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모든이들의 쉼터
따뜻한 차 한잔과 음악이 있는 작은공간에서 잠시 온갖 시름을 잊고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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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끝물에 구리 한강시민공원 으로 코스모스 보러 갑니다!~~~^^* | 캠핑.등산
시라칸스 2017.09.14 12:38
벌써 코스모스가 화창하게 피었네요!
잘보고 갑니다...
가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신록이 이제는 아름다운 색으로 채색할 준비를 합니다
고요함과 맑은 하늘을 닮아가 가을로 향하는군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야겠습니다
가을은 여유로운 마음까지 주는군요..^^
두분다 건강하시이소...아프면 안됩니다요^^*
코스모스가 아름다운 한강시민공원입니다.
잘 계시는거죠? ㅎㅎㅎ
그런데 벌써 가을이 가는겁니까? ㅠㅠ
코스모스     사진몇장   가져가요
산에 못가시니 답답하시겠군요.
그래도 완벽하게 좋아진 다음에 산행하는게 좋죠,,
산이 어디로 도망 가는거 아니니까요.
코스모스보니 가을인가봅니다.
가을이라 코스모스가 한창 이네요.
꽃사진 찍기 쉽지않은데 예쁘게 잘 찍었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포토데이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칸스님, 참 오래만에 포스팅을 해 주셨어 반갑습니다
구리시민공원 코스모스 풍경도 잘 보게 되고요
라니님게서 팔이 얼른 낳아야하는데...... 기도 해 드릴께요
회사가 바빠서 그런거라 어쩔수 없고 한가로울적에 자주 뵙도록 해요 ^^
칸스님
라니님의 빠른쾌유를 빌어드립니다
넘어진김에 쉬어간다고 쉬라고 하시고
칸스님만 안산즐산 하세유
수고가 많아요.
힘내구요.
하트 뿅뿅 뾰봉뿅~
벌써 축제가 끝인가 싶었는데..예전 사진이셨군요 ㅎㅎ
이뻐요. 꽃도 여인도~
역시 사랑하는 분이 담아주셔서 더 빛이 나나봅니다.
라니님 빨리 쾌차하셔서 두분의 알콩달콩 산행기 기대해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한주간 마무리 하세요 ~
아이고 난 또 진짜 코스모스가 끝물인줄 알았답니다
어제 지나다 보니까 드문 드문 피어었있기에 ~
그냥 가슴이 콘당 콩당 뛰였지요 ㅎㅎㅎ
음식을 앞에놓고 식사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요즘 새로나온 신형기도모습인가 했어요 ㅎㅎ
구리에 코스모스가 만발해서 넘 멋있는 풍경이 되었습니다
반쪽님께서 얼른 완쾌되셔서 함께하시면 더욱 이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일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뜸하시네요.
건강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덕분에 홍천 안방에서 구리소식 접합니다.
서울에서 귀촌한뒤 가보지 못한 구리시민공원 멋지게 사진으로 올려 주시니 고맙습니다.
소식이 없으시더니 사연이 있었군요 ㅎㅎ
라니님이 자주아프시네요
그래도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이 곳 한번 놀러가야겠네요.
시원한 바람이 반겨주는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바람에 묻어나는 가을향기
선선한 가을바람과 넉넉하게 여물어가는
가을 들녁을 기다리며 ....
언제나 오늘처럼 기쁜일들이 가득 하기를 바랍니다
불타는 금요일, 편안한 주말
즐기시기 바랍니다.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풍성한 결실도 거두시고요.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구리 아차산이 아담하니 괜찮다고 들었는데요 ㅎ
소중한 블친 시라칸스님~
덕분에 구리시민공원의 코스모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코스모스 하늘거리며 춤추는 아름다운 계절에
오늘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아름답고 멋진
추억 많이 남기시는 즐겁고, 보람 가득한, 일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구리한강시민공원 코스모스를 바라보면 먹는 도시락 상상만해도 맛나요.
시민공원의 코스모스
정말 장관입니다
그 속에서 가을 듬뿍 음미하여 봅니다
따뜻한 웃음으로 한주 시작하세요~~~
괴산에 사랑산 다녀오세요
작지만 볼게 많은 착한산입니다
혼자가시려거든 간만에 서락공룡한번 타시지요
요새 한창 좋을때 입니다
블방에 불이 꺼져 있어 궁금했는데~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어째 회사일은 마무리 잘 되었느지요?`~~
건달같은 회사/ ㅎㅎ 멋진 표현입니다`~
강제로 나가라 카니 날강도가 맞지요 `~~
산에 다녀오셧는지 지금 후딱 넘어갑니다`~~
얼른 짝꿍님 팔이 나아서 산행 하시길 소망합니다~
가을은 독서의계절,
산을 탐방하는 것도 독서라 했으니(遊山如讀書)....
눈도 침침해오는데 산행으로 바꾸세요~^^
코스모스, 해바라기, 마가목 사진 즐감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꽃들의 잔치인데 여기를 아직도 못가봤네요
한낮 뜨거웠던 기온은 온데 간데 없고, 마냥 차분함이 밀려오는 한글 날입니다.
한가위 보름달처럼 마음까지 꽉찬 연휴의 시간들..
모두가 하루를 달래는 편안한 휴식이 되기를 바랍니다.. ^^
아이구나 칸스님^^ ㅎㅎㅎ
잘 지내시는거죠? ㅎㅎㅎ 힘내시구요 화이팅입니다^^
구성진 내용과 잘 담은 사진이 좋아서

한참 머물다 갔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어부안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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