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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이 있는 글 (168)

하루에 환자 19명만 받는 치과의 “왕따 되고 망해도 좋아” | 여운이 있는 글
좋은생각 2017.12.16 11:07
이 땅에 이런 분을 존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변 사람들을 보면 치료비가 비싸 치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치료를 못한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치과에 갈 때마다 치과진료비가 비싸 늘 우울해 합니다.
아무쪼록 이 땅에 양심적인 그리스도인 칫과 의사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의사들 중에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사람들이 많을테니 말이죠.^^8
네 말없이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키는 크리스천이 주위에는 참 많습니다.
손해를 감수하며 새상을 향해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그런 분들이야말로 참 크리스천입니다.
하나님 말씀에도 살려고 하면 죽을것이요 죽을려고 하면 살 것이다
참으로 훌륭하신 선생님 지금 이시대에 이런 분이 많이 계셨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게 하셔도 꼭 망하지 않을 겁니다 더욱 힘내세요
모든 치과의사가 하루에 환자 19명만 치료한다면
환자의 치료가 본분인 의사가 수 많은 환자를 방치하게 되는데......
장기려 박사에게 칭찬 받을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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