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한 소절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평화와 행복을 빕니다

나의 자작글 자유시 (52)

17
2018/02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보세 | 나의 자작글 자유시
우주의주인공 2018.02.17 05:00
화사하고 다채로운 꽃들의 축제
눈과 귀, 발끝까지 행복한 사월되세요^^


홍기섭이 젊었을 때 심히 가난하여 말할 수 없더니 하루는 어린 계집종이 기쁜 듯이 뛰어 와서 돈 일곱 냥을 바치며 말하기를, 이것이 솥 속에 있었읍니다. 이만하면 쌀이 몇 섬이요, 나무가 몇 바리 입니다. 참으로 하느님이 주신 것입니다. 공이 놀래서 말하기를, '이것이 어찌된 돈인고?'하고 돈 잃은 사람은 와서 찾아 가라는 글을 써서 대문 위에 붙이고 기다렸다. 이윽고 얼마 아니되어 유라는 사람이 찾아와 글 뜻을 물었다. 공은 하나도 빠짐없이 사실을 말해 들려 주었다. 유가가 말하기를, '남의 솥 속에다 돈을 잃을 사람이 있을리가 없읍니다. 참말로 하늘이 주신 것인데 왜 취하지 않으시는 것입니까.'고 하니 공이 말하기를, '나의 물건이 아닌데 어찌 하리요.' 하니 유가가 꿇어 엎드리며 말하기를, '소인이 어젯밤 솥을 훔치러 왔다가 도리어 사세가 너무 쓸쓸한 것을 불쌍히 여겨 이것을놓고 돌아 갔더니 지금 공의 성정이 고결하며 탐심이 없고 마음이 깨끗함을 보고 감격하여 좋은 마음이 스스로 나서 도둑질을 아니할 것을 맹세하옵고, 앞으로는 늘 옆에 모시기를 원하오니 걱정마시고 취하기를 바랍니다.하니 공이 돈을 돌려주며 말하기를, '네가 좋은 사람이 된 것은 참 좋으나 이 돈은 취할 수 없느니라.'하고 끝끝내 받지 않았다. 뒤에 공은 판서가 되고 그의 아들 재룡이 현종의 부원군이 되었으며, 유가도 또한 신임을 얻어서 몸과 집안이 크게 번영을 하였느니라


廉義篇(염의편)
산바람은 춥더군요?...
꽃천지에서 노닐다가 들어와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고마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조석의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홍기섭이 젊었을 때 심히 가난하여 말할 수 없더니 하루는 어린 계집종이 기쁜 듯이 뛰어 와서 돈 일곱 냥을 바치며 말하기를, 이것이 솥 속에 있었읍니다. 이만하면 쌀이 몇 섬이요, 나무가 몇 바리 입니다. 참으로 하느님이 주신 것입니다. 공이 놀래서 말하기를, '이것이 어찌된 돈인고?'하고 돈 잃은 사람은 와서 찾아 가라는 글을 써서 대문 위에 붙이고 기다렸다. 이윽고 얼마 아니되어 유라는 사람이 찾아와 글 뜻을 물었다. 공은 하나도 빠짐없이 사실을 말해 들려 주었다. 유가가 말하기를, '남의 솥 속에다 돈을 잃을 사람이 있을리가 없읍니다. 참말로 하늘이 주신 것인데 왜 취하지 않으시는 것입니까.'고 하니 공이 말하기를, '나의 물건이 아닌데 어찌 하리요.' 하니 유가가 꿇어 엎드리며 말하기를, '소인이 어젯밤 솥을 훔치러 왔다가 도리어 사세가 너무 쓸쓸한 것을 불쌍히 여겨 이것을놓고 돌아 갔더니 지금 공의 성정이 고결하며 탐심이 없고 마음이 깨끗함을 보고 감격하여 좋은 마음이 스스로 나서 도둑질을 아니할 것을 맹세하옵고, 앞으로는 늘 옆에 모시기를 원하오니 걱정마시고 취하기를 바랍니다.하니 공이 돈을 돌려주며 말하기를, '네가 좋은 사람이 된 것은 참 좋으나 이 돈은 취할 수 없느니라.'하고 끝끝내 받지 않았다. 뒤에 공은 판서가 되고 그의 아들 재룡이 현종의 부원군이 되었으며, 유가도 또한 신임을 얻어서 몸과 집안이 크게 번영을 하였느니라


廉義篇(염의편)


(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면 내가 복음의 진리대로 삽니다 ) ***

11,게바가 안디옥에 이러렀을 때에 책망받을 일이 있기로 ***
내가 그를 대면하여 책망하였노라 ***
( 갈라디아서 2 ; 11 절 ) 말씀



블벗님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아침 저녁으로 춥던 시간들이 이제는 목요일을 깃점으로 평 ***
년 날씨로 변하여 봄의 절기를 맛볼 수 있답니다,그러나 주일이면 ***
비가 내린다니 온세상이 초록의 물결로 뒤덮여 갈것으로 보고 오늘 하루 ***
겁고 기쁜 나날들이 이어지길 바울은 바라며 님에게 봄의 인사를 남기네요 ***
***


홍기섭이 젊었을 때 심히 가난하여 말할 수 없더니 하루는 어린 계집종이 기쁜 듯이 뛰어 와서 돈 일곱 냥을 바치며 말하기를, 이것이 솥 속에 있었읍니다. 이만하면 쌀이 몇 섬이요, 나무가 몇 바리 입니다. 참으로 하느님이 주신 것입니다. 공이 놀래서 말하기를, '이것이 어찌된 돈인고?'하고 돈 잃은 사람은 와서 찾아 가라는 글을 써서 대문 위에 붙이고 기다렸다. 이윽고 얼마 아니되어 유라는 사람이 찾아와 글 뜻을 물었다. 공은 하나도 빠짐없이 사실을 말해 들려 주었다. 유가가 말하기를, '남의 솥 속에다 돈을 잃을 사람이 있을리가 없읍니다. 참말로 하늘이 주신 것인데 왜 취하지 않으시는 것입니까.'고 하니 공이 말하기를, '나의 물건이 아닌데 어찌 하리요.' 하니 유가가 꿇어 엎드리며 말하기를, '소인이 어젯밤 솥을 훔치러 왔다가 도리어 사세가 너무 쓸쓸한 것을 불쌍히 여겨 이것을놓고 돌아 갔더니 지금 공의 성정이 고결하며 탐심이 없고 마음이 깨끗함을 보고 감격하여 좋은 마음이 스스로 나서 도둑질을 아니할 것을 맹세하옵고, 앞으로는 늘 옆에 모시기를 원하오니 걱정마시고 취하기를 바랍니다.하니 공이 돈을 돌려주며 말하기를, '네가 좋은 사람이 된 것은 참 좋으나 이 돈은 취할 수 없느니라.'하고 끝끝내 받지 않았다. 뒤에 공은 판서가 되고 그의 아들 재룡이 현종의 부원군이 되었으며, 유가도 또한 신임을 얻어서 몸과 집안이 크게 번영을 하였느니라


廉義篇(염의편)
이티 첨단은 정보화 시대로
이안에서 활동하시는 분은 한지붕에서
매일 서로의 안부을 물으며 오래도록 소식
없으며 애타게 소식을 물으며 서로의 대화로
어려움을 대화로 풀어갑니다 찾아 주시었습니다
오늘 감기 조심하세요.


홍기섭이 젊었을 때 심히 가난하여 말할 수 없더니 하루는 어린 계집종이 기쁜 듯이 뛰어 와서 돈 일곱 냥을 바치며 말하기를, 이것이 솥 속에 있었읍니다. 이만하면 쌀이 몇 섬이요, 나무가 몇 바리 입니다. 참으로 하느님이 주신 것입니다. 공이 놀래서 말하기를, '이것이 어찌된 돈인고?'하고 돈 잃은 사람은 와서 찾아 가라는 글을 써서 대문 위에 붙이고 기다렸다. 이윽고 얼마 아니되어 유라는 사람이 찾아와 글 뜻을 물었다. 공은 하나도 빠짐없이 사실을 말해 들려 주었다. 유가가 말하기를, '남의 솥 속에다 돈을 잃을 사람이 있을리가 없읍니다. 참말로 하늘이 주신 것인데 왜 취하지 않으시는 것입니까.'고 하니 공이 말하기를, '나의 물건이 아닌데 어찌 하리요.' 하니 유가가 꿇어 엎드리며 말하기를, '소인이 어젯밤 솥을 훔치러 왔다가 도리어 사세가 너무 쓸쓸한 것을 불쌍히 여겨 이것을놓고 돌아 갔더니 지금 공의 성정이 고결하며 탐심이 없고 마음이 깨끗함을 보고 감격하여 좋은 마음이 스스로 나서 도둑질을 아니할 것을 맹세하옵고, 앞으로는 늘 옆에 모시기를 원하오니 걱정마시고 취하기를 바랍니다.하니 공이 돈을 돌려주며 말하기를, '네가 좋은 사람이 된 것은 참 좋으나 이 돈은 취할 수 없느니라.'하고 끝끝내 받지 않았다. 뒤에 공은 판서가 되고 그의 아들 재룡이 현종의 부원군이 되었으며, 유가도 또한 신임을 얻어서 몸과 집안이 크게 번영을 하였느니라


廉義篇(염의편)
겨울을 이기고 피어난 봄꽃들
그런 꽃도 곧 화무십일홍
아침저녁으로 찬바람이 불긴하나
꽃들은 피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지혜로운 자는 밝은 빛을 뿌리는 법인즉
넉넉한 마음으로 하루 출발하세요^*^


홍기섭이 젊었을 때 심히 가난하여 말할 수 없더니 하루는 어린 계집종이 기쁜 듯이 뛰어 와서 돈 일곱 냥을 바치며 말하기를, 이것이 솥 속에 있었읍니다. 이만하면 쌀이 몇 섬이요, 나무가 몇 바리 입니다. 참으로 하느님이 주신 것입니다. 공이 놀래서 말하기를, '이것이 어찌된 돈인고?'하고 돈 잃은 사람은 와서 찾아 가라는 글을 써서 대문 위에 붙이고 기다렸다. 이윽고 얼마 아니되어 유라는 사람이 찾아와 글 뜻을 물었다. 공은 하나도 빠짐없이 사실을 말해 들려 주었다. 유가가 말하기를, '남의 솥 속에다 돈을 잃을 사람이 있을리가 없읍니다. 참말로 하늘이 주신 것인데 왜 취하지 않으시는 것입니까.'고 하니 공이 말하기를, '나의 물건이 아닌데 어찌 하리요.' 하니 유가가 꿇어 엎드리며 말하기를, '소인이 어젯밤 솥을 훔치러 왔다가 도리어 사세가 너무 쓸쓸한 것을 불쌍히 여겨 이것을놓고 돌아 갔더니 지금 공의 성정이 고결하며 탐심이 없고 마음이 깨끗함을 보고 감격하여 좋은 마음이 스스로 나서 도둑질을 아니할 것을 맹세하옵고, 앞으로는 늘 옆에 모시기를 원하오니 걱정마시고 취하기를 바랍니다.하니 공이 돈을 돌려주며 말하기를, '네가 좋은 사람이 된 것은 참 좋으나 이 돈은 취할 수 없느니라.'하고 끝끝내 받지 않았다. 뒤에 공은 판서가 되고 그의 아들 재룡이 현종의 부원군이 되었으며, 유가도 또한 신임을 얻어서 몸과 집안이 크게 번영을 하였느니라


廉義篇(염의편)
안녕하세요
좋은 친구님!
지천에 피어나는 꽃들처럼
고마운 블친 님의 하루도
화사하시길 간절히
바라 봅니다
행복의 표현는 아름다운 웃음이고
아름다운 웃음은 4월 아름다운 꽃입니다
화사한 웃음으로 블친에 작품에
쉬였다 갑니다
멋진 하루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고향초 드림-


홍기섭이 젊었을 때 심히 가난하여 말할 수 없더니 하루는 어린 계집종이 기쁜 듯이 뛰어 와서 돈 일곱 냥을 바치며 말하기를, 이것이 솥 속에 있었읍니다. 이만하면 쌀이 몇 섬이요, 나무가 몇 바리 입니다. 참으로 하느님이 주신 것입니다. 공이 놀래서 말하기를, '이것이 어찌된 돈인고?'하고 돈 잃은 사람은 와서 찾아 가라는 글을 써서 대문 위에 붙이고 기다렸다. 이윽고 얼마 아니되어 유라는 사람이 찾아와 글 뜻을 물었다. 공은 하나도 빠짐없이 사실을 말해 들려 주었다. 유가가 말하기를, '남의 솥 속에다 돈을 잃을 사람이 있을리가 없읍니다. 참말로 하늘이 주신 것인데 왜 취하지 않으시는 것입니까.'고 하니 공이 말하기를, '나의 물건이 아닌데 어찌 하리요.' 하니 유가가 꿇어 엎드리며 말하기를, '소인이 어젯밤 솥을 훔치러 왔다가 도리어 사세가 너무 쓸쓸한 것을 불쌍히 여겨 이것을놓고 돌아 갔더니 지금 공의 성정이 고결하며 탐심이 없고 마음이 깨끗함을 보고 감격하여 좋은 마음이 스스로 나서 도둑질을 아니할 것을 맹세하옵고, 앞으로는 늘 옆에 모시기를 원하오니 걱정마시고 취하기를 바랍니다.하니 공이 돈을 돌려주며 말하기를, '네가 좋은 사람이 된 것은 참 좋으나 이 돈은 취할 수 없느니라.'하고 끝끝내 받지 않았다. 뒤에 공은 판서가 되고 그의 아들 재룡이 현종의 부원군이 되었으며, 유가도 또한 신임을 얻어서 몸과 집안이 크게 번영을 하였느니라


廉義篇(염의편)
반가운님 안녕하세요~
한주의 지루함이 있는 목요일
아직까지 아침엔 써늘 하지요
감기조심하십시요~^^

행운을 드립니다
이행운 꼭 받으시어
날마다 기쁜날
어제보다 오늘이 더 즐겁고
행복한날 되세요~**

오늘 만큼은 친구님의 정겨운 미소을
백만불에 사겠읍니다***

육체와 영혼의 보약은
웃음과 사랑입니다
보약드시고 많이 사랑 하시고
많이 웃는날 되시어요~^^

정겹고 반가운 친구님
응원과 사랑 기운 듬뿍 보냅니다^^**
~^^방도리 드림~^^


홍기섭이 젊었을 때 심히 가난하여 말할 수 없더니 하루는 어린 계집종이 기쁜 듯이 뛰어 와서 돈 일곱 냥을 바치며 말하기를, 이것이 솥 속에 있었읍니다. 이만하면 쌀이 몇 섬이요, 나무가 몇 바리 입니다. 참으로 하느님이 주신 것입니다. 공이 놀래서 말하기를, '이것이 어찌된 돈인고?'하고 돈 잃은 사람은 와서 찾아 가라는 글을 써서 대문 위에 붙이고 기다렸다. 이윽고 얼마 아니되어 유라는 사람이 찾아와 글 뜻을 물었다. 공은 하나도 빠짐없이 사실을 말해 들려 주었다. 유가가 말하기를, '남의 솥 속에다 돈을 잃을 사람이 있을리가 없읍니다. 참말로 하늘이 주신 것인데 왜 취하지 않으시는 것입니까.'고 하니 공이 말하기를, '나의 물건이 아닌데 어찌 하리요.' 하니 유가가 꿇어 엎드리며 말하기를, '소인이 어젯밤 솥을 훔치러 왔다가 도리어 사세가 너무 쓸쓸한 것을 불쌍히 여겨 이것을놓고 돌아 갔더니 지금 공의 성정이 고결하며 탐심이 없고 마음이 깨끗함을 보고 감격하여 좋은 마음이 스스로 나서 도둑질을 아니할 것을 맹세하옵고, 앞으로는 늘 옆에 모시기를 원하오니 걱정마시고 취하기를 바랍니다.하니 공이 돈을 돌려주며 말하기를, '네가 좋은 사람이 된 것은 참 좋으나 이 돈은 취할 수 없느니라.'하고 끝끝내 받지 않았다. 뒤에 공은 판서가 되고 그의 아들 재룡이 현종의 부원군이 되었으며, 유가도 또한 신임을 얻어서 몸과 집안이 크게 번영을 하였느니라


廉義篇(염의편)
언제나 웃음이 가득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편안함을 줍니다

건강하게 살려면 평소 몸 관리 잘해서
아프지 말아야 하겠지요

오늘도 건강한 오후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홍기섭이 젊었을 때 심히 가난하여 말할 수 없더니 하루는 어린 계집종이 기쁜 듯이 뛰어 와서 돈 일곱 냥을 바치며 말하기를, 이것이 솥 속에 있었읍니다. 이만하면 쌀이 몇 섬이요, 나무가 몇 바리 입니다. 참으로 하느님이 주신 것입니다. 공이 놀래서 말하기를, '이것이 어찌된 돈인고?'하고 돈 잃은 사람은 와서 찾아 가라는 글을 써서 대문 위에 붙이고 기다렸다. 이윽고 얼마 아니되어 유라는 사람이 찾아와 글 뜻을 물었다. 공은 하나도 빠짐없이 사실을 말해 들려 주었다. 유가가 말하기를, '남의 솥 속에다 돈을 잃을 사람이 있을리가 없읍니다. 참말로 하늘이 주신 것인데 왜 취하지 않으시는 것입니까.'고 하니 공이 말하기를, '나의 물건이 아닌데 어찌 하리요.' 하니 유가가 꿇어 엎드리며 말하기를, '소인이 어젯밤 솥을 훔치러 왔다가 도리어 사세가 너무 쓸쓸한 것을 불쌍히 여겨 이것을놓고 돌아 갔더니 지금 공의 성정이 고결하며 탐심이 없고 마음이 깨끗함을 보고 감격하여 좋은 마음이 스스로 나서 도둑질을 아니할 것을 맹세하옵고, 앞으로는 늘 옆에 모시기를 원하오니 걱정마시고 취하기를 바랍니다.하니 공이 돈을 돌려주며 말하기를, '네가 좋은 사람이 된 것은 참 좋으나 이 돈은 취할 수 없느니라.'하고 끝끝내 받지 않았다. 뒤에 공은 판서가 되고 그의 아들 재룡이 현종의 부원군이 되었으며, 유가도 또한 신임을 얻어서 몸과 집안이 크게 번영을 하였느니라


廉義篇(염의편)


( 믿음으로, 얻은 복은 믿음으로, 지켜야 합니다,) ***

1,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름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 ***
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
너희를 꾀더냐 ***
( 갈라디아서 3 ; 1 절 ) 말씀



블벗님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오늘 오전으로 꽃샘 추위는 가시겠지요,봄바람이 가관이 아 ***
닙니다,몸관리 하지 않고 섣불리 밖으로 나왔다간 서늘함에 금방 ***
추위를 탓할 것입니다,그러므로 건강관리 잘하셔서 봄의 향략을 기며 ***
살자구요,우리님은 충분히 관리 하시고 계시리라 믿고 저도 함께 휩싸여 갑니다 ***
***


공자가 말하기를, '총명하고 생각이 뛰어나도 어리석은 체 하여야 하고 공이 천하를 덮을 만 하더라도 겸양하여야 하고 용맹이 세상에 떨칠지라도 늘 조심하여야 하고 부유한 것이 사해를 차지 했다 하더라도 겸손하여야 하느니라.'고 하였다.


存心篇(존심편)
고성 속초지역 산불화재진압 빠르게 되길 바라며
그지역 계신 분들 피해 없길 바라는데 현재 비상사태랍니다
점점 미시령쪽으로 산불이 옮겨가고 있다는데 큰 걱정이 되네요

환절기 감기 주의하시고
청량한 시간되세요^^


공자가 말하기를, '총명하고 생각이 뛰어나도 어리석은 체 하여야 하고 공이 천하를 덮을 만 하더라도 겸양하여야 하고 용맹이 세상에 떨칠지라도 늘 조심하여야 하고 부유한 것이 사해를 차지 했다 하더라도 겸손하여야 하느니라.'고 하였다.


存心篇(존심편)
블벗님! 강원도 고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빨리 진화 돼야 할 텐데 걱정입니다.
지난해 가장 많은 이익을 낸 기업은 어디일까. 세계 최대 시가총액을 자랑하는
미국 애플일까, 반도체 슈퍼호황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삼성전자일까.
아니면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나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일까.

세계에서 순이익 1위 기업은 ‘땅 파서’ 장사하는 기업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 회사인 아람코는 순이익 1110억 달러(약 126조원)라네요. 지난해 애플의
순이익은 593억 알파벳 300억 달러·아마존 100억 달러로 세 기업 합친 것보다 많고
삼성전자는 순이익 383억 달러로 아람코·애플에 이어 글로벌 3위라니 대단하지요.

아람코의 법인세·이자 등을 차감하기 전 영업이익은 2240억 달러(약 254조원)
2위인 애플 영업이익(815억 달러)의 3배 수준이며 아람코 매출액은 3550억 달러로        
아람코의 이익은 국제유가와 천연가스 가격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자금을 무함마드 빈 살만(33) 사우디 왕세자가 추진하는 경제 개혁 어젠다를 실천할
‘실탄’으로 사용할 계획이라네요. 금쪽같은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석암曺憲燮♥    
사장님입금이되지
않아문자납깁니다


<경행록'>에 이르기를, '삶을 보전하려는 사람은 욕심을 적게 하고 몸을 보전하려는 자는 이름을 피한다. 욕심을 없게 하기는 쉬우나 이름을 없게 하기는 어려우니라.'고 했다.


正己篇(정기편)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4월첫 금요일 맞이 했읍니다
아직 봄날씨가 시샘하는군요

남녁은 꽃축제가 한창이지만
경기 서울지역은 아직 꽃축제 소식이 없군요
남쪽지방분들은 꽃 다지고나면
서울로 오셔야 할듯합니다

요즈음 꽃샘추위로
초겨울 보다 더 춥게 느껴지네요
감기조심하시고
면역력 좋은 음식으로 건강 잘 챙기십시요~^^

오늘도 #사랑 웃음 행복차#로 피료 푸시고
웃음 넘치는 불금 되시게끔
응원합니다~^^
늘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방도리 드림***


<경행록'>에 이르기를, '삶을 보전하려는 사람은 욕심을 적게 하고 몸을 보전하려는 자는 이름을 피한다. 욕심을 없게 하기는 쉬우나 이름을 없게 하기는 어려우니라.'고 했다.


正己篇(정기편)
요즘 산불로 많은 피해를 입어 안타가운 마음이네요
산이 좋아 산을 찿는 분들이 자연을 좀더 사랑하고 아낄줄 아는 마음으로
산행을 한다면 이런 불쌍사는 없을텐데

산행하며 취사나 담배불은 특히 금물인걸 왜 모르는지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산이좋아 산을 찿는다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갔고 자연을 아낄줄 아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산을 찿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오늘은 날씨도 좋고 미세먼지도 적은것 같아 밖에 날들이 하기에도 좋은 히루인것 같습니다
남은 오후시간도 거운 시간되시고 주말과 휴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친구님들 사랑합니다


<경행록'>에 이르기를, '삶을 보전하려는 사람은 욕심을 적게 하고 몸을 보전하려는 자는 이름을 피한다. 욕심을 없게 하기는 쉬우나 이름을 없게 하기는 어려우니라.'고 했다.


正己篇(정기편)


( 죄를 깨우치는 율법보다 복된 언약이 우선합니다 ) ***

10, 무룻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에 있나니 ***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일을 항 ***
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 ***
음이라 ***
( 갈라디아서 3 ; 10 절 ) 말씀



블벗님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
지난밤에는 강원도 고성 산불로 인하여 많은 산과 인근 마을 ***
을 불태우고 날이새어 불길을 잡을 수가 있었습니다,조금만 방심하 ***
면 그만큼 많은 산림재산을 읽을 수 있으므로 우리 각자가 조심하고 조심 ***
해야 합니다,요자음 날씨가 너무 가물어서 더욱더 큰 피해를 본것 같습니다,우리 ***
들이 조심하고 조심하여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사전에 준비를 해야겠지요,사랑합닛 ***
***


<경행록'>에 이르기를, '삶을 보전하려는 사람은 욕심을 적게 하고 몸을 보전하려는 자는 이름을 피한다. 욕심을 없게 하기는 쉬우나 이름을 없게 하기는 어려우니라.'고 했다.


正己篇(정기편)
4월의 첫 주말
즐겁고 행복한날 되세요.


<경행록'>에 이르기를, '삶을 보전하려는 사람은 욕심을 적게 하고 몸을 보전하려는 자는 이름을 피한다. 욕심을 없게 하기는 쉬우나 이름을 없게 하기는 어려우니라.'고 했다.


正己篇(정기편)


<경행록'>에 이르기를, '삶을 보전하려는 사람은 욕심을 적게 하고 몸을 보전하려는 자는 이름을 피한다. 욕심을 없게 하기는 쉬우나 이름을 없게 하기는 어려우니라.'고 했다.


正己篇(정기편)
아침이면 인사 할수있어
감사하고 따뜻한 마음
나눌수있어 행복합니다
봄꽃향기 가득한 주말
온가족이 길수 있는
거운 시간 되세요


<경행록'>에 이르기를, '삶을 보전하려는 사람은 욕심을 적게 하고 몸을 보전하려는 자는 이름을 피한다. 욕심을 없게 하기는 쉬우나 이름을 없게 하기는 어려우니라.'고 했다.


正己篇(정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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