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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성형구축] 자연스러운 코성형 하기 | 아름다운이야기
갱갱:D 2014.09.30 18:00

◑ 당신은 기분 좋은 사람 ◐

당신을 만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은 늘 미소를 잃지 않기 때문입니다

언제 만나도 늘 웃는 얼굴은
부드럽고 정감을 느끼게 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언제나 기분이 좋게 합니다

당신과 말을 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의 말은 참으로 알아듣기가 쉽습니다

어설픈 외래어나 어려운 말보다는
우리들이 늘상 쓰는 말 중에서
쉽고 고운 말들로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생각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은 언제나 남을 먼저 배려하기 때문입니다

건널목을 건널 때도 남보다 조금 뒤에서
걸음이 느린 할머니 손을 잡고
함께 걸어오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당신을 아는 것이 왜 이리 행복할까요?
당신은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믿고 함께 사는 필요함을 알게 해주고
서로 돕는 즐거움 가운데 소망을 가지게 하는
당신의 사랑이 가까이 있기 때문입니다. [옮긴 글]

***************************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부족한 듯이 마음을 비우고,
조금 덜 채워지는 넉넉한 마음으로
조금 물러서는 여유로움으로,
조금 무거워지는 입의 흐름으로
간직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의 부드러움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0월의 아름다운 계절이 열렸어요.
보다더 많은 행복이 찾아 오기를 바래요.

2014년10월1일수요일에...........................

♣ 빈 마음으로 남을 도우세요 ♣

선은 선으로 보답 받고
악은 악으로 보답 받는 법,
사람이 세상을 사는데
반드시 선하게 행동하십시오.

남이 어려울 때 도와주는 것,
이것이 곧, 마음의 평화를 구하는 방법입니다.
단, 남을 돕는데 조건을 달지 마세요.

마음속에 사사로운 이익을 생각하고
거짓으로 돕는다면,
상대방도 불편하고,
내 마음도 만족스럽지 못할 테니까요.

솔직하세요.
그리고, 진심으로 도우세요.
그리하면 내가 어려울 때,
곳곳에서 나를 도우려 할 것입니다.[옮긴 글]

********************************

아름다운 세상을 열기 위한
작은 시작은 늘 행복합니다
작고 보잘것 없는 행복배달이지만
스스로 자신에게
희망과 기쁨을 담아 주어 늘 행복합니다.

같은일로 늘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시작도 끝도없는 시간들~~
그래도 잠시 마음의 여유를 갖고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음에...
행복한 하루가 되시구요
개천절과 함께하는 주말 연휴동안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바래요.

2014년10월2일 목요일에..................................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10월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가을이란 계절앞에
서~서이 단풍 물 들어가고
아침 저녁으론 제법 추위마져 느끼는
가을바람 내~나이 어느새 중년이란 고개를
넘으며 가을이 깊게~깊게   물들어 가고 있네요,

불로그 글벗님
매일~매일 똑같은~하루의
일상이 반복 이라고 한다지만
오늘도 기분좋은날이 되시기를 소망하면서,
▶▷ 오색장미빛 글벗님의 불로그 잠시 방문하고 갑니다,,, ^*0*^


하세요^

축제가 많은 가을의 휴일입니다.

한해가 시작인가 쉽더니 두달 남았네요.

쭈욱 행복하시고 늘 건강과 기쁜일만 넘치길 바랍니다...



포스팅 잘보고 다녀갑니다..

자연의 섭리대로 기을은 오색 빛 국화꽃을 피워내는데...
우린 전능자로부터
말을 할 수 있는 특권을 받아 누리고 있습니다.
그 특권에 감사하며 누군가의 상처에
위로와 치유가 되는 아름다운 말 많이 하시길 바래봅니다.
이어지는 인연에 행복합니다.
올리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며
마음이 넉넉한
소중한 시간 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전합니다

◐ 나눔이 있어 좋은 친구 ◑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충고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잘못이 있으면 덮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미워하면서도 생각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허물없이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울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다른사람과 같이 있으면 질투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뒤돌아 흉보아도 예뻐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가까이 할수 없을때 답답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한팔로 안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떨어져 있을 때 허전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나의 소중한 모든 것을 주고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아픔을 반으로 기쁨을 두배로 나누는 것이 친구입니다.

이유없이 눈물을 머금게 되는 것이 친구입니다.
싸우면 둘다 마음이 아픈 것이 친구입니다.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친구입니다.
기쁜 소식을 먼저 알리고 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눈을 감아도 보이며, 서로를 의지하는 것이 친구입니다.
믿음으로 쌓여 이뤄지는 것이 친구입니다.

친구로서, 친구답게 대하는 친구가 친구입니다.
지금 이글을 읽고있는 당신이 소중한 친구입니다.[옮긴 글]

*************************************************

부자가 되면 더 부자가 되고 싶은게 사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나의 욕심을 내려놓고..나보다 못한 사람을
돌아보는 그런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멋진 가을 하늘이었던 주말이었지요?
3일동안 연휴였는데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뭘하고 지냈는지..
눈깜짝 할 사이에 지나가 버린것 같습니다.
그리고...몸 가득 피곤함만...남아 있네요.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힘차게 시작하시기를 바래요.

2014년10월6일 월요일에..................................
고운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 날엔 무엇을 하시며 소일하시는지요
뺨 위를 스치는 바람이 조금은 차겁다고 느끼는 날
벌겋게 피어오르는 불 담긴 화롯가에 앉은 마음으로                
가장 외로운 상처를 지닌 누군가를 만나
가슴이 뜨거운 사랑을 하면서 서로의 상처를
쓰다듬어 줄 수 있다면 참 좋겠죠?
이어지는 인연에 행복합니다.
올리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시인 / 늘봉드림


♡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

너무 어렵게 셈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의 삶이 아닌가

생각해 보세요.
내가 하나를 주었을 때 몇개가 다시 나에게 돌아오고
잘못하면 손해을 입는 것이 아닐까
내가 괜한 연을 맺고 살아가는 게 아닐까
나에게 혹여 손해라도 되지 않을까

내가 이런 말을 하면 나의 이런 모습에
마음이 상하지 않을까
그 상한 마음 때문에 나를 언찮게 생각하지 않을까

무엇을 하나 하면서도
우리는 너무 어렵게 하는 것 같습니다.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그 마음으로 그대로 말하고
어떤 일이라도 자신있으면 자신감 넘치게 행하고
실수를 범했을때에는 미안함에 두려워 하지 말고
정중하게 사과하는 편한한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너무 어렵게 계산하면서 그 계산이 안 맞다고
등 돌리며 살아봐야 어차피 이 세상은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모두가 나그네가 아닌가요?

외로운 사람끼리 등 돌릴 힘 있으면
차라리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한 세상 서로에게 부담을 주는
어려운 사람보다는 누구에게라도
편하고 친근감있게 대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너무 계산적이고 정확한 사람이기보다는
조금은 손해를 보더라도 부족한 듯
모자란 듯 보이는 사람이 세상을 편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옮긴글]

*******************************************

♣ . ★ . 하이하이~! 행운 배달왔어요~
 .˚ * ♡.˚ *      행복 가득한
. 。♧ ♥ .˚'.ㆀ ● '' 하루 되시길 바라며...^^
▤▤▤▤▤▤▤▤ ┏■┛   
▤▤▤▤▤▤▤▤====┃┓  
  ⓢ  ⓢ   ━┛┃
행복이 마구마구 넘쳐나셨으면 해요.
언제나 사랑과 행복이 님곁에 머물기를 바래요.

2014년10월7일 화요일에....................................

♣ 자신을 위로하기 위한 독백 ♣

자, 괜찮습니다.
산다는게 원래 그런 것
인생의 단편 때문에 흔들리는 촛불처럼
살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툭툭털고 일어납시다.
한사람의 마음도
제대로 추스릴 줄 모르면서
마치 삶의 전부 다 아는 사람처럼
슬픈 만용을 부릴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돌이켜 봅시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로
자신의 인간적이지 못한 부분까지
용서하려는 추한 모습은 없었는지
한번 돌아봅시다

아프다는 것.
슬프다는 것.
그립다는 것.
외롭다는 것.

나의 존재 있어 가능한 일이기에
앞으로의 실패 없는 사랑도
내가 살아 있다면 가능할 겁니다.
그것만이 유일한 진실이라는 것을
사람 산다는 것 별거 아닙니다.

아프면 아픈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외로우면 외로운대로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살면 됩니다.

[박흥준의 자신을 위로하기 위한 독백]

*********************************

사람 산다는 것 별거 아닙니다.
때론 자기 감정에 솔직해보며
때론 인정하고 싶지 않은 현실 이지만
모른체 눈감아 보며 그렇게 물 흐르듯이 사는 거랍니다.

흐르는 세월 막지 못함에 안타까워 하지 마시고
더 늦기전에 자신을 위한 시간을 할애 하여 보십시요.
오늘도 보람찬 날들로 좋은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2014년10월8일 수요일에.......................................
아침엔 날씨가 무척 쌀쌀해졌습니다
따뜻하게 챙겨 입고 감기조심 하세요.

하늘은 더 푸르러 가고, 나무들은 예쁘게 물들어 갑니다.
지친 몸과 마음 가을 하늘도 보고,
단풍도 보면서 여유를 찾아 가는 하루 되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웃음을 뿌리는 마음 ♡

사람을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얼굴에 나타나는
빛깔과 느낌입니다.

얼굴이 밝게 빛나고 웃음이 가득한 사람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얼굴이 어둡고 늘 찡그리는 사람은
쉽게 좌절합니다.

얼굴은 마음과 직결되며
마음이 어두우면 얼굴도 어둡습니다.
마음이 밝으면 얼굴도 밝습니다.
이는 행복하다는 증거입니다.

마음속에 꿈과 비전을 간직하면
행복에 익숙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웃음이 얼굴에 가득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편안함을 주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자신의 건강에 유익합니다.

목 위에서부터 출발하여
얼굴에 나타나는 미소나 웃음은 예외입니다.
그것은 뿌리 없는 나무와 같습니다.

얼굴의 뿌리, 웃음의 뿌리는 마음입니다.

[이야기마을 옹달샘 중에서]

*********************************

다시 찾은 휴일인 한글날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정말 깊어가는
가을냄새도,날씨도,햇살도 좋은날..
오늘은 착하게 일하고
주말에나 나가야겠죠?
오늘은 금요일 하루 열심히 일하고
주말에 가을 만나러가요.^^

2014년10월10일 금요일에.......................................
토기장이가 되신 전능자께서
전능자의 비젼으로 나를 지으셨는데...
우리의 삶이 3비에 시달리면 안되겠죠?
비난,
비판,
불평 이것이 3비라 합니다.
링컨의 성공비결은 이 3비를 철저히 멀리 했다고합니다.
고운님!
지금의 주어진 몫에 인정하고 즐기시길 빕니다.
이 가을이 넘 아름답죠?
인연에 감사드리며...
늘봉/ 한문용드림



안녕하세요?

아름다움을 위하여
잠시 멈추어서선

곱게
단장하여내면

온 세상이 달라보이지요?

바로 자신감이니까요...


언제나 즐거움 가득한 날들이 되세요

♣ 고난에서 가치가 드러난다 ♣

사람은 어려움을 만나야
자신의 의지력을 발휘할 수 있다.

때문에 모든 일이 순조로울 때는
절제를 잃고 산만해져
많은 세월과 기회를 허비하기쉽다.

심지어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아
생활의 원칙과 방향을
상실하기도 한다.

인간의 의지력은
인생의 모든 시간과 공간을
관통하는 요소로써
인간활동의 모든 상황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돈이 많으면 절약을 잊어
재산을 탕진하게 되고,
지위가 높으면 절제를 몰라
권력을 읽게 되며,
큰 명성을 누리다보면 지조를 잃어
이름을 더럽히게 된다.

인간이란 존재는 고난을 잘 이겨내야
무슨 일에서든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고난을 이겨내지 못하면 자신을 망치게 되고,
행운이 다가와도 이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면 그냥 밟고 지나가게 된다.

[ 호설암 <상경> 중에서]

*************************************

주말과 휴일..정말 쾌청한 가을 하늘 그대로였지요?
햇살은 조금 강하지만..산들거리는 바람이 참 좋습니다.
가을..독서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여행하기에도 딱 좋은 계절인것 같아요.
멋진 가을 풍경을 찾아..
무작정 떠나보는 것도 좋을것 같은데..
늘 현실은 내 발목을 꽉 잡고 놔 주지를 않네요

자~~ 10월의 세번째 주...출발 합니다..
부디 멋진 한주로 만들어 가시길 기원할게요.

2014년10월13일 월요일에........................................

♡ 마음의 평화를 찾는 길 ♡

마음의 평화를 찾는 길에는 마음과 현실,
모든 차원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당신이 처한 현실을 현실 그 자체로써 파악하라.
가급적이면 마음의 평화를 잃을만한 불안의 씨앗을 뿌리지 말라!

병이 난 후에는 이미 늦다. 미리미리 생활과 건강을 관리하라.
적을 만들지 말라. 모든 이들을 사랑으로 대하라.
돈이 들어올 때 부족할지도 모를 어려운 시절에 대비하여 저축을 하라.
새로운 직업적 사회적 환경에 대비하여 자기개발에 힘쓰라.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는 유혹의 씨앗으로부터 미리 미래의 파탄을 감지하라.
마음의 평화를 위해 마음을 효과적으로 다스리고 통제하라.

이렇게 쓰여진 글들을 그저 잠깐 지나가는 글로써만 이해하지 말고
삶의 일부가 되도록 하라.
현재 상황이 많이 어렵고 모자란다고 한탄할 필요가 없다.
누군가와 비교하며 자신의 상태를 비하할 필요도 없다.
삶은 어느 순간 졸업하고 끝나는 여정이 아니다.
우리는 점점 더 나은 삶의 순간들을 향해 끊임없이 항해하고 있을 뿐인 것이다.

[전용석, 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 중에서]

****************************************

내가 그대에게 부족한 사람일지라도
마음이 예쁜모습으로 남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편안하게 ^o^~♬
풍성하게 (~.^)s
흐뭇하게 (*^o^*)
행복하게 ☆(~.^)
오늘 하루 보내시기 바래요.

2014년10월14일 화요일에.....................................

▣ 좋은 생각 품고 살기... ▣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에 소중한 무엇인가를
품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이는
슬픈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어떤이는
서러운 기억을 품고 살아가고
어떤이는
아픈 상처를 안고 평생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아름다운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기쁜일을 즐겨 떠올리며 반짝이는 좋은
일들을 되새기며 감사하면서 살아갑니다.

사람의 행복과 불행은 바로 여기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기쁨과 슬픔,만족과
불만 중 어느것을 마음에 품느냐에 따라
행복한 사람이 되기도 하고
불행한 사람이 되기도 한다는 생각입니다

맑고 푸른 하늘을
가슴에 품고 살면 됩니다.

아름다운 꽃 한송이를 품어도 되고
누군가의 맑은 눈동자 하나,
미소짓는 그리운 얼굴하나,
따뜻한 말 한마디 품고 살면 됩니다.

그러면 흔들리지 않는
당당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좋은 것을 품고 살면
좋은 삶을 살게될 수 밖에 없습니다.

[월간 좋은 생각]

****************************

아름다운 세상을 열기 위한
작은 시작은 늘 행복합니다
작고 보잘것 없는 행복배달이지만
스스로 자신에게
희망과 기쁨을 담아 주어 늘 행복합니다.

한주의 중간..수요일..
기온이 뚝 떨어졌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행복한 마음으로
수수하게 미소띤 얼굴로 출발 하셔요.

2014년10월15일 수요일에..........................

♡ 게으른 사람은 석양에 바쁘다 ♡

계획을 세우고 하루를 살아 본 사람이라면
그것이 무계획적으로 삶의 현장에 나서는 것보다
얼마나 삶이 명확해지고 자신감이 생기는가를
경험해 보았을 것입니다.

"게으른 사람은 석양에 바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법인데
어떤 사람은 계획을 세워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하는 반면
또 어떤 사람은 그렇지 못해
하루가 다 가는 저녁 무렵에야 바쁘게 움직입니다.

당신은 석양에 바쁜 사람이 되지 않기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요?

나는 하루가 끝나는 시간이면 그날의 일들을 돌아보며
다음날의 계획을 세우는데 열중합니다.
계획은 우리가 그냥 지니칠 수 있는 아주 작은 시간까지
활용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나는 쓸모없이 보내는 시간을 줄이고
나름대로 성실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사는 것이
인생의 석양이 비치는 그 순간에
여유로운 마음으로 느긋하게
석양을 바라보게 해주지 않을까요?

[이정하 산문집 中에서]

*****************************

가을이 깊어가네요.
저편 해바라기도 여름내 지쳤는지
알알이 영근 고개를 푸욱 숙였더라구요..
풍성한 계절~~!!
가을은 우릴 또 한편으론 숙연하게 하지요..
많은 사색에 잠겨 누구나 시인이되고 사랑을 그리워 하는 계절이잖아요..
따뜻한 차한잔.따뜻한 사람 내음이 그리워지기도하죠.
오늘은 친구님 마음 한켠에 자리한 따뜻한 지인에게
전화 한통 해 보시면 어떨까요?

2014년10월16일 목요일에.....................................

◐ 호롱불 같은 사람이 되려무나 ◑

강원도 탄광촌에
한 소년이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소년은 하루 종일 친구들과
뛰어 놀다 아름다운 빛을 내는 보석을 주웠다.
날이 저물어 탄광에서 아버지가 돌아오자
소년은 자랑스랍게 보석을 내밀었다

'아빠, 이것 보세요. 예쁘죠?
놀다가 주웠어요
난 이런 보석 같은 사람이 될 거예요
늘 이렇게 반짝이는 보석 같은 어른 말이에요

그 말을 들은 아버지는 한참 동안 소년을 가만히
바라보더니 창가에 걸려 있는 호롱불 쪽으로 걸어가
성냥으로 불을 밝혔습니다

어두웠던 방이 환해졌습니다.
아버지는 소년에게 호롱불을 보여주며 말했습니다.
'얘야, 보석 같은 사람보다
이런 호롱불 같은 사람이 되려무나.'

소년은 바람만 불면 훅 꺼져 버리는
보잘것없는 호롱불 같은 사람이
되라는 아버지 말이 잘 이해되지 않아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가 자세히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아들아, 보석은 태양 아래서만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낼 수 있단다

태양의 힘을 빌려 빛을 내는 건 참된 빛이 아니야
너는 이 호롱불처럼 세상이 어두울 때
제 몸을 태워 세상과 사람들의
가슴을 환하게 밝혀 주는 사람이 되거라.'

[좋은 글 中에서]

*************************

다 채워지지않는 잔에
가을의 향기 듬뿍 담으려
차곡차곡 채워 놓으며
알 수 없는 밝은미소가 보일것같았어요.
늘 좋은일로 인해 하루하루가
밝은 모습의 일상이였으면 하네요.

행복하고 멋진 금요일 되시길 바라며
알차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를 바래요.

2014년10월17일 금요일에.............................

그간
안녕하세요,

단풍 물 들어가는 계절
가을철 많은 공연을 하고 다니다 보니
오늘에서야 글벗님 불로그 방문하게 되었네요,

가끔 찼아뵙게 되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받아주실
것이라 생각하면서 잠시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0*^



◈ 삶에 있어서 중요한 것 ◈

인생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중요한 가는
여러 가지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사업하는 사람,정치인,회사원,공무원 등
그들의 직업과 관련하여 삶에 있어서
중요한 것을 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작으면서도 소중한 것,
그리고 그것이 모든 이에게
공통적으로 중요한 것들만 택하여 적어 보았습니다.
이제 내가 인생의 삶에 있어서
무엇이 소중한지 그리고 그것을 지키는 것이
어떠한 의미가 있으며, 그것은 어떻게 얻어지는지
그리고 그것을 지키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진실로
마음속 깊이 알고 있을 뿐입니다.
그것은 느낌으로 알 수 있을 뿐이기는 합니다.

01. 작은 것으로부터의 즐거움
02. 자연 속에서의 부드러움, 그 조화
03. 대인관계에 있어서의 섬세함, 배려
04. 대인관계에 있어서의 나를 잊음
05. 항상 맑고 깨끗하고 투명한 의식
06. 단순한 아름다움
07. 무결성
08. 모든 관념을 하나로 보는 순수함
09. 상대의 내면을 그대로 느끼는...
10. 가슴에는 풍부하게 나오는 미소
11. 고통과 고뇌에 오래 머물지 않음
12. 스스로 고통과 고뇌를 만들지 않음
13. 끝 모를 부드러움
14. 아름다움을 그저 아름다움으로 느끼는 순수성
15. 모든 것을 그대로 보고 느낌
16. 쉬고 있는 마음의 여유
17. 그저 여여이 있음의 축복
18. 홀로 있음의 충만
19. 홀로 보내는 시간속의 무한한 즐거움
20. 모으거나 버리려 하지 않는 소유로부터의 자유

이 모든 것 속에서 그저 있음으로서 즐거울 뿐입니다.
바쁜 삶 속에서 나 자신을 잃지 않고
이러한 작고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하여
항상 깨어있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위의 것들은
어쩌면 하나의 바램으로 그칠 수 있습니다.
다만 확실한 것은 우리들이 삶을 마칠 때 소멸되지 않고
영원히 남아 있다면 그것은 바로 작으면서 소중한 그리고
아름다운 느낌들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느낌이 바로 삶 속에서 천국을 만들었듯이
그의 육신이 소멸된 후에 그가 원한다면 천국을 만들 것입니다.

[명상 중에서]

****************************************

주말은 편히들 쉬셨나요?
그리고 에너지 만땅으로 충전을 해오셨는지요?
오늘은 월요일 힘찬 하루 출발하시고..
행운만땅 좋은일 가득하시고

▣┣┗┃▣┣┗┃.....웃는 월요일!!!!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당기시고 쏘세요~~!!
★┼┼┼┼┼┼───────╂──Φ▶ 행운당첨~!!!!!

행운 대박 맞으세요

2014년10월20일 월요일에....................................

♡ 지식이라는 것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며,
지식은 쌓을수록 자신의 모자람에 부끄러운 겸손을 만든다

지식이 있다 하여, 그 지식만을 내세워
자신의 우월성을 과시하고자 하는 이가 있다면,
10년 이상 동안 공부를 해왔다는 과정을
권위로 내세우려 하는 이가 있다면,
그는 깨달음의 본질은 보지 못한 채
정보 전달이라는 지식의 단면만을 보고
습득한 수집자에 불과 할 것이다

지식을 쌓건, 예술을 하건, 집안에서 작은 화초를 가꾸건 간에
그의 주어진 삶과 목표에의 정진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다면,
그는 이미 삶의 범주를 초월한 범인일 것이다

자연의 이치와 역사의 흐름에 순응하는 삶을 통해
우리 삶 속의 난제에 해답을 주는 스승일 것이다.

[조원진 내 안으로 흐르는 바람 中에서]

***************************************

먼저 머리를 수구려 인사하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이면서,동시에 자신감이 있는 사람입니다.
먼저 인사할줄 아는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먼저 여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열린 마음을 닫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무관심입니다
오늘도 굳게닫힌 마음의문을
살며시열어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4년10월21일 화요일에.......................................
가을비 내리는 서늘한 가을날 입니다.
'치이익~'
따뜻한 부침개가 입맛을 당기는 하루 입니다.

비를 좋아하는 사람도, 비를 싫어하는 사람도
오늘 하루는 빗소리가 주는 편안함을 함께
즐겨보는 하루였음 좋겠습니다.

가을비와 함께 또 운이 좋으면 부침개 한장과 함께
행복하고 편한한 하루 되세요!

♣ 쉬었다 가요 ♣

힘들면 한숨 쉬었다 가요.
사람들에게 치여 상처받고 눈물날 때,
그토록 원했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았을때
사랑하는 이가 떠나갈때, 우리 그냥 쉬었다 가요.

나를 진심으로 아껴주는 친구들에게  
그동안 가슴속에 담아 두웠던 말들
서럽고 안타까웠던 이야기,조근조근 다해버리고
힘들 내 마음을 지탱하느라 애쓰는  
내몸을 위해 운동도 하고 찜질방도 가고
어렸을때 좋아했던 떡볶이, 오뎅도다 사먹어요...

평소에 잘 가지 않던 극장에도 가서
제일 제일 웃긴 영화를 골라 미친 듯이
가장 큰소리로 웃어도 보고 아름다운 음악,
내 마음을 이해해줄 것 같은 노래 재생하고
재생해서 듣고 또 들어봐요...

그래도 안되면 병가 내고 며칠 훌쩍 여행을 떠나요...
경춘선을 타고 춘천으로 가도 좋고 ,
땅끝마을의 아름다운 절 미황사를 가도 좋고
평소에 가고싶었는데 못 가봤던 곳,
그런곳을 혼자 떠나요...
그런 시간들을 보낸 후 마지막으로 우리 기도해요..
종교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이렇게 힘들어하는 나를 위해
나를 좀 더 사랑할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요...

그리고 용서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요...
그래야 내가 사니까..
그래야!   또 내가 살아갈 수 있으니까요...
제발 용서하게 해달라고 아이처럼 조르세요...
힘들어하는 당신이 곧 나이기에
오늘도 그대를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혜민 스님의 글 중에서]

*******************************

때로는 마음의 휴식도 없이
바쁜 생의 여정이 이어질 때라도
평화로운 마음으로 삶을 받아들일 줄도 알고
사랑 가득히 담을줄도 아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마음이 따뜻한 사람입니다

바쁘게만 살아가는 삶이지만
넉넉한 마음을가진 사람들이 있어서
희망과 기쁨을 전해줄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은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 있으면 확 날려버리시고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2014년10월22일 수요일에.................................

♧ 가을 아침이 주는 행복 / 안 성란 ♧

창가에
햇볕이 비춰주면
미소로 답을 하고
쉼 호흡 맑은 공기로
커다랗게 기지개를 켜 본다.

지난밤 꿈속에 찾아온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그리운 사람,
늘 웃음을 주고
행복을 나누며 지내온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

정이 많은 사람들과
또 하루를 시작하면
여린 마음 주름진 얼굴에
가장 큰 행복이 물들여 진다.

가을바람, 가을햇살,
새털처럼 고운 구름도
맑은 샘물을 닮은 파란 하늘빛도
모두가 행복이다.

마음에 평화는
감사함을 느끼게하고
맑은 아침공기는 하루를
시작하는 가을이 주는 기쁨이며
산소같은 사랑으로 상쾌한
기분을 만들어 준다.

****************************

하루를 좋은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하고
나중으로 미루고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작은 바람에도 외로움을 느낄수있고
고독함 마져 몰려드는 계절입니다.
서늘한 기운에 위축되어지는 이 가을에
그리고
제법 쌀쌀해 지는 겨울의 문턱에서
따뜻한 마음을 간직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따스한 행복이 머무는 좋은 목요일 되셔요.

2014년10월23일 목요일에.............................

▒ 나이는 먹는게 아니라 거듭나는 거라지요 ▒

나이는 칠을 더할 때마다
빛을 더해가는 옻과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나이를 멋있게 먹을 수 있을까요?

이 세상에는 한 해 두 해 세월이
거듭할수록 매력이 더해지는 사람과
세상이 거듭될수록 매력을
잃어버 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이를 먹고 싶지 않다고 발더둥치는
사람일수록, 세월이 지나갈 때마다
매력의 빛이 희미해지기 마련입니다

나이를 먹는 것은
결코 마이너스가 아닙니다.
한 번 두 번 칠을 거듭할 때마다
빛과 윤기를 더해가는 옻 말이에요

나이를 먹는 다고 해서 기회가 적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이 세상에는 나이를 거듭하지 않으면
맛볼 수 없는 기쁨이 얼마든지 있지 않습니까?

나이를 거듭하는 기쁨!
그 기쁨을 깨달았을 때,
당신은 비로소 멋진 삶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이가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필요 없는 작은 것은 보지 말고
필요한 큰 것만 보라는 것이며.

귀가 잘 안 들리는 것은,
필요 없는 작은 말은 듣지 말고,
필요한 큰 말만 들으라는 것이지요.

이가 시린 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하려함이지요.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운 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것이지요.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 든 사람인 것을 알아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배려랍니다

정신이 깜박거리는 것은,
살아 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것이고
지나온 세월을 다 기억하면 아마도 핑 하고
돌아버릴 거래요~ 좋은 기억...
추억만 기억하라는 것이랍니다

바람처럼 다가오는 시간을 선물처럼 받아들이면 된다지요
힘들면 한숨한 번 쉬고 하늘을 보세요.
멈추면 보이는 것이 참 많답니다
생각을 바꾸면   더 행복해질거예요 [옮긴글]

***********************************

이제 가을이 점점 떠나가고 있어요.
이제는 아침,저녁 바람에도 한기를 느껴요..
행복한 주말과 휴일은 편안 하셨나요?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4일을 쉬었더니
저에게는 월요일같은 화요일 입니다.
늘~ 처음처럼 그런 마음의 하루를 보내세요...
오늘도 기분좋은 일들로만 미소 가득하시길 바래요.

2014년10월28일 화요일에................................

♡ 사랑을 받고 싶다면 ♡

타인의 이름을 외우는데 익숙 하라
이것을 잘못하면 그 사람에게 당신이
별로 관심이 없다는 말이 된다.

오래된 친구처럼 온화한 사람이 되라

자기를 지나치게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자기는 무엇이든 알고 있다는 인상을
남에게 보이지 마라

폭넓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라.
사람들이 당신과의 교제에서 어떤
가치를 얻을 수 있도록
당신의 개성에서 부조화스러운
요소를 제거하라.
비록 무의식인 것일지라도

성공한 사람에게는 축하의 말을.
슬퍼하거나 실망하는 사람들에게는
위로의 말을 해주는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

사람들에게 정신적인 힘이 되어 주라.
그러면 그들은 마음으로부터
당신을 좋아하게 될 것이다.

[좋은 생각 중에서]

**************************

안녕하세요?
오늘도 하루가 시작이 되었네요..
오늘은 기쁨이 가득한 날 보내시구요
아침 일찍 저는 차 한잔으로 시작을 합니다..
편안한 수요일 하루 보내세요.

차 한잔드릴까요?
향기로운 차...한잔을~~~
   ...((    
     ζζζ
┃!!!!!!┣┓
┃~.~┃  
┗━━┛♡....♡♥HAVE A NICE DAY~~♡♥....

2014년10월29일 수요일에...............................

♡ 인생의 노래 ♡

살다보면 저마다의 시기와 기간이 있듯이
그 사이사이 인생에는 수많은 갈피들이 있습니다
인생의 한 순간이 접히는 그 갈피 사이사이를
사람들은 세월이라 부릅니다.

살아갈 날 보다 살아 온 날이 많아지면서부터
그 갈피들은 하나의 음악이 됩니다.
자기만이 그 인생의 음악을 들을 수 있을 무렵
우리는 얼마나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살았는지
얼마나 많은 것들을 잃어버리고 살았는지 비로소 알게 됩니다.

이따금 그 추억의 갈피들이 연주하는 음악들이
아프고 때로 코끝이 짠해지는 것은 단지 지나간 것에 대한 아쉬움보다
후회가 많아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행복이라는 목표 때문에 진정한 행복을 잊고 산 날은 없었는지..
아홉을 갖고 있으면서도 열을 갖기 위해
쪼달려 하거나 욕심을 부린 적은 없었는지..
가장 가까운 사람,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따뜻하게 대하기는커녕 아프게만 하지는 않았는지..

계절의 갈피갈피 에서 꽃이 피고 꽃이 지듯
인생의 갈피에서도 후회와 연민과 반성과
행복의 깨달음이 피어나는 것 같습니다

훗날 인생의 노래, 세월의 노래를
후회 없이 들을 수 있는 인생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편지 中에서]

***********************************

우리는 살아가면서 앞날이 어찌 될지 모르며 삽니다.
그러니 스쳐가는 인연일지라도
항상 베푸는 마음으로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디서 어떤 인연으로 다시 만나게 될지 모르기에 때문이지요.

벌써 목요일이 되었네요.
그러고 보니..내일만 지나면 10월도 끝이 나고..
에고...가을..다 즐기지도 못했는데..빨리도 지나갑니다.
오늘도 편안한 마음으로...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4년10월30일 목요일에.......................................

안녕하세요,

다녀가신 흔적에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저녁,새벽,밤으로
가을의 날씨 조금은 차갑네요,

계절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체크 하시는것 잊지마세요,

오색장미빛 다녀간 흔적만 남겨놓고 갑니다,,, ^*0*^



♧ 좋은 점 발견자가 되라 ♧

몇 년 전에 자수성가한 100명의 백만장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분석결과가 있었다.

그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연령층은 매우 다양했으며,
교육 수준 역시 초등학교에서부터
철학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까지 다양했다.

또한 여러 가지 소질과 특징을 가지고 있었으며,
약 70%가 인구 1만 5천 명 이하의 소도시 출신이었다.

이러한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그들 모두가 '좋은 점 발견자' 들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른 사람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인생은 메아리와 같다.
우리가 보낸 것은 우리가 다시 받는다.
씨는 뿌린 대로 거둔다.
당신이 준 그것을 다시 받는 것이다.

당신이 다른 사람한테서 무엇인가를 발견하면,
당신은 당신 자신한테서도 그것을 발견할 수 있다.

당신이 누구이며 당신의 직업이 무엇이든지 상관없이
당신이 만약 인생의 영역에서
가장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고 있다면
당신은 모든 상황, 모든 사람에게서 좋은점을 찾아내야 하며,
그것을 생활 방식의 하나로
그 황금과 같은 법칙을 적용하여 살아야 한다.

당신이 사람을 보는 관점 그대로
사람들을 대우한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다른 사람에게서 좋은 점이나 재능을 발견하기 위해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바로 그 사람에게서 그것을 찾으려 노력하는 것이다.
당신이 일단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이나 능력을 발견하기만 하면
당신은 그 사람을 더욱 잘 대해 주게 된다.
그리고 그 사람은 일을 더 잘 수행해 내게 된다.

그렇다면 그것은 매우 훌륭한 일이다.
그리고 좋은 점 발견자가 되는 것은 훌륭한 인간이 되는 길이다.

[지그지글러, '정상에서 만납시다' 중에서]

**********************************

이젠 낙엽이 뒹굴고 마지막 단풍이
빛을 발하는 10월의 마지막날..
해마다 이맘때면 들려 오는 노래..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
오늘 아침에도 이노래를 들으며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고 있습니다.
세월 참 빠르죠??
이젠 가슴시린 늦가을..겨울의 길목..
10월 한달도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11월엔 모든 행복과 사랑이 가득가득 넘쳐 나시길 바라며
아프지말고 늘 건강하시길 바래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에 다시 만나요.


2014년10월31일 금요일에.................................

♣ 'yes' 라고 하는 긍정적인 미소 ♣

제임스 조이스의 소설 <율리시즈>를
읽어보신 적이 있습니까?

그는 그 소설의 끝 부분을
'yes'라는 단어로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희망 하나 없는 절박한 상황에서도 주인공은
'yes, yes, yes, yes.......'라며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긍정의 미소.
아무리 힘겨움을 느낀다 해도 미소지으며
세상을 대하는 자세가
이 소설의 끝을 맺는 주제인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 받는 사람이 되고
좀 더 나아진 삶을 살기 위해서
우선 'no'라고 하는 찡그린 얼굴보다
'yes'라고 하는 밝은 얼굴로 세상을 맞이하세요.

손에 쥐고 있는 현실만이
자신의 재산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미소를 이용하십시오.

그것이야말로
이 험난한 세상을 잘 헤쳐 나가게 해주는
당신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신용카드입니다.

[좋은생각에서]

*******************************

알싸한 바람과 함께 찾아온 11월..
10월을 뒤로 하고 초겨울의 문턱
11월의 첫주를 맞았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11월...마음 단단히 잡수셨지요?
그럼 힘차게 그리고 알차게 시작해 보기로 해요.

점점 쌀쌀함이 피부를 파고드는 요즈음..
따뜻한 생강차 한잔과 함께
11월 알차고 실속있는 시간들
되시고 따스한 겨울준비 하세요..
ζζζ
┃∽∽┣┓ 따뜻한
┃∴∴┃ 생강차
┗━━┛ 드시구 오늘 하루도
행복속에 풍덩 ~~~ ^^
좋은 일, 웃는 일 많은 11월 되시길 빌어드릴게요.

2014년11월3일 월요일에....................................

♥ 베푸는 사랑 .......... ♥

살아가면서 우리는 사랑을 받기도 하고
사랑을 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사랑을 받으면 무척이나 즐겁고 좋아집니다.
하지만 그 사랑은 기쁨이면서 한편으로 마음엔 부담이 쌓입니다.

그런 마음이 없다면 우리는 이미 너무 이기적인 마음의 상태입니다.
그러나 사랑을 주면 받는 것보다 더 기쁘고 후련합니다.
사랑을 주기란 처음에는 나만 손해보는 것 같고 망설여지지만,

그 사랑을 주고 나면마음에 평화가 오고,
마치 위대한 일이라도 한 것처럼 기쁘고 뿌듯해집니다.

사랑은 주는 만큼 여유로워지고 평화로워집니다.
사랑은 주는 만큼 나를 더 커지게 하고 풍요롭게 합니다.

내가 이 사람에게 주는 사랑은
이 사람에게서 되돌려 받을 수도 있지만,
되돌려 받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주는 사람은 그 사랑을 주는 조건이 자꾸 생기지만,
받는 사람은 늘 받는 위치에 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에게 그 사랑을 자꾸만 주면,
우리는 그 사랑을 다른 사람으로부터
훨씬 더 큰사랑으로 되돌려 받게 된답니다.

사랑은 되돌려받기 위해 주는 것이 아니라
그냥 주는 기쁨으로 주면 됩니다.

그러면 주는 사람은 마음에도, 몸에도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됩니다.
행복은 사랑을 주는 사람에게 마련 된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좋은 생각 중에서]

***********************************

요즘 파란하늘에 흰구름..
그리고 간간히 철새들이 지나는 그림같은 풍경의
그런 가을 날이지요?
풍요롭게 물든 10월의 화려함도
저만치 물러나고 두장의 달력을
남긴 올한해가 아쉬움을 남깁니다.
싸늘한 추위속에 건강 조심 하시고
늘 건강 지키시길 바래요.

2014년11월4일 화요일에...................................

◐ 내게 맞는 삶 ◑

내가 걸어온 길이 결코 특별한 게
아니라는 걸 네가 꼭 알아주었으면 해.
난 예외적인 사람이 아니야.
누구나 나처럼 자신의 삶을 만들어 갈 수 있어.
약간의 용기, 결단,
그리고 자의식만 있으면 돼.
자신만의 고유한 삶을 사는 거 말이야.
진정한 삶, 내게 맞는 삶,
자신을 올바로 인식할 수 있는 삶을 사는 거지.

[티찌아노 테르짜니의《네 마음껏 살아라》중에서]

******************************

기나긴 시간의 흐름 속에도
수수한 삶의 모습 그대로가 좋고
평온한 마음으로 삶을 엮어가는
보통의 사람들이 좋습니다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사람은
묵묵히 바라만 보아도
작은 미소로 받아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
우리를 또 아름답게 해 줍니다
오늘은 한주의 중간인 수요일
수수한 미소 지을 수 있는 날이 되시기 바래요.

2014년11월5일 수요일에.................................

♣ 당신은 행복한가 / 법정 ♣


한 해가 저물 무렵 편지 꾸러미를 풀어 챙기다가

뜻밖에 이제는 고인이 된 친지의 편지를 발견하고 한 줄 한 줄 사연을 읽어내려 갈 때,

다시는 더 만날 수 없는 이승과 저승의 아득한 거리를 두고

덧없는 인생사를 되돌아보면서 내 가슴 한쪽에는 애틋한 흐름이 있다.

우리는 지금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사실에 고마워할 줄 알아야 한다.

이 세상에 영원한 존재는 그 누구에게도, 그 어디에도 없다.

모두가 한때일 뿐이다. 살아 있을 때 이웃과 따뜻한 가슴을 나누어야 한다.

그래야 사람의 자리를 잃지 않고 사람된 도리를 지켜갈 수 있다.

영국 속담에 자기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하다는 말이 있다.

옳은 말이다. 이 말을 뒤집어 보면 자기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그러니 행복과 불행은 밖에서 주어진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만들고 찾는 것이다.

비슷한 여건 속에 살면서도 어떤 사람은 자기 처지에 고마워 하고

만족하면서 밝게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불평과 불만으로 어둡고 거칠게 사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묻는다. 나는 행복한가, 불행한가? 더 물을 것도 없이

나는 행복의 대열에 끼고 싶지 불행의 대열에는 결코 끼고 싶지 않다.

그렇다면 내가 내 안에서 행복을 만들어야 한다.

행복은 이웃과 함께 누려야 하고 불행은 딛고 일어서야 한다.

우리는 마땅히 행복해야 한다.


[홀로사는 즐거움 중에서]

******************************

행복은 비매품입니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일지라도
"저에게 행복을 5분만 빌려주세요"
이런 말은 할 수 없지만......
사실 행복은 뛰어난 과학자가 아니어도
누구나 마음먹으면
생산해 낼 수 있는 자가 발명품입니다.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답답하거나 짜증나지 않고
미소 머금을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더욱좋겠습니다.

2014년11월6일 목요일에.............................................

♠ 좁은문, 넓은문 / 이해인 ♠

좁은 문을 통과하려면
마음이 넓어야만 합니다.

좁은 마음으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매사에 사랑을 넣어
행동하려고 노력해야만
마음이 아주 조금씩이라도
넓어질 수가 있음을
저는 매일 새롭게 체험합니다.

우리가 겸손에 대해
말하긴 너무도 쉽지만,
참으로 겸손하게
자신을 아무런 기대없이
낮추는 것은
쉽지 않음을 갈 수록 절감합니다.

자신의 잘못이나 허물을
아무 변명없이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온유함에도
꾸준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

"사랑은 무엇보다 훌륭한 묘약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깨닫고 난 다음에서야 나는 늘 면역은 사랑입니다.
'라고 말을 한다고 하네요.
따라서 사랑은 모든 부정적인 감정과 힘을 물리치고
몸에 활력을 가져다주는 최고의 묘약입니다."

벌써 금요일...
주말로 가는 금요일 하루 즐겁게 보내시고
멋지고 아름다운 추억 만드시는
주말 되시고 아울러 건강도 챙기세요.

2014년11월7일 금요일에.....................................
오늘은 화요일~
수북히 쌓인 낙엽이 겨울에게
자리물림을 하는군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새로운 의욕과 에너지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저녁시간 되세요.
불로그 벗님!
달랑 한 장 남은 달력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하셨는지요?
작은 정성이지만 먼저 베풀 때
바로 그것이 행복을 끌어당기는 힘이아닐가요?
베풀면 줄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몇 배로 되돌아오는 그 신비로운 법칙 안으로
저와 같이 들어가보실까요?

그러면,
오늘이 행복하고
내일은 더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춥지만 춥지 않은 겨울이 되세요.
늘샘 /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12월은 온가족 누구나가
몸도 마음도 많이 바쁜 달이네요,

하루 하루가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속에
어느새 2014년 12월 12일 금요일
거리~거리마다 크리스마스 노래가
흘러 나오고 연말 송년 모임 계획에
많이 바쁘신 2014년 마지막 달력 12월
불로그 글벗님들께서 오색장미빛 불로그
방문또한 감사드리고 고마움 전하여 드립니다,,,,, ^*0*^


안녕 하세요.
눈 내리는 멋진 풍경들을 상상 하면서
。*˚.˚。*。*˚.˚。*
。*˚。*˚.˚。눈。˚˚。
…/。*˚.˚。*。*˚.˚。*
/。*˚.˚。*。*˚.˚。*
*********。*˚。*˚.˚。*
( ●- ● )。*˚.˚。*
■□■□■♥。*˚.˚。*
(˙˙˙ ˙˙˙ ˙˙˙ ˙˙˙ )。*˚.˚。*
즐거운 2014년 연말연시를 만들어 가십시다
아니 벌써.
금요일.
종일.
방긋 웃는 일만이 있길 기대 합니다.
한주간 마감은요.
깔끔하고
의미있고
소중하게 하심은 선택이 아닌 필수 입니다.
그리고요.
미래를 창조하는 데 꿈만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안락한 삶을 추구하고
현재에 안주하려는 경향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꿈을 가로막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게으름 같은 사소한 습관이 쌓여 거대한 장벽을 만드는 것입니다.
강렬한 목표, 생생한 꿈의 힘을 빌려 게으름을 물리치고
벌떡 일어서는 자에게만 희망찬 미래가 열립니다
아주 열심히
아주 부지런하게 늘 사십시다
그래야.
희망찬 미래.
편안한 미래를 예약 할수 있걸랑요.
파이팅!
감사 고맙습니다
겨울이 깊어가지만 즐거운 주말
힘든 일은 잠시 접고 편안히 쉬면서
아름답고 멋진 주말되시길 기원 드리며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에 각별히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12월 24일,~
2014년 성탄절 크리스마스,~
이브~24일 입니다, 이웃도 돌아보시고,~
따스한 손길로 항상 어려운 이웃 잊지 마시고,~
새로운 2015년에는 원하시는 소원 이루시는 해가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Merry Cristmas~오색장미빛 잠시 다녀갑니다,, ^*0*^


휴일 잘 보내셨습니까.~?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
활기차고 따뜻한 맘으로 시작하시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포스팅 잘봤어요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ㅎㅎ

안녕하세요,

따스한 햇살처럼
활짝 웃을수있는 하루
좋은 생각만 할수있는 하루
늘 웃으며 행복한 가족과 함께하는 하루

행복하고,줄겁게,건강하게 상쾌한
마음으로 오늘도 멋지게 줄거운시간 보내세요,

늘 함께 줄거운 시간을
보낼수있는 블로그 글벗님들 계시기에
항상 하루 시간은 줄겁고 행복 하기만 합니다,

오색장미빛 글벗님 불로그에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0*^


4월은 잔인한 달이라하죠? 어떤분들은
4월엔 돈 들어가는 일이 많은 달이라 그렇다고도 하는데요.
엘리엇의 시 황무지에서 그런말이 나온다고 합니다.

"4월은 가장 잔인한 달,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내고,
추억과 욕정을 뒤섞고,
잠든 뿌리를 봄비로 깨운다."

4월은 모든 생명체가 소생하기도 하지만, 그 많은 생명체들이
소생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희생이 필요했을지도 생각해보게 하네요.
인간사 모든일이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기 위해 한겨울 수많은 시련을 견뎌내었듯이
우리도 어려움 참고 이겨내면 예쁜 인생의 꽃을 피울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희망을 품고, 그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다가가는 보람있는 4월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³☆~♬
多事多難했던 戊戌年의 끝자락을 맞으며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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