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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이야기 (98)

대법 '수행비서 성폭행' 안희정 징역 3년6개월 확정(종합) | 범죄 이야기
더불어 2019.09.09 12:06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이젠 확실하게 범죄인이 된거네.
안됬다고 말해주어야겠지.
팬들이 있으니까.
괘념치마라.
웃기지도 않는 알이다.
어디에 사용하지도 모르는 사람이
고상한 척 하려했던 같다.

괘념치마라는 더이상 염려나 걱정마라.
신경쓰지마라는 의미로 쓰이는 것이니
남이 내게 실수했거나 잘못해서 내게 피해를 입힌 경우
상대에게 괜찮다. 그러니 더이상 미안한 마음을 갖지마라고 하는 건데
지가 가해자인데 피해자인 상대에게 괘념치마라 한다면
주객이 전도된 것이고
그럼 자신이 피해자라는 말인가?
이런 말도 안되는 말을 쓰는 사람이었다라는 점에서
실망감이 컸던 것이다.
이처럼 어느 쪽에서 써야할지를 구분조차 못하는 사라이거나
아니면 일부러 가해자와 피해자가 바뀌도록 위압을 가하는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이거나
이렇듯 둘중에 하나일수밖에 없는데
그렇다면 분명 그는 우리 미래의 지도자는 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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