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티
여행지와 맛집에 대한 소개는 제 주관적인 느낌을 서술한 것입니다.

♧일 상 정보♧ (49)

오늘 점심은 무엇으로 먹을까? / 이모님의 백반 | ♧일 상 정보♧
먹티 2015.12.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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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이 저렴하고 맛이 더 좋을거 같습니다..
.4500원 행복한 마음 공감 합니다..
인근에 저런 착한 백반집이 있는건 행복 입니다.
고모님은 못 들어 봤어요 ㅎㅎㅎ
저는 소고기국밥에 한표 던집니다.ㅎㅎ
시원한 소고기무국 한그릇하고싶네요~^^
가격도 저럼하고 이모네 백반 먹고싶어요^^*
사진 보니 오늘 점심은 순두부로다가..^^
점심메뉴 결정되었습니다.


웃다보면 마음도 거워지고
마음이 거우면 일도 잘풀린 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행복한 수요일 속으로렛츠고
백반이 맛있는집 가면 기분도 좋답니다.
7번째 공감 누르고 갑니다.
정말 밥 그릇 다 비울만하네요.
오늘 같이 추운 날엔~~~
해물순두부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요
햐~~~
해장용으로 왔다겠는데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따끈한 해물순두부가 좋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백반만큼 고민없이 한끼 하기 좋은 메뉴도 없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 포옹.*
가진 자끼리 하는 포옹은 따뜻하지 않고
못 가진 자끼리 하는 포옹은 따뜻하다.
그러나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포옹은
그 주위를 덥힐 만큼 뜨끈뜨끈하다.
오늘도 함께하는 시간 감사하구요
즐거운 시간 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때로는 백반이 좋을때도 있지요
집밥이 그리우면 백반을 먹기도 하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왜 사진이 제 눈엔 움직이는거 같죠? 보글보글 하고..ㅎㅎ
을미년 새해 첫 날
떠오르는 일출을 보며 품었던 그 꿈 하나,
고치 속 배추흰나비 번데기 소망처럼
이뤄지지 않았다고 슬퍼하지 마세요.
丙申年(병신년)이 다가오고 있잖아요.
늦게 깬 시린 하늘
찬 이슬 젖은 날개 라고 슬퍼하지 마세요.
판도라의 상자 속에는 영원히 존재하는
"희망"이라는 끈이 있습니다.
그 끈 꼭 붙잡아보세요.
울 벗님!
삶이 활기차시구요
불로그 활동도 활발히 하시므로
환경에 나이에 얽메이지 마세요.
우린,
소중하니까요.
정성 담아 올리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늘샘 초희드림
ㅎ 해물순두부로 먹고 싶어요~~
넉넉하니 먹음직스럽게 보이네요^^
밥을 조금전에 먹었는데 도 배가 고파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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