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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야기 (236)

여야, '조국 청문회' 공방.."해명 기회 줘야" vs "지명 철회해야"(종합) | 정치 이야기
더불어 2019.08.24 16:01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살인자에게도 법정에서
최후진술을 통해 소명을 기회를 주듯이
조국에게도 한번 말할 기회를 줄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리고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랜다고
죄없는자가 돌을 던지듯
이번 청문회는 법적으로 문제가 전혀되지 않는 의원들이 청문회 위원으로 나올 필요가 있어야 한다.
구린 자들은 빠져라.
그리고
질의하고서는 답변할 시간을 주지않는 것은
보좌관이 작성해준 것을 대신 읽는 수준의 공부하지않은 의원이라고 간주해도 된다고 본다.
왜냐면 답변이 본인이 유도하는대로 나오질 않으면
사전에 공부를 하지 않았으니 그 답변에 대하여 또다시 보충질의를 할 수도 없고 두렵기조차 하기 때문이라고
봐도 무방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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