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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아닌 말 (29)

진중권, 임종석 연일 겨냥.."국민을 개·돼지로 만들지 말라" | 말이 아닌 말
더불어 2020.01.26 19:21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지 입갖고
지가 떠드는데 뭐라 말할 필요는 없지만
요새 이 친구를 보면서
세상 참 무섭다. 비정하다라는 생각이 든다.
마치 술취해서
걸어가다 마주치는 사람들이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시비붙는 것처럼
그는 지금 눈에 뵈는 게 없다.
친구고 선배고 없다.
어제의 동지도
오늘은 그가 씹어대는 오징어 다리일뿐이다.
세상이 말세라더니만
그를 보면서 실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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