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티
여행지와 맛집에 대한 소개는 제 주관적인 느낌을 서술한 것입니다.

♧일 상 정보♧ (49)

어깨가 무겁고 온몸은 찌부둥~ 비가 와서 그런가? | ♧일 상 정보♧
먹티 2016.07.06 07:00
비가 그런것 같습니다.....
상콤한 오렌지 비타민씨 드시고 기운내셔요 ^^
비가..ㅎㅎ
푹 쉬시고 재충전 하세요 ^^* ㅎㅎ
먹티님
우욜이엔 잠시 쉬는게 좋아요
잠시 소강 상태인 수요일 아침
하늘은 흐리고
습기가 많고 불쾌지수가 높습니다.
무더위와 장마로 인한 건강주의하시고
항상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슬기롭게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기다림은 만남과 이어지는
사랑의 징검다리와 같다했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으로 이어갑시다.
비가 내리고 나니 거리가 깨끗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바랍니다
찌부등 한날도 돌ㅇ 다니면 좋더군요..
힘내세요!!!!!!
화이팅!!
빠쌰
아이와 노인.
아이는 빨리 자라 노인이 되고 싶다.
왜?
못된 유괴범 때문에
노인은 다시 어린아이로 돌아가고 싶다.
왜?
못난 자식들의 무관심 때문에
오늘도 소중한 만남과 고운 인연을
만들어 가며 살며시 미소짓는 비타민
같은 향기로움이 시길 기원합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 -불변의흙-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ㅎㅎ
그렇지요...
여름이라 하더라도 가끔 이런 따끈한 차 한잔이 좋습니다..^^
비가 문제입니다!!!
ㅎㅎㅎ 흐린 날,
따뜻한 차 한 잔... 좋쵸^^
장마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오늘도 소중한 하루 되세요~
나이들어가면 자연스러운 현상일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음 운영도 하셨군요

항상~ 건강하시고
뜻 하신 소망 이루시는 한해가되시길 바램입니다(_)
이렇게 살아가는 우리네의 어제와 오늘이 그리고 내일도,
잔잔한 호수와 같다면 좋을 듯 하지만
때론,
비 바람에 나그네 된 자의 옷깃을 적실 때가 있습니다.
앗차하는 순간에 고통의 그림자는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었음을
알게됩니다.
제 연로하신 노모께서,
그만 고관절상을 입으시어 제주대 병원에서 수술을 하시고 입원중이시랍니다.
하여,
자주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
자식으로써 어머니의 고통을 바라보는 마음은 아프기만합니다.
고운님!
잠시 짬을 내어 안부 여쭈어봅니다.
장마철 더욱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님의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비오는 날~~ 휴식이 필요하기도 하지요^^
비가 오면 낭만이 있잖아요!
오랜동안 비로 인해 주변이 습하고 빛이 없어 마음이 우울해졋어 그런가 봅니다
하루 푹 쉬시고 밝은 기분으로 새롭게 맞이 하시면 되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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