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백송철학원
내 운명  그것이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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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원 상담실 view 발행
더불어 2013.05.24 11:20
안녕하세요??

세월속에뭍혀서 가는줄도 오는줄ㄷ모르게 살아왔 네요 지나온세월은아름다운
추억이되어 눈물짓게 하는군요 아침에비가 와서그런지동네가
ㄲ깨끗해보임니다 세월속에 지나온것들은 아름 다운 그시절이그리워집니다
많은세월이흐러다보니 직업도많아지고 모르는직업이생겨나는군요

그런반면에 각박해ㅐㅐ지고 오늘뉴스에서도 비만오면 우산을 쓰고다니면서
성폭행을하고 양주 발발이 수법도 다양해지고 일부러 차에 약간부딧쳐서 돈을
요구하고 그런 짓을하는사람이 가족도 같이한다는데조심 해야할것같네요

동양증권회사가 도산할것같네요 내가지어넨소리가 아닙니다 언제까지정부만
바라보고대책없는사람들   투자한사람이 몆천명이나된다는데나하곤별볼일없고
돈좀벌이보겠다고 투자 했다가 망하게생겼어니오 통제라 이것을어찌 할것인가
우리가모르는 일도많지요 홍아씨가 허리수술한 사람에게 참좋고 그 흔한
수세미도약이되고한다네요 효소로 만들어먹어면 좋답니다.벗님들건강하시길
안녕하세요?

야구 다즈스도 져버리고 뭐에재미를붙일또 이사람들이 대문을만들어놓았는데 옆길로통하네
벗들이지만 대문으로 들어와야인정받고할건데 꼭옆길로새버리네주인의마음을
헤아리지못한마음이구나 마음이통하면그렇지는않을텐데진짜할맛이안생기네제마음대로하는
사람이누구인데 남나무랄권한도 없다 만은 왜 이런 현상이나타날까?참으로 알수없는노릇이네

누가이런마음알아줄까 어디다썻던지 내가간섭할일은아니고 난그저 뎃글달아주면그만이고
오늘도 어제처럼요한복음 사마리아 여인에 관한말씀입니다예수님ㄲㄲㄲ께서
목이말라 우물가에서 물동이에이고갈려하는여인에게 내게물을달라하니 유대인과는상종도
않하는데물을달라하자 내가주는물은 영생토록 솟아나는샘물이되리라 가서니 남편을

데려오라하니 나에게는남편이없나이다 그렇자 남편없다는말이 맞다 남편을다섯이나바꾸고
지금있는 남편도 니 남편이 아닌줄안다 우물가에서 교제를하시면서 복음을 전했는지몰라도
물동이를던저버리고 온동네를다니면서복음을전하자이웃 들이 벼ㅕㄴ한모습을보고놀라워하고
예전모습이긴한데말하는것을보고놀라워하드라 사랑하는벗님들 구원을받어머면변합니다
구원받고 그러면 예수님이 마음속에 자리를잡고 세상사는동안어려움이없습니다 믿어보세요
네. 감사한 말씀이십니다.
미미하지만 저 또한 그렇게 하고 있답니다.
비가 오려는지 흐린 날에 선선해서 좋긴합니다.
남부지방엔 장마가 시작된것같은데 여기는 아직
흐리기만한 날씨입니다.
변함없이 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글겁고 보람있는 화요일 보내세요.
어쨌든
이번 태풍은 큰 피해를 주지않고
지나 가주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첨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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