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백송철학원
내 운명  그것이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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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원 현수막 view 발행 | 사주 이야기
더불어 2013.05.03 14:13
안녕하세요?

뭐가 좀않맞네요 어쩌겠습니까?내가 맞쳐나가야지요 살다보면 이런일저런일생기게
마련인줄압니다 슬기롭게 넘어갈렵니다 부딧쳐봐야 상대가 너무크서
오전에 눈뜨면 기도하고 성경1시간보고 하다보면 드라마 하는시간이라매일보니
대충어느방항으로가는지알겠더군요 말씀을전하고 싶소이다남들이 알아주던지말던지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민수기 모세5경이라합니다 99세에 낳은 애가 봐로 이삭입니다

이삭이 눈이멀어 에서에게 네가 사냥한고기가 먹고싶다 그런후 너에게 모던것을주고
축복해줄것이니라 리브가가 듣고 네아버지가 죽을날이얼마 남지 않았으니
야곱에게 줄려고 계흭을꾸미어서 염소 새끼를잡아서니아버지께드리고니가축복을받아라
그렇게 리브가 어머니로 부터 말을들은 야곱은
염소털을 팔에 붙이고 아버지여 사냥한고기를잡수시고 내게 축복하여주시옵소서

육신은 에서로되 음성은 야곱의음성이로구나 그래 너에게 내가 축복하마 내소유를전부
너에게주마 그렇게 야곱은 축복을받았지만 에서가알면안되니 너는 외갓집으로당분간
외삼촌집에있어라 그렇게 찾아가는도중에날도저물어 노숙을해야하는데
돌벼개를삼아 자다가 꿈에 사닥다리를오르락내리락하는천사가보이고하나님과씨름해서
이겼다하여 그곳을 벧엘이라이름을짓고 돌무더기를만들어놓고 외삼촌집으로 향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벗님들 천국으로 갈수있는길이구원받는길입니다 건강하고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사람들을만나보면 밝고 생동감이 넘쳐흐러는 그런 느낌을 주지만 반대로
가정이 화목하지 못한 것을 금방 느낌니다 부부가 서로 얼굴을 맞대어서
기도하는것이정상적인 집안입니다 부모님 돌아가시고 조선소 팔고 9남매의 장남인데
돈푼께나 벌어서 집사고 세놓고   월세들어오는것이 5백이 넘어도 실컨쓰고도남을텐데

욕심이 많아서 매일같이 싸우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니들 멋대로 살아라 관여하지않기
로 작정했지요 형제간에 우애도 사라지고 정도 떨어지고   남남보다 못하게 사는 가정
입니다 챙피하고 부끄럽습니다   사랑 뭐말라 비트러진것이 사랑이란말인고
섬에서 자란 기질이 있어 무뚜뚝하고   그성격때문에 군에서 미움받고해도고쳐지지않으니

육지여자 데려와서 고생만 시키고 일하는 목수들 5명의 점심 하라 애 키우느라 고생
한것을 언제나 보답할까?너무 너무 불쌍하기도하고 벗님들   아내 사랑해주고행복하게사세요
전 금방 보입니다
그런가요?
그런데 의뢰가 없으시니....
그러니 보여도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요.
하세요

나를끌고가는너는누구냐 를읽고난후

2 [욕구]어려서부터절제하는 법을 배웠는가
2 난생처음 중국집에 가서 을 먹어 본 나환자
주문 받는 총각이 와서 보고는 세사람이 조금 이상한 것을 알지만,
잠자코 을 가져왔습니다.
"어이 총각, 여기 단무지하고 양파 좀 더 줘요"
그날 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시 버스를 타고 충무로
향했는데, 그분들이 무척 행복해 했습니다.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
덕분에 난생처음 을 먹어 봤습니다"
나환자는 식당에 못 들어가는데 제 덕분에 들어갔는 것입니다.
"이 애기를 우리 집사람한테 하면, 아마도 잠을 못 잘 겁니다."
하면서, "오늘은 내 일생에 다시 없는 추억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당시에 저는 나환자들을 자주 만나 말씀도 전하고 이야기도
주고받았는데, 그분들은
나병 때문에 참 어렵게 살고 있습니다. 그들
중에는 성실한 사람도 많고, 공부를 많이 한 똑똑한 사람도 있는데,
사회에서 격리된 채 살아야 했습니다. 어쩌다 시내에 볼일이
있어서 나가면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광장히 조심했습니다.
그렇기에 나환자들은 한 그릇에도 감격스러워했습니다. 세분이
을 먹고 신지 나자 "목서님, 우리는 대중목욕탕에
한 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목욕탕은 어떻게 생겼습니까" 하고 이것저것
물었습니다. 그분들은 뭐든지 신기하고 과분한 것으로 여깁니다.
마음이 낮고 겹손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벗님들 환절기에 건강유의하시고 오늘하루도거운마음으로
보내시고평안하시고행복하시길바랍니다
,·´ ¸,·´`)
 (¸,·´ (¸.³о Have a Good Day....〃´`)
하세요

나를끌고가는너는누구냐 를읽고난후

● 4[지혜]참된 지혜는자신의부족함을 아는것이다,●

나는 앞으로 크게 될 놈이여그 자만심이불러온 고통의 세월
2 그 사람 속에 '나는 크게 될 사람이야.'라는
마음이 자리 잡았습니다. 섬에서는 뭘 해도 크게 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그래도 자기가 크게 될 사람이라고
믿으니까 별 볼일 없는 일은 하기 싫었습니다. 마음은 높고
형편은 바닥이고 배는 고프고... 주먹으로 먹고사는 깡패가 되었습니다.
'남자가 한 번 죽지 두 번 죽나 어차피 죽을 인생 확실하게살자'
하고
무서운 것 없이 거칠게 살았습니다.
라이벌 조직ㅇ에서 거액의 현금을 수송한다는정보를 입수하고
그 돈을 탈취하기로 했습니다. 동료 둘과 현금 수송차를 따라가다가
한적한 곳에서 차로 가로막은 후 들판에서 싸움을 벌었습니다.
상대편은 여섯 명인데도 세 사람을 당해내지 못했습니다.
드디어 돈 가방을 빼으려는데, 가방을 든 사람이 아무리 때려도
가방을놓지 않았습니다.
결국 칼로 찔러 그 사람을 죽이고 말았습니다.
살인죄로 교도소에 들어갔습니다. 교도소에서도 자기는
크게 될 사람이니까 주눅 들지 않고 늘 싸움을 걸었습니다.
한번은 악질 재소자와 싸웠는데, 교도관이 그 사람은
놔두고 자기에게만 징벌을 가했습니다. 화가 치민 그는 밧줄에 묶인
채로 교도관의 얼굴을 발로 걷어찼다가 기동타격대원들에게
끌려가서 무참히맞았습니다.
복수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장작불을 떄는 일을 하면서
장작을 정리하는 커다란 쇠꼬챙이를 불에 벌겋게 달군 다음
손가락 길이 만큼 끊었습니다. 그리고 틈이 날 때마다 그것을 갈아
날카로운 칼을 만든 다음 기회를 노렸습니다. 어느날 교도소 복도에서
그 교도관의 목에 칼을 대고 말했습니다.
"나, 이 세상에서 대접도 못 받고 이제 살기 싫다. 그만
저 세상으로 가고 싶은데 혼자 가기는 너무 외로우니까 같이 가자."
교도관이 벌벌 떨었습니다. 교도관을 끌고 독방으로 밀고 들어가
"교도소장 빨리 오라고 해 법무부 장관도 오라고 해
안 그러면 이 사람은 죽어"하고 소리쳤습니다. 교도소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어떻게 해야 교도관을 구할 수 있을지 회의한 끝에,
전봇대 굵기의 기둥으로 독방 뒷벽을 치기로 했습니다.
곧 서른 명이 나무를 어깨에 메고 뒷벽을 세게 치자 벽이 무너지면서
그와 교도관이 더미에 깔려 기절했습니다. 나중에 정신을 차리고
보니까 얼마나 맞았는지 몸을 가눌 수 없었습니다. 그 후로는
사랑하는벗님들 고르지 못한 날씨 에 건강유의하시고 오늘하루도거운
마음으로보내시고행복하시길바랍니다
,·´ ¸,·´`)
 (¸,·´ (¸.³о Have a Good Day....〃´`) 사랑합니다
저도 보이기는 하는데 보여도 보이는게 아니라 하심이....
믿음은 은혜를 입는 것

넷째 아들이 없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
압살롬은 다윗 왕의 아들이었다. 그는 발바닥부터
정수리까지 흠이 없었다. 온 이스라엘이 그의 아름다움을
크게 칭찬하였고, 다윗 왕 역시 압살롬을 무척 사랑하였다.어느 날 압살롬이,
양털을 깎는 일이 있을 때에 왕과 왕자들을 모두 청하였다. 왕은 압살롬의 음모를
알지 못하고 왕자들이 그 곳에 가도록 하였다.압살롬은 자기 사환들에게 기회를 보아서
자기의 형 암논을 죽이라고 분부했다. 2년 전에, 암논이 압살롬의 동생 다말과 억지로

동침한 일이 있어 그 때부터 압살롬은 미움을 품고 지내 왔다. 압살롬의 사환들이 분부대로

암논을 죽였고, 압살롬은 자기 외할아버지인 그술 왕 달매에게로 도망쳤다.그렇게 3년이 지난 후에,
다윗 왕의 마음이 압살롬을 향하여 간절한 것을 보고, 군대
장관 요압이 압살롬을 예루살렘에 데려오도록 왕에게 구하였다. 왕은 압살롬을
자기 집에 있게 하고 왕 앞에는 서지 못하게 했다. 그렇게 2년을
압살롬은 왕의 얼굴을 보지 못하였다.그 후 압살롬은 요압을 왕에게 보내어
왕의 얼굴을 보게 하라고 종용했다. 다윗 왕은
요압의 말을 듣고 압살롬을 불렀다.

즐겨찻기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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