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백송철학원
내 운명  그것이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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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전경 (중산정형외과 건물 6층에)
더불어 2013.05.24 11:26
안녕하세요?

청명한 가을하늘이 높아보임니다결실의계절에 농부들의손길은한창바빠서군인들도
대민지원봉사의날인가봅니다 경자작하는농토도 아파트가잠식하고
젊은사람은찾아보기힘들고 농어민후계자나 도시에서 농촌으로새로운삶을살아보고자
나라에서 경작ㅈ자금받아내려온사람 나름대로 포부를가지고오지만 교육이나 얼악한환경

다문화가정은 그런대로 살아가는것을봅니다 견디지못하고 도망가는사람들도있겠지요
살다보니 여러질이드군요 옛날같은동네살던 학교후배가 공부를참 잘했는데
가정이어려워서 대학을포기하고 [선망]고등어잡는배 타고돈을벌곤하다가제주도에서
사고가생겼는데 밧줄에 다리가감기어서 한쪽다리가빠져버렸습니다 할것이없어
다시공부를 시작했는데   점수가수능 점수가 연세대학은들어갈 정도라고 학교에서

지원서도써주고해서 합격을했ㅆ는데 면접시험에서 떨어진후로는 술로세월을보내면서
세상을원망하드니만 많은예기를나누면서 입학금 등록금염려때문에망설이는
지산간호전문대학 에원서를내었는데 전체 1등 수석으로 들어가서 등록금입학금은
면제받고졸업해서 다시 필리핀으로가서치과대학에서 알게된 여학생과산답니다
공부하라꼬 없는살림에 친지들이 도움줘서학비보내줬는데 연애만 하고 할것이없어
강원도로동해안쪽으로 다니면서 오징어 배따는일을한답니다 벗님들 건 강 하시길
이 글을 보니
아침부터 마음이 괜스리....
주변사람들의 기대를 저버리면 안되는데....
화이팅하세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흐리면서비가올것같네요 인간의생명은12살까지 살수있는데 주의환경이나화학물질
등등기타여러요인으로 생명이 단축되고 심지어 아프리카는 40되면 얼주다
죽는다합니다 주로 에이즈 때문에 더그렇다합니다 그곳과 우리나라완 비교도 안되지만
구제할려해도 몆만명이되는지도 모르고 굿뉴스 의료봉사를다녀온분의말을빌자면마치도안하고

칼로째고 꿔매고 해도울지도 않는답니다 봉사를다녀온사람의예기인적폐러ㅕㅁ에 걸려 곧죽을
아이도 항생제 주사몆번으로 살고 약이없어 더 이상 치료도못하고 돌아와야했습니다 자기병원을
가진분이나 일주일씩 봉사를마치고 돌아옵니니다 말라리아 걸리면 약한알먹어면나을수있는데
그약이없어서죽어가는아이를볼때눈물만 흘린다합니다 지진으로 페허가된 아이티에도봉사를

다녀오셨고 처참해서 볼수없을정도라하더군요 그런곳은 시간이지나면 복구하여 살희망을
가질수있지만아프리카는 소망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배도 안나옵니다 아이들이배가나와도
그것은못먹어서 나온배입니다자매이카 사람들은뛰어다니는데 왜 걷지않고 뛰느냐물어보면
마라톤해서 돈을벌기위해뛰어다닙답니다 독충들이 많아 여자도 서서 소변을본답니다 주로전갈
같은독을가진것들이많은가봐요사랑하는벗님들 대한민국은 살기좋은 나라입니다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트로이목마님.
12살이 아니라 120살이겠죠?
아무튼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기는 겨울날씨답지않게포근한 날씨입니다나무가
자랄려면물도있어야하고해빛도보아야합니다
살아가는것은나무나 사람이나별반
다를것이없지만 나무가 우리에게주는것이참많다는
생각이더는군요나무는산소를우리에게
주고요우리가 필요없는이산화탄소를섭치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울창한숲을이루어
홍수도 막아주고 예전에는 땔감으로도쓰였지요
어떤분이북한을방문하기위해북한에서보내온헬기를
타고 가는데 아래를보니 전부민둥산이어서

좀더볼려고 좀높이올라거자니까북한의취부를볼것
갓아서 일부로 아주낮게가더랍니다
좀높게올라가면더볼것이 많은데도낮게가는이유를
알았답니다뭐두말할것도없고 다 아는 사실이고
그리고 고모부인장성택을 죽일때도굶주린
개들의 밥이되게해서 죽였다더군요 미국 뉴스에
그렇게나왔다고하더군요앞으로 무슨짓을할런지
3.4월이 도발할가능성이있다고 하더군요
사랑하는벗님들새해 복많이받으시고건강하고행복하세요
하세요

나를끌고가는너는누구냐 를읽고난후

●5[고립]스로마음이 흐르지않고 갇혀 있을때 불행을느낀다●

어머니와 대화를 나누기 전에 마음을 오해한 아들

2 친구들과 놀다 보면 정신이 없다니까.' 정오가 지나고 오후 한 시가 다 되었을 때 "따르릉
따르릉" 하고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빨리 안 오고 또 전화를 해'라고 생각하면서 수화기를
들었습니다."여보세요"낯선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실례합니다. 거기가 존의 집인가요" "예, 그렇습니다만..""존의 어머니신가요" "예.
그런데 누구신지요"
"경찰인데요. 부인 아들이 호텔이서 투신자살했습니다. 빨리 병원으로 오십시오."
부인은 꼭 꿈을 꾸는 듯했습니다. '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아들이 죽다니, 이게 무슨
말이야' 현실로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아들이 살아서 돌아왔다는 사실도 믿겨지지 않았는데
곧 온다던 아들이 이번엔 죽었다니.. 부인은 정신없이 차를 몰아 병원으로 갔습니다.
경찰이 기다리고 있다가 부인을 한 병실로 인도 했습니다.
병실 가운데 침데에 덩그러니 있고 그 위에 어떤 사람이 누워 있는데, 하얀 시트로 덮여
있었습니다. 경찰이 그 시트를 젖히는데, 부인은 너무나 놀랐습니다. 누워 있는 사람은 틀림없이
사랑하는 아들 존이었습니다.
그런데 한쪽 눈이 없고, 얼굴은 흉터투성이고, 한쪽 팔과 다리도 없었습니다. 부인은 죽은 아들을
끌어안고 소리쳐 울었습니다,
"존 왜 그게 너라고 말하지 않았어 왜 그게 너라고 엄마에게 말하지 않은거야"
존은 한국전쟁 때 유엔군으로 참전해 동부전선에서 전투를 벌이다 지뢰를 밟았습니다. 다행히
즉사하지 않고 심한 부상을 당했습니다. 위생병들이 의식을 잃은 존을 병원으로 후송시켰습니다.
존이 의실을 회복한 뒤 다리를 움직이려고 하니까 한쪽 다리에 감각이 없었습니다. 아래쪽을 내려
다보니 다리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한쪽 팔도 없고, 한쪽 눈도 잃은 상태였습니다. 존은 일본
오키나와 병원으로 옮겨져서 치료를 받고, 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LA를 향해 가는 비행기 안에서
존은 생각에 잠겼습니다.'내가 떠나올 때는 건강했는데, 불구자가 되어 돌아가는구나.
내가 이런 몸으로 미국에 도착하면친구들이 나를 좋아할까'
사랑하는벗님들 고르지 못한 날씨 에 건강유의하시고 오늘하루도거운마음으로보내시고행복
하시길바랍니다
,·´ ¸,·´`)
 (¸,·´ (¸.³о Have a Good Day....〃´`) 사랑합니다
밤새 조용히 내린비가 녹음을 더욱 짙게 해줍니다.
오랜만에 비가와서 꽃들과 잎은 좋은 영양소인데
진도항에 실종자 구조엔 어려움이 많을테니 걱정입니다.
오늘도 기쁜 소식은 없고 애타는 가족들의 마음을 하늘은
아는지...좋은 소식 들려오길 기다리며 휴일을 차분히 보냅니다.
진도항을 제외하곤 귀한 비가 내려 농사에 많은 도움 됏으리라
생각됩니다. 싱그러운 꽃과 더욱 푸르러가는 신록이 아름답습니다.
구조소식 애타게 기다리다 지쳐가는 심신들 조용히 내리는 비와함께
차분히 기도하는 시간되길 바랍니다.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비가내리는데도 그렇게많은 비도 아니고하여 병원갔다 점심먹고하였네요 많은분들이다녀가썻네요
온국민이슬프하고 또한고통스러워하신분들에게 우리 뭘어떻게 위로하계습니까? 해상크레인으로 선체를
들여올려야님은 시신을 찾을수있어리라봅니다 하루사용에 1억이라는 비용이던다하는데 그나마가버렸어니
다시부르면오곘지만 빠른시간안에 시신을찾아야 하리라봅니다 시신이 헤손되면 알아보지도못할텐데
가만히속사정을보니 민간 잠수부[머구리]분들을 누가불렸는지 몰라도 해경에서는이자식 저자식하면서
달가워하지않는모습을보니 정말로 통탄할일이 더군요 해경이못하는것을 대신하여주는데 좋은일이거늘이자식

저자식 욕도하고 그러는것을보니 한심하더군요 밥그릇 떨어질까봐 노심초사하는것을보고누가좋아하리요

해경도 검찰에서 나와 서류를박스에담아가더군요 지난번에도 언급한봐있지만 제일큰 잘못은선장이고
그다음은 검찰조사가끝나면 알겠지만 또한 선주 인청해진회사 사장이하 직원들 그리고 유병언 이사람이라봅니다
아들이 잘못하면 아버지가 책임을져야하리라봅니다 유병언이사람 재산몰수하여 유가족들에게보상해야합니다
재산이 가히몆천억도넘어 몆조원이되리라봅니다국가에서 몰수해야합니다 전두환씨 재산몰수한것처럼
해운회사를 하면서 선박에대한 지식도 모르고 돈벌기에 바빠서 아니 돈쓰는것이 아까와서 조선공학전문 박사한분
이라도 두썼드라면배의모던결함이나 모던 선체에관하여 조문할것인데 하는 아쉬움도 남는군요..내일또쓰지요

사랑하는벗님들 굿은날씨에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하고 편안한날들이어 가시길바라는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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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이어서---세월호의침몰은 선장 의전적으로 책임을져야한다 고봅니다 우리나라 에서두번째로조류가 빠른곳인 줄알면서 3등
항해사 에게 키를맡긴것이큰잘못이고검찰에서조사가나와봐야알겠지만 3교대로운항을한다지만 욕심을 내고 안개때문에
2시간이나늣게출발하다보니 그곳을지날때 3등항해사가[여자] 분이 키를잡아야할시간대이었다하더군요
대책본부말을빌자면s 자모양으로배를회전시키곤 핸모양이더군요 배를 개조도하고 그러한사실을 알면서도 선급협회에서
무사통과된것이나 애초에 안개로인해 다른선박들은 움직이지못하게 해놓고 유달리 세월호만 출항시킨것도 사전에어떤것이던
봐주었기에 출항시킨것으로본다지난번에도 언급했듯이 GT총톤수 DW재화중량톤수 로 환산하지만 여객선의톤수는 큰테이너선보다
더 나가게되어있다 신톤수니 비척계수니하는용어가 톤수를계산할때꼭들어가야할것이지만 여기에서는해당사항이아니고

사고원인중의한가지 이지만 일반적인 견해로는 배를 급속히회전하여생긴사고로보는사람들의말인것같다 화물을실었을때선수에보면

숫자표시가되어있는데 어느배던지간에 숫자가표시된다 그리고 흘수선이라는것이있는데 흘수선아래와 위의도색이
틀리게색을칠해쉽게볼수있도록되어있다 공선일때는 배의 스투루도 어느정도 보이게된다 제가 별로아는것은없지만
조선소를운영했고 대한조선공사에 양성소 4기생으로 졸업하여 지금의한진 중공업 이다 70년도에지금의대우조선이조선공사를인수해서
생긴것이 대우조선이다 다른곳으로흐러는것같네요 조선소에서는 중소형조선소에서는 사리때와 조금때를잘분별하여
배를 대차에올리고내리곤한다 각설하고 결론적으로볼때 주식회사 청해진해운 세모 계열사에서 전회장 유병언씨재산을 몰수하여
나오는금액으로 보상해야한다는원칙을새우는것이바람직하리라봅니다 정부에서 어느정도의우선보상하고 추가로는
유병언씨일가의재산몰수한금액을보고 추가보상하는쪽으로가는것이 좋을듯합니다 끝으로 삼가 고인들의명복을빕니다

사랑하는벗님들 고르지 못한 날씨에건강유의하시고 복된날들이어가시길바랍니다 애로스의사랑 아가페의사랑 잘분별하시길요~~

♥"나를 끌고가는 너는 누구냐!"♥
마인드 교육용 책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면서
추천하신분을 소개 합니다.
이 시대 필여한 '도깨비'가 수십 년 경험을 담아 쓴 마인드 책
저는 박옥수 목사라는 분을, 대단히 실례지만, 도깨비라고 생각 합니다.
도깨비라 함은 악신이 아닌,
"금 나와라, 뚝딱"하면 금이 나오고,"은 나와라, 뚝딱"하면 은이 나오고, 몸이 아픈 사람에게 "병 나아라,
뚝딱"하면 병을 낫게 하는 선한 존재를 말하는 겁니다.

박옥수 목사라는 분은 처절하게 분열된 자기중심적인 이 사회에서 "뚝딱"하면마음에 사랑의 감정을 일으키고,
"뚝딱"하면 도덕의 샘물을 솟게 하는 그런 도깨비입니다. 이런 분이 우리나라에 몇 사람만 더 있다면 나라가 행복해지고,
국민 모두가 행복해지고,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인의 존경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본성이 아주 착하고 좋은 사람들인데, 그것을 자꾸 잊어버리고 물질만능으로 흘러옆에 있는 사람이 굶어 죽든
말든 난 돈이 있으니까 맘돼로 먹는다,'남의 병들어 어렵든 말든 난 공부해서
출세하면 된다'하는 분위기로 휩쓸려가고 있습니다. 이건 원래 우리 자신이 아닙니다. 옆에 있는 사람이
아프면 아파해 주고, 병원에도 데리고가고, 정안되면 따뜻한 물이라도 한 잔 먹여주는, 이런 정신과 사랑을
가진 민족이 흥왕興旺합니다. 우린 지금 그렇지 못합니다. 앞으로 큰일 날 일입니다.

박옥수 목사는 사람의 본성을 이끌어내는 분입니다. 이분이 진정한 지도자입니다. 고맙게도, 많은 이들이
그분의 영향을 받아 똑바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분을 만난 젊은이들은 사람을 사랑할
줄 알고, 어렵고
가난하고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 아파하는 정신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수십 년간 젊은이들의 마음을 이끌어온 경험과 열정을 살려서, 박옥수 목사가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라는 마인드 책자를 발간했습니다. 이 책은 읽고 '불의하더라도
성공만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
젊은이들이 변화되어, 어려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할 줄
아는 아름다운 인생을 살게 되길 기대합니다.

                                                                                             2011년 6월
                                                   전 서울대학교 총장, 전 국무총리                                                              
                                                                                             이   수   성
본격적인 7월더위가 시작되었네요.
시원한 계곡이 그리운 계절입니다.
시원한 소나기 한 줄기가 그립네요.
즐거운 휴일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마음이 가난한 삶>

\(^.^)시원하게
상큼하게*o*
기분좋게(^▽^)/
행복하게*o*
웃는하루되세요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지만
아무것도 잘 하는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 가고 싶습니다.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내 생활이 나를 속일지라도
그려려니 마음 비우고 여유롭게 살겠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그리워 하며 살겠습니다.
마음속에 연분홍 설레임 늘 간직하여
꽃같은 미소로 살겠습니다.

불평이나 불만은 잠재우며 살겠습니다.
그것들이 자라나
마음의 토양을 만들지 않겠습니다.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스스로 다스리고 가꾸어서
행복의 샘을 지키겠습니다.

덥지 팥빙수
♣♣♣♣ 먹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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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땐빙수가최고
*o*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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