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의미는 ‘두려워하다’, ‘떨다.’ 하지만 이는 무서운 존재에 대한 공포감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과 영광을 인정하는 자가 가지는 거룩한 두려움, 곧 경건한 공경심을 일컫는다. 따라서 ‘경외하다’는 말에는 ‘좋은 마음 곧 존경하는 마음으로 삼가 조심하다’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느 7:2). 하나님은 당신을 경외하는 자에게 크고 놀라운 은혜와 복과 긍휼을 덧입혀 주신다(시 103:13).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누릴 복을 살펴보면, ① 환난에서 건짐받음(시 34:7, 9) ② 존귀하게 됨(시 15:4) ③ 자손까지 형통하게 됨(신 5:29) ④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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