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백송철학원
내 운명  그것이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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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일산 백송철학원]이라고 치세요
더불어 2013.05.24 11:16
안녕하세요?

오늘야외 예ㅖ배본다고갔는데 비가올것도 같고
비가 안오면좋겠ㅆ지만 설사 비가와도
될것같은데 이럴때비가와야하는데기상관척소에서는
흐럿다가비옴
비쫄딱맞고고생실컨하고
그러러게된들나와아무런상관없는일이고그래도 좋고
이레도좋다하면 뭔사람이되지 우유부둔한사람 지조
없는사람이라 하겠구나
요즘여자들이 남편을 무시 하는경향이있는데
그렇다가
큰일치런사고
애들보는앞에서 무참하게부인을죽있는데이유는
단지 남편을무시한다는 것이원인이되어 추석지난
다음날인가봅니다 강도가 들어와 성폭행하다가안되니
죽인것처럼
반바지를벗기고 펜티까지벗기고강도가들은것처름
위장을해도먹히질않고 나중에는우발적으로
경찰은 우발적이 아니라 계ㅖ흭적으로 한것으로
여자분들 아무리못나도 애들아버지고 남편무시하지
마시고 오손도손살았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행복하세요
천국이 별건가요?
부부가 서로 서로를 위해주고
존중해 주는 그런 가정.
그것이 바로 이 땅에서의 천국이겠죠.
안녕하세요?

야굮끝나면 무슨재미로 살아갈ㄲ꼬 태풍도 지나가고숨도좀돌려야겟소이다 재미잇엇는데
영화도 신물날정도록봣ㅅ고성경도 보고 하나님과 교제도하면서 성경속에서
하나님의마음을 발견해야지 성경읽고 깨닫는다고 하는것은 예ㅖㅅ말이고 발견하는것이지

그런데과연 사단의유혹을 어떻게막아내지 사단은 우리가 하나님과 가까워지는것을막으려
할텐데 그럼또 끌러가게되겟지 기도하고 말씀보면되지뭐가문제인가 안할려고하는
그것이문제지 손놓고 말슴만보면되지만 싫어질때가오겟ㅅ지 생활속에서도구원을받아야

그것이야말로 참된구원이요 살리는구원 이 아닐까 생각들게만드는구나예ㅖ전만큼못한것도
자기육신을위해살다보니 하나님은 간곳도없고 구원받은날도 아름아름거리는
그런것이라면받지않은것만도 못하 지않는가   이래저래 살아갈낙이없구나 생명을하나님이
주셧는데살아야지 개똥밭에굴려도 이땅이좋지않는가사랑하는벗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나에게 필요한 주님이 아닌,
주님에게 필요한 내가 되어 봄은 어떠실런지요?
안녕하세요?

말씀듣는다고 류현진의야구도 제대로못봐서 아쉽네요이겼다는것은확실한데눈으로
봣으야하는데 뉴스도못보고 나중에하이라잇트로 알려주겠지뭐
친구안그런가 오늘의말씀은 어제이어서 요한복음에나오는사마리아여인에관한것으로
물동이를이고 우물가에서 나눈예기인데 예수님이 여인보고 물좀달라하시는데유대인과는
상종도않하는데 어찌나에게물을달라하시닙까? 내가누구인줄알면내가주는물은영생토록

목마르지안는물이니라 내남편을다섯이나 두엇으나 지금의남편도 남편이 아니리라
졸리고해서 보니 다 끝나버려서 다음말씀은듣지도못하고끝나버렸네 야구도 못보고
시간은 잘보냈다만 아무것도 건진것이없구나 베드로처럼 밤세도록거물을
던지고했지만 고기를한마리도 잡지를못했는데 예수님께서 깊은곳에다 그물을내려라
하였을때 고기를엄청나게많이잡아 멀리있는동무를불려 그배에도가득싣고

그물이 찟어질정도록 많이잡아 베드로는 수십년을갈릴리바닷가에서수년동안
고기를잡았지만 이렇게 마ㄴㅎ이잡기는 처음이자 마지막이되어버렸네요 그후로는
그물을던저버리고 예수님의제자가되어 힘차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로는고향에돌아와서 어부로한평생을살았을텐데 예수님이돌아가신후 3일만에
부할하여예수님을만난후로 힘차게복음을전했습니다 사랑하는벗님들건강하시고복된날되세요









하세요

2 군함을 불사른 스페인 장군

2 잘하는 것, 내 지혜로움, 내 경험 등 하나님의 영을
대신할 만한 것들이 내게 여러 척의 군함처럼 있다. 그러니까 온전히 죽을 둥 살 둥 하나님께 매달리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 외에도 기대 걸 만한 것들이 몇 척 있으니까, 여차하면 타고 도망가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
하나님은, 그것이 당신을 의지하기에
얼마나 불편한 것인 줄 아시기에, 우리 스스로 그런 것들을 불태워버리고 십자가에 못박기를 바라고 계신다.
내가 아끼던 것, 전재산같이 여기던 귀한

것들을 무익한 것으로 여기고 불태워 버린다면, 마음이 무척 고통스럽겠지만 지나 놓고 나면 그런 일들이 얼마나
감사한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무엇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살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지 못하게 하는가 ‘나’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섬기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누가 가로막아도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하나님을 섬긴다. ‘누구 때문에, 무슨 형편 때문에…’ 그건 다 속은
마음이다. 누구 때문이 아니라, 다 자기 때문이다.
자기에 대해 크게 X표를 친다면, 그는 하나님 앞에 더 큰 은혜를 입게 될 것이다. (김동성 목사의 설교 중에서)
사랑하는벗님들 환절기에 건강유의하시고 오늘하루도 거운마음으로보내시고평안하시고행복하시길바랍니다
,·´ ¸,·´`)
 (¸,·´ (¸.,·´`°³о Have a Good Day....〃´`)
하세요

나를끌고가는너는누구냐 를읽고난후

●5[고립]스로마음이 흐르지않고 갇혀 있을때 불행을느낀다●

애완견과 사는 미국의 독신녀들

교도소에서 문제를 계속 일으키는 재소자는 몇 달씩 독방에 격리
시킨다고 합니다. 아무도 없는 좁은 방에서 몇 달을 지낸다고
상상만 해도 끔찍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오늘 이 세상에는 도교나
뉴욕이나 서울이나 베이징 같은 대도시에 수천만 명이 모여 살면서도
마음이 고립되어 혼자 떠있는 섬처럼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마음이 심약한
사람들은 부담스러운 일을 해내는 것 자체를 꺼립니다.
자기보다 어린 사람, 모자란 사람 등 부담 없는 상대화 함께 지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심약한 사람뿐 아니라 보통의 사람들도 부담 없이 편한 것을
선호합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이혼한 뒤 재혼하지 않고 개나 고양기를
키우며 사는 독신녀가 많다고 합니다. 개나 고양이는 다른 짐슴에 비해
영리하지만 사람에 비하면 지능이 떨어집니다. 주인에게 까다롭게 요구하지

않고, 제때 밥 먹여주고 쓰다듬어 주면 만족해합니다. 왜 나에게 인상 쓰냐고
따지지 않고, 왜 늦게 왔냐고 캐묻지도 않고, 주인을 보면 무조건 반가워합니다.
친근한 정을 느끼면서도 부담을 전혀 주지 않으니까 독신녀들이 강아지나
고양이를 좋아하는 것입니다.하지만 사람이 살면서 심적으로 부담스러운 일에
가끔씩 부딪쳐야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부담스러운 일을 자꾸 피하다 보면 마음이
고립됩니다. 고립되면 혼자 있기를 좋아하고, 마음에 부담이 되지 않는
컴퓨터게임 같은 것만 겨합니다. 게임을 하다 보면 나름대로 긴장감도
느끼고 성취감도 있기 때문에 잠꾸 빠져듭니다. 그렇게 빠지면 빠질수록
부담스러운 일은 더 피하고 싶어집니다. 그러고 컴퓨터게임을 기다 보면
사람에게서 인간미를 느끼지 못해 사람에 대한 관심이 줄어듭니다.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도 싫고, 만나는 것도 귀찮고, 그래서 더욱 고립됩니다.
사랑하는벗님들 고르지 못한 날씨 에 건강유의하시고 오늘하루도거운
마음으로보내시고행복하시길바랍니다
,·´ ¸,·´`)
 (¸,·´ (¸.³о Have a Good Day....〃´`) 사랑합니다
한 여름날씨입니다.
벌써부터 더운 것을 보니 금년에도 많이 더운 여름이 될 것같네요.
휴일 잘 보내고 계시겠죠...
오전 예배 보고 귀가해서 차분한 오후시간보내고 있습니다.
남은시간도 좋은 시간되시고 보람과 행복한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목사님, 숨을 크게 쉬세요.”

사람이 어떤 일에 열중하다 보면 다른 데 신경 쓸 틈이 없다.
그래서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나도 잘 알 수 없다. 수술을 할 때는
살을 찢고 잘라내는 상당한 고통이 따르게 마련인데, 마취를 하면 마취제가 몸
안의 신경을 얼마 동안 마비시켜 놓기 때문에 고통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어려운 시간을

넘길 수 있게 된다.
내가 처음 목회를 시작할 때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벼랑 끝에 선 것같이 막막할
때가 있었고, ‘이젠 정말 죽었구나. 내 인생이 여기서 끝나는구나.’ 했던 때도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 때마다 나는 하나님을 부르며 하나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사랑을 기억하곤 했다. 그 사랑이

즐겨찻기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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