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티
여행지와 맛집에 대한 소개는 제 주관적인 느낌을 서술한 것입니다.

★경상도맛집★ (61)

따끈한 돼지국밥 한 그릇으로 온몸에 열기를~~ / 진해 맛집 2탄 "맛있으면 돼지" | ★경상도맛집★
먹티 2015.10.26 07:00
진해에 가면 필히 들려야겠네요
돼지국밥에다 순대, 음 ~~ 맛나겠어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네요
시월을 마무리하는 주가 되기도 하고요
멋지게 시월을 마무리 하세요 ^^
맞습니다.
맛있으면 돼지~ㅎㅎ
점심엔 따끈한 돼지국밥 한그릇해야겠습니다~^^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돼지국밥이네요^^
먹티님
ㅎㅎㅎ
돼지국밥 맛있겠네요
가슴속 깊이 따끈해지네요

휴일은 잘 쉬셨나요.
10월의 마지막 주를 열어가는 첫날 아침입니다.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 눈에 보일정도 입니다.
빠른세월속을 살면서..
일상생활의 모든것이 완벽할수 없네요.
하루하루 알차게 가꾸다 보면 생활이 알차겠지요 .
버리는 시간없이 꽉꽉 채워가는 좋은 한주 열어 갑시다요~~
돼지국밥집이 동네에 없는 관계로 몹시 속이 상합니다 ㅎㅎㅎㅎ
돼지국밥은 부산이 갑입죠...헤헤....
가게 이름 멋져요.
ㅎㅎ
따스하니 한그릇 먹고 싶어지는 아침입니다..^^
와 돼지국밥은 부산만 유명한줄 알았더니
진해에도 이런집이 있었군요!!
요즘처럼 일교차가 심할 때 따끈한 돼지국밥 한 그릇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왠지 느낌까지 너무 좋습니다.
오늘 점심은 순대국으로 해야겠어요
ㅎㅎ
멋진 음식 오늘도 알고 갑니다./.
     - 변명 -.
한 사나이가 길을 가다 길바닥에 튀어나온
돌멩이에 다리가 걸려 넘어졌다.
같이 가던 사나이가 말했다.
“괜찮아, 실수란 누구나 하는 법이니까.”
이튿날, 사나이는 그 길을 가다
또 그 돌멩이에 걸려 넘어졌다.
같이 가던 사나이가 말했다.
“이봐, 똑같은 실수를 두 번 하는 건
실수가 아니라 잘못이야.”
그러자 그가 말했다.
“아니야. 이번에도 실수야.
어젠 왼쪽 다리가 걸렸고,
오늘은 오른쪽 다리가 걸려 넘어졌거든.”
벌서 10월의 마지막 주가 되였네요
도로변 길목에 딩구는 낙옆들은 불어오는
바람에 휘날이고 있는 만추의 계절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월요일 맞이하세요
                                     -불변의흙-
찬바람 부니 따끈한 국물에 소주한잔~
맛있으면 돼지~~~~ 아 먹고 잡다....만두 엄청 먹고 왔는데 갑자기 또...ㅎㅎㅎ
식당 이름이 멋지네요.
국밥이 뽀얗고.... 맛있었겟습니다.
안녕하세요.^^~♥~♣
시월의 마지막 주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한주를 시작하세요.
정성 담은 블로그를 다녀갑니다.
온 가족이 사랑과 웃음으로 가득한
즐거운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역시 국밥은 국물이 한 몫 해줘야합니다.
뜨끈한 국물 한사발 들이키고 싶어지는 모습입니다...^^
지금 국밥을 먹으면은 추운 몸이 따뜻해질것 같네요^^
오늘하루 좋은 저녁되세요^^
따끈한 돼지국밥 맛나보이네요^^
이 계절에 돼지국밥 좋아요~~ 영양도 풍부하고요^^
술마신후 속풀이로도 좋겠네요.
추울때 한그릇이면 추위도 물러갈듯 합니다.
지나가다가 본것 같네요.ㅎㅎ
쌀쌀한날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돼지국밥 좋아 하는데 이곳은 먹을많ㄴ 집이 거의 없답니다..
비가 오니 따끈한 돼지 국밥이 정말 먹고 싶네용~~ ^^ 눈으로 호강하고갑니다..ㅋㅋㅋ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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