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한 소절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평화와 행복을 빕니다

나의 자작글 자유시 (52)

23
2015/05
얼씨구 .절씨구 ,봄 , | 나의 자작글 자유시
우주의주인공 2015.05.23 00:21
ㅎㅎ 잘 지으시네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피해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픔을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이기적인 동기를 가지고
그들을 대하지 마세요.
할 수만 있다면 그냥
베풀기로 작정하세요.
나를 잘해주는 사람에게만
선대하는 일에 머물지 마세요.
나를 잘 대해주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선대하세요.
훗날 그들은 당신의 호의와
사랑을 기억해낼 것입니다.
당신을 가슴에 꼭 새기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하겠지요.
다른 사람의 가슴 속에
새겨질 수 있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
유독 향기나는 꽃처럼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포스팅보고 갑네요
귀 ♬

저절로 열리고 닫히는 귀를 가졌으면 좋겠다.
남을 칭찬하는 소리엔 저절로 활짝 열리고
남을욕하는소리엔 금방 닫히는
그런 예쁜귀를 가졌으면 좋겠다.
칭찬 보다 욕이 많은 세상에
한 쪽만을 가지더라도 그런 귀를 가졌으면 좋겠다.  
정부는 돈이 없고 사람에겐 마음이 없습니다.
마음이 없는 사람은 이미 죽은 목숨이요,
움직여도 허깨비에 불과 합니다.

반듯한 마음이라도 가져야 지푸라기 잡을 기회라도 오지 않겠습니까?
오늘은   노자도덕경 으로 대신 합니다.
장마와 무더위에 가족의 건강과 더불어.
행운 행복 희망이 한가득하시길 빕니다
20. 絶聖棄智 民利百倍
거룩함을 단절하고 지혜로움을 포기하면 백성들이 백배나 더 행복해질 것이다.…
聖이란 세속적 의미의 聖君의 資質을, 智란 그러한 資質의 실천적 조건들을 말하는
것으로서, 이와 같은 統治 資質로서의 聖이나 智란 곧 禮樂文物을 잘 만들어내고,
典章法度를 잘 만들어내고 해서 이를 잘 執行하는 능력이다.
그러나 老子의 觀點에서 보면 이런 것은 모두 反自然的인 作爲的 행위로서, 自然과 함께
살아야 할 백성들을 文明의 무대로 끌어내어서 괴롭히고 고문하는 행위에 다름 아니다.
그러니 만약 이런 것을 훌훌 털어버리기만 한다면 백성들은 너무너무 행복해질 것이란 말이다.
堯舜의 ‘無爲而治’ 사상은 후일 儒家가 그 嫡子로 상속을 받지만,
핵심은 역시 道家思想에 接脈되어 있는 것이다. -노자 19장
21. 天地不仁 以萬物爲芻狗, 聖人不仁 以百姓爲芻狗
天地는 사랑이 없어 萬物을 무용지물로 여기고, 聖人은 사랑이 없어 百姓을 무용지물로 여긴다.…自然은 사람처럼 무엇을 사랑하고 미워하고 하는 것이 없이, 어느 것이나 똑 같이 自然의 모습 그대로 살아가도록 내버려둔다는 뜻이다. 聖人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노자 5장
22. 持而盈之 不如其已
다잡아 쥐고 채워주는 것은 그만 두느니만 못하다.…
무슨 소린가? 채워놓은 것은 ‘反의 法則’에 의하면 다시 비게 되어 있지만, 반대로 그대로 비어있는 것은 다시 채워지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를 보통 ‘붙잡고 가득 채우는 것은 적당한 시기에 그만 두는 것만 못하다’로 해석하고 있는데, 이런 방식으로는 老子 思想의 진정한 면목에 접근할 수 없을 것이다. -노자 9장
23. 聖人 處無爲之事 行不言之敎
聖人은 無爲의 방법으로 일을 처리하고 不言의 방법으로 敎化를 행한다.… 無爲의 방법으로 일을 처리한다는 것은 人爲的인 作爲를 하지 않는 것이며, 不言의 방법이란 지시와 간섭을 통해서 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自然에 맡겨서 自然의 힘으로 處理하고 敎化하는 것이다. -노자 2장
24. 知者不言 言者不知
슬기로운 자는 말을 하지 않는다. 말을 하는 자는 슬기롭지 못하다.…
말을 해서 하는 방법은 有爲이고, 말을 하지 않고 하는 방법은 無爲이다. -노자 56장
25. 天下多忌諱 而民彌貧, 朝多利器 國家滋昏, 人多伎巧 奇物滋起, 法令滋彰 盜賊多有
天下에 禁忌가 많으면 백성들이 더욱 가난해지고, 國中에 利器가 많으면 나라가 더욱 昏亂해지고, 사람들이 技巧가 많으면 이상한 일들이 자꾸만 일어나고, 法令이 많고 복잡하면 도둑이 점점 늘어난다.…노자 57장
26. 禍兮福之所倚 福兮禍之所伏, 孰知其極 其無正, 正復爲奇 善復爲妖
禍에는 福이 깃들어 있고 福에는 禍가 잠복해 있다. 누가 그 끝을 알겠는가?
거기에는 일정한 標準이라는 것이 없다. 바른 것은 다시 비뚤어지고, 善은 다시 바뀌어서 惡이 된다.…모든 것은 轉變하여 흘러가게 되어 있다. ‘反의 法則’이다. -노자 58장
27. 其政悶悶 其民淳淳, 其政察察 其民缺缺
정치가 무던하면 백성들이 순박하고, 정치가 까탈스러우면 백성들이 교활하다.… 노자 58장
28. 治人事天 莫若嗇
사람을 다스리고 하늘을 섬기는 일로 아끼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이 없다.… 아낀다는 것은 무엇을 하지 않는 것, 有爲를 아낀다는 것이며, 하늘이란 自然, 곧 道를 말한다. 有爲를 하지 않으면, 그리하여 無爲를 하면, 그것은 곧 세상을 다스리는 일이 되고 自然에 歸一하는 일이 되는 것이다.
이를 “나라를 다스리고 心身을 기르는 것으로 精神을 아끼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다.”로 해석하는 것은, 매우 구차스러울뿐더러, 적절치도 않다. -노자 59장
29. 聖人 方而不割 廉而不? 直而不肆 光而不燿
聖人은 모가 나면서도 남을 다치지 않고, 날카로우면서도 남을 해치지 않고, 直切면서도 방자하지 않고, 빛이 나면서도 현란하지 않다.…
노자 58장
일정한 생업이나 재산이 없으면 선비라 할지라도 면치레 하기도 어렵습니다.
근면이 사람의 근본이 되는 이유인 것입니다.
복 짓는 금욧길 되십시오.
방가위요   우주국 무루님.
인생이 살면서   물질도.
필요 하지만 정신과     마음은.
더더욱 필요 합니다   왜냐면.
음식을 두고도 마음이 없어면.
비록 진수성찬이라고   그림의 떡일뿐입니다.
장마와 무더위에 건강 챙기시고.
지혜롭게 삶을 살아갑시다
세상에서 가장 야비한 것이 사람입니다. 천국에서 죄를 짓고 지옥에서 설교를 하는 자도 사람입니다.
아무리 신분을 숨겨도 탄로는 나는 법. 작금의 세태가 머리가 혼란스럴 정도 입니다.
아이고 어른이고 모두가 정신병자 같네요. 집안 교육이 제대로 되어야 합니다.
聖人의 가르침을 받들여야 합니다.. 님의 블로그가 중요한 이유가 됩니다..
오늘도  무더위는 계속됩니다.

하지만 삶에 지혜로 활기찬 .

하루 되시라고  불화에  해결  방법.

열가지로 인사 드립니다.

남도 나자신도  함께하는 멎진.

하루 되시길 빕니다

불화을 해결하기 위한 10가지

1. 명령하는 듯한 말을 쓰지 말라.

(반항을 일으키는 불씨다)

2. 비판보다 칭찬거리를 먼저 찾으라. (칭찬해서 싫어할 사람은 없다)

3. 상대에게 호의를 베푸는 연습을 시작하라. (좋아하려고 노력하고 좋아지도록 연습해야 한다)

4. 그의 반항을 존중하라. (반항은 단지 존재가치를 느끼고 싶기 때문임을 알라)

5. 싸우지 말라. (말이나 행동에 의한 적대감정을 피하라. 윽박질러 놓으면 결과는 손해다.)

6. 상대방이 틀렸다고 마구 꾸짖지 말라. (틀리고, 나쁜 점을 증명해 보라. 잇점은 없다)

7. 큰소리가 "NO"라는 뜻이 아님을 알라. (80%는 반항함으로 잊고 만다)

8. "나는 당신이 지금 어떤 기분인지를 압니다"라는 말을 애용하라. (놀라운 효과가 있다.)

9. 무언가 질문하고 그 얘기에 귀를 기울이라. (진지하게 자기의 말을 들어주는 사람을

싫어할 사람은 없다)

10. 그 상대를 위해 기도하고 용서하라. (사랑으로 감싸는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리라)
간밤에 천둥과 번개, 소낙비도 더위를 식히진 못하네요.
가는 칠월 잘 보내시고 신바람 나는 팔월이 되길 바랍니다..
아 아 이 얼마나 고마운 우주 천지의 날인가

인간이 세상을 살아감에 우여 곡절을 다 말할수 있어랴 ,

낮에는 태양 밤에는 달님 밤낯으로 수고 하는 나의 마음 또한 나의 몸둥이 ,

기쁨의 일은 양의 기운 (아버님)과 함께 나누건만

슬픔의 일은 음의 기운 (어머님)과 함께 함일세

양의 기운 음의 기운이 돌고 돌아서 밤낯을 형성 하고

일년 365일을 한시도 흔들림 없이 돌고 돌아서 해 (시간,년)를 만드는 구나

이렇게 무궁 무진한 삶을 이루고 살아가는 나는 음 양을 두루 갗춘 내가 아닌가

우주 천지가 암흑의 세계(음의 기운)가 양의 세계를 (양의 기운) 만들어 놓았어니

우주 천지에 무한한 세계는 이토록 음의 세계가 발전 된 것이거늘

우리는 양의 기운이 음의 기운을 생산 하는 것이라 생각을 한다

아버님(씨앗,종자) 아머님(밭,씨앗) 밭에서 자식의 씨앗을 생산 한다

이렇게 씨앗을 뿌린 (아버님)것을어머님은 열달의 고생끝에 씨앗을 낳는다

이어찌 아버님의 은공이며 아버님의 공이랴 이토록 10달의 산고 끝에 자식을

생산한 어머님의 수고가 클것임을 아는자 드물 것이로다

이세상 모든 성인들을 뿌린 씨앗은 아버님 이건만 이토록 성인 성현을

만든 사람은 어머님 이시다 이리 하야 어머님은 영웅 호걸을 만드시는 위대한

자이요 또한 성인 성현의 삶을 살아갈 막중한 책임자요 지혜자이다

우주 천지가 처음 부터 양과 음이 형성된 것은 아닐진되 어찌 하야

오늘의 사람들은 성인이 없는고 이미 벌써 수천년 수억년 전에

성인 성현 지혜자가         많았건만 요즘 인간 세상에는 지혜자가 없구나

이는 곧 공한 세상을 알지 못하는 관계일 뿐이다 왜냐 하면 양과 음이

형성 되기전에는 공한 세상 이었노라 이렇게 공한 세상에서 우주 천지의

밝은 세상이 태어난 것이니라 어찌 하야 공한 세상 양의 세상 음의 세상을

분별 하지 못하는 인간이 과히 우주 천지에 공한 세상 밝은 세상 어둠의 세상을 알수 있어리오

공 양 음 이모든 것의 세상을 안후에 성인 성현 불보살의 긍지에 임할 것이로다

오늘은 새벽에 구구한 인생의 삶에 되하여 나의 마음을 토로 하노라

우주 천지 공한 세계 양의세계 또한 음의 세계를 통달 하시여

우주 천지가 태평 세월을 살아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하루 아니

평생을 하루 같이 한마음 한뜻으로 지혜롭게 삶을 살아가시길 축원 드립니다
잠시도 머물지 않는 세월입니다. 휴가는 다녀 오셨습니까?
팔월의 시작날 더욱 건강 하시고 신바람 부는 팔월이 되길 바랍니다.
우주 천지  우리고운님.

오늘은 하얀 종이에  쓰고 싶은.

14가지  말로 인사 드립니다

하안 종이에 쓰고싶은 14가지 말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 입니다.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 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 입니다.

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 입니다.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 입니다.

바라 볼수록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 입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보다 말하지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 입니다.

아무런말 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

편안함 입니다.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 것이

배려 입니다.

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 입니다.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부르고 싶은 것이

보고싶은 마음 입니다.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 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 입니다.

하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 입니다.

독서클럽에서  옮긴글
우주선생님 안녕하세요
얼씨구 절씨구 봄을 노래하는 선생님의 글 애독하였습니다.
항상 건필하시고 가정에 축복을 빕니다.
반갑습니다 주말은 편한쉼 되셨는지요.
겨울을 알리는 추위가 슬금슬금 우리곁으로.
다가오는 월요일   잠시 주춤하던날씨는.
겨울임을 알리려고 오늘부터   춥다고 합니다.
항상건강에 최선을 다하시는지혜인이됩시다
인용 과 기각 찬반의 시위들로 또 다시 나라안이 들썩 합니다.
역사적인 박대통령 정치적 운명 탄핵심판 선고를 기다리면서
헌법 재판관님 들의 명 판결이 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 누구도 나라에 죄 지은 사람은 반드시 벌 을 받아야 합니다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이 그 어떤 결론에도 우리 국민들은 평화적인 자세로 절대 승복하여야 합니다
질서있는 퇴진의 모습을 기대 하면서 이제는 부디 안정된 조용한 아침의 나라로 돌아가서
김정은 북한의 야심도 막아내고 무엇보다 사드 문제도 힘을 모아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우주천지 귀하신   서학시인님.
우리의역사가 좋은 역사 만들기에.
관심은없고 오로지 정권 쟁탈에.
안간힘을쓰는것같아 아쉽네요.
대통령탄핵   문제는 헌제의 현명한.
판결에 맡기고 국민은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지혜가필요합니다.
춘삼월 호시절에 가정에   행복 행운.
희망이 한가득 하시길 축원 드립니다
선생님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너그러우신 기다림속에
이 나라의 평정을 부디 찾아 갈줄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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