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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일기 (472)

#.연희동 일기(471) | 연희동 일기
연희 나그네 2019.03.27 08:20
지금도 늦지 않았을겁니다
자격증 도전 하시지요 ..
네,
그래 봐야겠어요. 비록 나이때문에 쓸수 없더라두요.
3월의 마지막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꾸 벅
ㅎㅎㅎ
저 살자고 하는 일은 다른 사람에게 늘 어려움을
주게 되지요.
아마 다른 직업도 마친가지 일겁니다.
말도 않되는 소리를 하는데 듣고 있지면 분통이
터지지요.
그런데 돌아보면 내가 나의 가족이게, 또는 이웃에게
조금은 닮은 말이나 행동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하더라고요.
먼저 나를 발견할 수 있다면 억지 같은 말도 흘려
들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만
제가 억지인가요? 죄송합니다.^^
다녀갑니다.


새해가 되면 꼭 치루는 연례행사처럼 새로운 계획에
온 정성을 쏟는다.
그러나 얼마나 계획에 맞는 시간과 삶을 갖고,
생각했던 계획을 이룰 수 있을까?
벌써 3월이 다 지나고 있는 이 싯점에 이 글을 올리
는 것은 다시 한 번 허리띠를 졸라매듯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싶어서이다.
잘 못 됐다면 지금부터 다시 수정하는 시간을 가져보
고 싶다는 소박한 심정으로.....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그럴수도 있지요.
감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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