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백송철학원
내 운명  그것이 알고 싶다!

사건 이야기 (698)

김기현 동생과 '30억 계약' 당사자 입 열다.."검찰이 먼저 수사, '하명' 논란 이해 안 돼" | 사건 이야기
더불어 2019.12.12 20:25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포근하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