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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일기 (472)

#.연희동 일기(470) | 연희동 일기
연희 나그네 2019.03.24 08:48
블친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웃는 날
일요일이니까 일자를 따서 일어나자마자 웃는 날
아니 박장대소하며 크게 넓게 큰 소리로 활~짝 웃는 날입니다.
고맙습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오늘 하루를 잘 보내고 계신지요~^^.^^
우리들 마음이 설레는 꽃피는 봄날이 우리앞으로 한발한발 다가오고 있네요.
비가 온 후라 새싹들이 뽐내면서 다투어 올라오고 있네요~ㅎ
우리모두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 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고맙습니다.
세계 결핵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꽃 피고 새 우는 봄!!
모든 생명이 움트는 새로운 봄
새로운 봄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봄날같은 오후 보내시길~
.*''*.     ν ♬
'* ♥ *' >)^) ♪
'*''*'   (( ))<
▶ㅣ◀    ̄^^ ̄
안 녕!
그러면 됐죠~~!!
어구,
작가님.
황공무지로소이다. 만 세 !!!
ㅎㅎㅎ
재미있네요.


새해가 되면 꼭 치루는 연례행사처럼 새로운 계획에
온 정성을 쏟는다.
그러나 얼마나 계획에 맞는 시간과 삶을 갖고,
생각했던 계획을 이룰 수 있을까?
벌써 3월이 다 지나고 있는 이 싯점에 이 글을 올리
는 것은 다시 한 번 허리띠를 졸라매듯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싶어서이다.
잘 못 됐다면 지금부터 다시 수정하는 시간을 갖어보
고 싶다는 소박한 심정으로.....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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