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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이 있는 글 (168)

딸의 이혼 앞에서도 관심과 동정을 바라는 엄마 | 여운이 있는 글
좋은생각 2017.09.11 10:19
상대방을 질리게 하는 정도를 넘어 아마 그 비유 다 맞추다가 자식이 죽어나가도 본인의 잘못이 뭔지 모를 것 같은 엄마입니다.
그래놓고 거리를 두면 갈 데도 없고 오는 이도 없으니 외롭다, 자식 많아야 다 소용없다,
너무 이기적인 사악한 인의간 본성만 남아 있는 모습입니다.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엡 6:1~4]

참 어려운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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