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모든이들의 쉼터
따뜻한 차 한잔과 음악이 있는 작은공간에서 잠시 온갖 시름을 잊고 쉬었다 가세요!

캠핑.등산 (445)

[서울] 소시민들의 애환이 담긴 심야버스타고 북한산 야간산행 갑니다!~~~^^* | 캠핑.등산
시라칸스 2017.09.26 16:49
혼자 야간 산행을 하시다니 ~~~~
이제는 조심 하셔야 할 때이십니다 ㅎㅎㅎㅎ
이른 새벽의 인수봉은 환상적이군요..
저도 새벽녘에 올라가봐야겠습니다..^^
행님...발길조심 하이소예~^^*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많은 위기를 만나게 된다.
진짜 위기는 그것이 위기인줄 모르는 것이다
더 위험한 것은 알면서도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가장 위험한 것은 위기인 줄 알면서도 자기 혼자만 살려고 하는 것이다.
위기임에도 위기를 알지 못하는 것은
위기라고 인식하고 싶지 않은 마음 때문이다.
위기 상황에서는 모든 상황을 바꾸고 변화시켜야 위험을 벗어날 수 있다.
아무것도 변하고 싶지 않은 나약한 마음 때문에
단순히 모든 것이 잘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잘못된 긍정적인 마음은 부정적인 사고방식보다 더 위험하다.
위험이 자기 눈앞에 있어도 꼼짝하지 않기 때문이다.
게으른 긍정주의는 위험하다.
진정한 긍정주의는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노력 없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절대 안 된다.
우리는 게으른 긍정주의에 빠져서는 성공할 수 없다.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마음의 자세가 있어야 된다.
피땀 어린 노력이 있어야 우리 앞에 주어진 위기와 문제들을 극복할 수 있다.
wow, wow
Wonderful....
안개에 싸여진 만경대의 모습이 그야말로 신선들이 사시는 곳 같군요
칸스님 덕분에 우이동 도선사 입구에서 사당역까지 운행하는 N15버스가 있다는 정보도 알게되구
우이 신설선 종점 앞 구경도 처음 해 보아요.
요사이 북한산에는 산 구절초가 저리도 이쁘군요
늘 가족을 사랑하셔서
가족과 같이 계시는 모습에 존경을 표해요.

멋쟁이 칸스님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산구절초 사총사 사진은 제가 압수해서 가져갑니당^

칸스님
모두잠든 시각에 심야버스타고 북한산다녀
오셨네요 체력이 강철체력 이십니다
늘 안산하세요
야간산행으로 후딱 마치고 가족나드리 봉사까지 하셨네요 ㅎㅎ
부지런하신 칸스님 혼자가니 식사도 라면이군요
연휴에 공룡한번 시원하게 다녀오세요 ㅎㅎ
하십니까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포스팅하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오늘 하루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왔다가 감하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세계 피임의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와, 야간 북한산을..
심야버스가 좋긴 하네요.
이번 주말에는 무박 지리산으로 갈 예정입니다.
몽환적인 북한산의 안개,,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어
벗어 놓은 반소매 셔스를 다시 입었네요.
하지만 내일 비 온후 기온이 많이 내려 간다네요.
밤 기온이 참   상쾌하네요.
편안한 밤시간 되세요.
서울에 심야버스가 있다는게 부럽고, 북한산이 있어 더 부러운것 같습니다.
새벽에 출발하여 일출까지 보는 일출 산행을 하셨군요. 누가 만들었는지 오리와 스핑크스 정말 잘 만들었네요.^^
어제 월악산에서 본 꽃이 산부추였네요.   그렇지 않아도 정구지꽃과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맞았네요. 맛도 비슷 할란가요.^^
그리고 두따님도 예쁘지만 짝꿍님이 젤~ 입니당.~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었겠습니다.
세계 관광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수요일입니다.새벽에 빗소리에 잠을 즐겼습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북한산을 가셨군요
이쁜 공주님들이랑^^
행복한 모습입니다
운무가 가득한 운치있는 산행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시라칸스님~ 라니님과의 애정 표현이 아주 자연스럽네요^^
언제나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타임리스 드림>>>

                                                      
오늘도 평안하시며
기쁘고 행복한
즐거운 저녁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야심한 시간에 백운대 오르시는 걸 봐서는 이제 대간 뛸 준비를 하시는 것은 아닌지
전 산정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라 하는데
북한산이라는 명산 중의 명산을 가까이에 두고 있는 님이 마냥 부럽기만 하네요
북한산의 일몰과 일출의 모습 자주 보여 주세요
요즘 부라운관에 비춰지는 수많은 얼굴들을 봅니다.
그래도 최소한 최모씨는 딸 얘기만 나오면 눈물을 짓는다고 하는 데...
서모씨는 제 딸을 가리켜 장애우라고 합니다.
초등학생 제 딸을 때리고 성폭행까지 하는 인면수심의 아버지,

우주만물의 통치자시요
주권자인 전능자께서는
세상을 다 지으시고 이르시되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라고 하셨는 데,
세상은
흙탕물 처럼 혼탁해지고
죄가 죄인 줄 모르는 파렴치한으로 넘쳐납니다.
정말 어이할까요?

사랑하는 불 벗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하나만이라도
아름다운 세상을 가꾸어나가자 라는 다짐을 하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동의해주실꺼죠?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늘 반가운 블친시라칸스 님~
북한산 야간 산행 저도 한번 도전하고 싶어지네요
덕분에 즐겁게 잘 보았습ㅂ니다.

높고 푸른 하늘이 너무나 아름다운 가을 날
목요일을 시작하는 이른 아침, 반갑게 찾아 왔습니다.
오늘도 웃음 꽃 활짝 피는, 행복이 가득한 날 되시기 바라면서...♡♡
다복한 가족사진 넘 보기 좋습니다.
님의 사진을 보며 나도 사진 찍는 기술을 배우고 싶네요..
항상 안산즐산 하시고 좋은 글과 글 기대합니다^^
서울은 대중교통 이용이 너무 좋겠네요~
거의24시간 버스가 다니는것 같은데요^^
이른 시간 부지런한 발걸음 하셨네요
안개때문에 깨끗한 일출이나 조망은 못보셨지만
불어주는 바람이 멋진 북한산의 모습을 살짝 살짝 보여주네요^^
근데 오리바위 정말 대박인데요^^
정말 많이 닯았습니다

글고 칸스님의 가족사랑~ 정말 최곱니다
저도 많이 배우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와~~우 북한산 멋저부요
산에 오리도 있고 참말로 좋아뿌요
잘보고 가요
부지런한 아빠세요~
행복해 보이고 아주 좋~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야간산행이라니~
산사랑이 대단하십니다.
가족과 함께 외식하는 모습도 멋지고요...
항상 가족과 함께 오손도손 좋은시간 가지시는
시라칸스님 노후보장은 확실히 될것 같습니다
서울에 살때 주변산 참 많이 다녔는데 한장한장 보면서
그 시절 떠올려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산이 그리워 새벽에 북한산을 오르셨군요
야간 산행 참 멋지죠   진정 산꾼들만이 누리는 야행 모습 즐감합니다
산행후에 온 가족과의 모습 넘 행복 해 보입니다
이제 회사도 좀 한가해 지셨나 봅니다
함께 하는 산행을 기대 해 봅니다

추석 연휴가 시작 되겠네요
즐겁고 보람찬 명절 되십시오 ^^
출근길이 제법 추위를 느낄 정도입니다.
하루하루가 빠르게 겨울로...
불금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황금연휴가 다가옵니다.
행복이 넘치는 시간 하시길 바라며
조석으로 선선한 날씨라 건강도 챙기셔요.
남들은 바쁜 일상을 보내는데
배낭 매고 등산갈때 괜히 미안할때가 있었습니다.
안개에 묻힌 북한산 풍경이 색다릅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되세요.^^
심야버스를 타고 심야산행을 하셨군요.
추석 한가워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저도 한번 도전해보고싶은데요? 심야버스도 뭐 등산이야 괜찮죠 저어렸을적엔 대부분 술취해서 탄건데 ㅎ
고유의 명절 추석
안전한 귀성길 되시고
즐거운 만남 되시며
온 가족이 기쁘고 행복한
즐거운 자리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이번 연휴는 가장 긴
명절 연휴라고 하네요.

가족과 함께 즐겁고 편안한
추석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즐겁고 행운이 함께 좋은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밝은 눈으로 세상을 보기위해서는 문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생각을 바꾸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생각을 바꾸면 냉정하게 스스로를 분석할 수 있다.
사고의 전환은 성공적인 인생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
자신의 시각과 이익을 고집하다 보면 이기적인 삶을 벗어날 수 없다.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면 삶의 폭이 한결 넓어지고 여유가 생긴다.
욕심을 버리고 마음에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무슨 일에나 대안을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진다.
마음의 평온을 아끼지 마라.
오늘이 행복해야 평생이 행복하다.
몸이 살려고 몸살이 난다.
아플 땐 철저히 몸을 쉬어주자.
내게 혹독한 사람이 때론 나를 지탱해주는 힘이 된다.
매사에 감사할 때 인생은 스스로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마련이다.
보름달 만큼 풍성한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학창시절   멋모르고   남학생들 따라     동래산성   야간 산행 하던   생각납니다
대략 20여 년전 야간산행을 참 많이 다녔던 비슷한 코스이군요
지금도 생각같아선 오르고싶네요
ㅎㅎㅎ
알콩달콩 살아가는 재미가
너무 보기 좋으세요 칸스님^^
상세하고 친절한 포스팅을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서울 거주시 가끔 갔던 코스인데 기억이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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