련과 고통이 없다면
하나님의 크신 은총을
누리지 못하는 불쌍한
지혜자로 살지 못할것
같아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시련과 고통이 보석이라고...축복이라고 하겠지요.
다만 감사의 기도만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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