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모든이들의 쉼터
따뜻한 차 한잔과 음악이 있는 작은공간에서 잠시 온갖 시름을 잊고 쉬었다 가세요!

전체보기 (533)

[동두천] 멋진 힐링길 따라 소요산 한바퀴!~~~^^* | 캠핑.등산
시라칸스 2017.06.30 20:42
칸스님 언제 한번 뵙고 싶습니다.
오늘 황당한 글이 제 블로그에 있더군요.
주말이 가까워지는 편안한 시간입니다.
한 주를 돌아보면서 삶의 의미를 생각해봅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의미있는 날이기를 바라면서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오.
아직 소요산을 못 가 봤어요.
입구까지는 참 많이 갔는데 ~~~ ㅎㅎㅎ
이젠 경사 있는 산은 의사 선생님이 가지 말라고 하시는군요 ㅠㅠ
즐거운 산행후 두분 맛난 음식까지
너무 행복하게 전해집니다
국제 협동조합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7월시작하시고
모는일이 잘 풀리시는
보람차고 소중한 나날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갑니다 ~~~~~*
두분의 멋진행보 이십니다
늘 그렇지만 보기좋네요
아 소요산 너무 멋진 곳입니다. 절도 그렇고... 아직 정상을 못올라가본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
소요산 너무 좋네요. 치즈가득 돈가스가 막걸리 생각나게하는데....아까버라 ㅋㅋㅋ............
칸스님 덕분에 여기서 잘가볼수없는 수도권 산들을 하나 하나 구경을 하는군요.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면서 즐산하세요.^^
그리 가신거 보니 입장료 내시고 가신 것 같네요.
입장료 아까워서 산림욕장쪽으로 오르곤 한답니다.
그 호떡집... 몇번 봤는데, 그냥 통과했답니다.
그 돈가스집은 언제 가볼수 있을까요???
소요산 둘러보고 맛난 돈가스 먹으면 딱이겠네요^^
시원한 풍경 잘 구경했습니다!!!
해탈문이 아름답네요!
벌써 본격적인 장마와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이네요!
새로운 마음으로 힘차게 출발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홀로 후다닥 한바리 하셨습니다`
왠지 밥상이 허전하게 보입니다 어쩌죠
빨리 짝쿵님이랑 동행하면 좋을 텐데 말이죠
늘 기대하는 일인이랍니다 **
오늘도 어김 없이 하산 후의 만찬이 먹음직 스럽네요`
25년전쯤 기차타고 소요산역에 내려서
자재암과 소요산을 찾았던 기억이 납니다.
기회가 되면 꼭 다시 찾고 싶은 산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우와 ~~ 산에서 컵라면 너무 맛있죠 ㅠㅠ
집에서 먹는 맛이랑은 달라요!
혼자 소요산을 다녀 왔군요
왠지 쓸쓸한 느낌이 나는군요
그렇다고 그렇게 좋은 산을 포기 할수도 없고요
윤슬이 가까운데 있으면 같이 다닐것인데 말이죠 ㅎㅎ
오랜만에 소요산 풍경 잘 보게 되네요
고운 밤 되세요 ^^
♡┏━━━━━━━━━━.:+☆+:.━━━━━━━━━┓♡
           †사랑스런 울님!   ^^*
           7月을 시작하자마자 장마가 시작되어 그동안의 가뭄
           에 단비가 되어 귀하고 소중한 비라지만 하늘문이
           열린듯 쏟아지는 강한 빗줄기에 놀란 가슴 잠시나마
           사랑스런 울님과 함께 진정시키고자 고운 울님의 방문
           을 노크합니다.

           주일이자 휴일인 어젠 잘 지내셨는지요?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 내내 강건하시어 무탈하고 기쁜
           좋은 날들과 동행하시길 바라고 원한다는 거 아시죠?
             ...*…─━★
♡┗━━━━━━━━━━.:+☆+:.━━━━━━━━━┛♡
소요산은 몇 번이나 가 보았지만 정상을 밟은 기억이 없답니다.ㅎㅎㅎ...
덕분에 공짜로 잘 보았구요...
짝꿍과의 식사도 감동으로 봅니다...
돈까스 완전 땡깁니다..가보고 싶어지는..^^
힐링 하러 가고 싶은곳이네요~
아름다운 짝궁 라니님과 식사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ㅎㅎ
저도 고국가면 먹고싶네요~~
치즈 듬뿍 들어간 돈까스!!ㅎㅎ

잘 보고갑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덥분에잘둘러보고감니다
산은 나의고향입니다 ㅎ
7월의 첫 월요일 입니다.
구김없는 7월이기를 기원드림니다.
오늘도 마무리 시간~
예쁘게 좋은시간 되세요.
소요산 작지만 아름다운 산 이지요
한5년쯤전에 한번갔던산입니다 ㅎ
다시한번 가야겠습니다
치즈돈가스 맛나겠어요 쩝~!!
새벽 녘
우중이지만 새벽 기도회에 다녀오는 데
버얼 써 날이 환히 밝았더군요
시야에 들어 오는 록색의 물결은
살아 있음에 감사하 게 했습니다.
물 걱정 없이 온 몸을 샤워한 나무들의 깨끗한 모습에
이른 비와 늦은 비로
인생들의 먹거리를 자라게 하시는 전능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기도를 드렸답니다.( 운전 중 이지만)
고운님!
이렇게 피차
마음을 주고 받는 공간의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올리신 작품에 박수를~~~~
늘 강건하세요.

늘샘 / 초희드림
'ㅁ' 블친님 7월이 시작되었습니다★
한해의 반이 이렇게 벌써 지나가버렸네요.

요즘 날씨들을 보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거 같습니다.

더위로 인해 몸이 지치고 힘들고
작은 일들에 짜증나기 쉽죠 ㅠ-ㅠ

블친님들의 일상에 그래도 웃을 일들과 행복한 일들이 많은 7월이되서
무더위쯤은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시길 바랍니다 ㅎ


┮┲┟☆   ┎─
┹┵│●│┟─┃
☆ ◐/   ┃└─●
     ■┘ ─ ☆
‥┘┐*:*:*:*:*:
오늘 하루또한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회탐수호은(懷躭守護恩)-
배 안에서 열 달 동안 길러주신 은혜
이 말 말고도 어찌 어머니의 은혜를 다 말하리오
80노모를 모시는 제게 몇일 전 ...
갑자기 어지럼증을 호소하시며 쓰러지시는 어머님!
당황했습니다.

잠시 뒤,
정신을 차리셨지만
예순을 넘긴 저는 어린아이 처럼 어머님을 부르며 그만 왕 눈물을 흘렸지요
고운님!
곁에 부모님이 계시는지요?
부모님의 호흡이 멈추시기 전 마음을 다하여 "孝"를 다하리라 다짐해 보시는
저와 울 벗님들이 되시기를 소망해봅니다.
소중한 벗님의 작품 감사히 감상하며
고운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앗~사랑의 호떡이 이곳에 있군요.
강릉에 있을 때 너무나 좋았는데~
소요산 힐링길 산행..
역시 오늘도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함께 산행하시는 짝꿍님도 보고 싶은데요^^
저 눈꽃치즈돈까스가 아른 거립니다..
시라칸스님..
더위 조심하시고 행복날들 되세요..
시라칸스님, 제대로 힐링하셨군요 ^^
즐거운 산행 포스팅 재밌게 읽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삶의
싱싱한 기쁨의 배달로
행복이 스며드는 시간에

또한
행복이 쌓이는
그윽한 향기가 향기롭습니다.
고은 인품이
향기로 피어나듯
기쁨에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잘보았습니다.
칸스님 혼자 산행시 우울해 보입니다, 힘내시지지요 .......ㅍㅎㅎ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소나기가 그치고 휴덥 지근하지만
오늘도 기쁨이 함게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런 얘기로 시작해볼까요?
젊음에 집착하지 말고 아름답 게
아침 저녁으로 30분씩 천천히 걸어보세요
잡념을 잊으시고
충분히 호흡하시면서
많이 걸으세요.

그리고,
불로그 활동을 열심히 하세요.
다양한 장르로 취미를 살려 "끼"를 발휘해보세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 된다하오니...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젊음을 지키세요.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님들의 강건하시기를 염원하는

시인 / 늘봉드림
안녕 하세요?
무더운 날 입니다.
소나기 라도 퍼불 기세 더만 조용합니다
이렇게 더우니 집에서 하루 보내기도 힘드네요.
그래도 운동이라도 하면서 나태 해지면 안될것 같습니다.
행복한 휴가 계획 세우는 기분도 나쁘진 않습니다.
고은 하루 마무리 하시길....
하십니까요
대구는 한줄기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더니
지금은 열대야도 없이 시원한 밤이기도 합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불금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소요산의 멋진 풍경에 감하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정말 멋진 날입니다
해탈문이 아름답습니다
소요산까지 잘 다녀왔습니다.
등산하러 온 사람들에게 입장료는 왜 받는가요....? 나는 문화재 안 본다 말입니다.
희망의 월요일입니다.
이번 주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이번 주를 고비로 장마도
거의 다 끝나겠지요?

그러면 본격적인 피서철...
즐겁고도 유익한 피서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소요산에 올랐을적이 언제던가?
힘이 있으면 오르고싶네요^^
작은산이지만 아기자기 아름다운 산입니다 ㅎㅎ
덕분에 구경잘했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