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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90)

ㅇ형제들, | 우리 가족
연희 나그네 2016.09.18 14:39
반갑습니다.~~♣
맑은 공기가 짙어가는 계절
살랑살랑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처럼 마음도 맑은 날
건강조심 하시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오랜만입니다. ^&^
- 이 가을 얼마나 아름다운가 -
성큼 높아진 가을 하늘에
눈부시게 뽀얀 뭉게구름에
내 마음 실어
보고 싶은 그대 향해
분주히 달려갑니다.

갈바람 부는 거리
저마다 다른 표정으로
수많은 사람이 교차합니다

삶의 언저리에 늘 동반하는
그리움의 무게 하나
목젖까지 타오르는 그대 향한
가슴속 언어의 향언

마주 보는 눈빛에도 그립고
따뜻한 가슴에 안겨도
사랑은 사랑을 부르니
이 가을 얼마나 아름다운가
사랑한다는 말로도
울컥 눈물 나게 하니. >>>

벌서 차거움이 느껴지는 가을이
닥아 왔나바요 한강 뚝섬유원지
공원에는 풀벌래소리도 처량하게
가을를 삻어하는 울음소리가 들려요...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화요일
되십시요   -불변의흙-
감 사!
잘보고가겠습니다 나그네님...연휴에 제대로 못쉬셧을거같아요 ㅠㅠ
근무했지요. 비번날이 있어서 그나마 좋지요. &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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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님 ~~~~~ 푹쉬세요...
네, 푹잤습니다. ㅎ ㅜ .
서영은의 상큼한 목소리가 화창한 가을날을 절로 떠오르게 합니다.

밤낮 10여도의 기온차~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
편안한 밤 되세요^^
편안 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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