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티
여행지와 맛집에 대한 소개는 제 주관적인 느낌을 서술한 것입니다.

♡서울(한강위)맛집♡ (256)

착한 금액으로 즐기는 퓨전요리와의 데이트 / 후암동맛집 / 플레이트비 PLATE-B | ♡서울(한강위)맛집♡
먹티 2015.11.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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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피자 햄버거와 소주 즐겨 마셔요..
소주 마니아는 안주를 안가리거든요^^*
햄버거,피자도 소주안주로 좋을것같네요~^^
치킨으로도 다양한 요리를 하는군요.
맛있어 보입니다.
가격도 좋고...먹음직해보입니다..^^.음식들이..^^
맛 찾아 가는길 어디고 가서 맛보시네요..
맛은 주관적이지만 보긴 좋아요..
ㅎㅎㅎ
플레이트 스테이크에
소주한잔 먹어볼까요
그래도 주인에게 이야기 해 주는게 낫지 않을까요?
스테이크에 소주 좋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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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맛이 해결된다면이라는
단서가 붙네요!!
다음에 한번더 가서 해결이 된다면
한번더 포스팅으로 알려주세요!! ㅋㅋ
스테이크 가격 착합니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어느정도 알콜~~
좋지요~~
제일 좋은 건,
이런 집에서도 소주를 마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도 가끔 햄버거에 소주 한잔 하곤 하지요,
의외로 시장기와 안주에 다 좋은 결과를 줍니다...^^
   - 피리.-
돌이 아빠는 피리를 잘 분다.
피리를 불어 사람들을 즐겁게 해 준다.
돌이 아빠가 말한다.
피리는 하모니카와 달리 숨을 내쉴 때만
아름다운 소리를 낸다고.
그리고 인생도 피리와 같아
자기의 것을 내놓을 때
비로소 아름다워지는 것이라고.
오늘도 쌀쌀한 날씨이지만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불변의흙-    
아이구나 ~ 이밤에 입맛 다셔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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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은 거기서 거기 같은데요..
섬으로 오는 소리

내 일상은
날마다 섬에서 듣는
바다 소리를 닮아야한다.

수평선에서부터 백록담까지 달려오는
세상의 소리를 들어야한다

설령 바람에 내 육신이 절여
구곡간장이 찢어지는 아픔이
가슴 속을 엄습해올지라도
빛으로 승화되는
섬의 소리를 담아내야한다

진실의 역사
잔잔히 흐르는 그 고요의 소리를
바다는 오늘도
내 가슴에 꽂는다

벗님 !
초라해보이는 11월의 잔상
그렇게 세월은 가는가봅니다.
좋은 작품에 매료되어 한참을 머물다갑니다.
늘 편안하소서.

늘봉 한문용 드림

늦은 시간 조용하고 좋네요.
그런데 먹을 것 보니 배가 고픕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아주 푸짐한데요?
가격도 착해서 방문해 볼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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