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백송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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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이야기 (1756)

조[단독] 가족끼리 매매, 위장전입 6번.. 수상한 해운대 아파트 3채 | 신문 이야기
더불어 2019.08.24 16:22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이런 일이~^^
이 참에 사회지도층으로 개개인이 헌법기관이라 일컫는 국회의원부터 전수조사를 해봤으면 한다.
언론사 사주나 간부들까지도.
교수님들도.
친일잔재 청산을 하려 해듯이
이번에만큼은 철저히 했으면 한다.
고놈이 고놈이라는 생각을국민들이 갖질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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