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티
여행지와 맛집에 대한 소개는 제 주관적인 느낌을 서술한 것입니다.

★경상도맛집★ (61)

칼칼한 아구찜에서 짭조름한 아귀찜으로 변신된 옥미아구찜 | ★경상도맛집★
먹티 2016.08.23 07:00
음식맛이 변해서 손님이.......!!
아구찜도 좋지만
그 위에 올라간 사리가 시선을 잡네요.
먹티님
아귀찜은 칼칼한게 제맛인데
짭짤한 아귀라니
기대가 되네요

오늘이 선선한 가을을 맞이한다는 처서입니다.
옛 속담에 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삐뜰어진다는 속설이 있지요.
참으로 시간은 빠릅니다.
며칠전만 해도 더위란 말을 입에달고 지냈는데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합니다.
이제 가을이 한발짝 더 다가선 느낌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바랍니다.
아귀찜 먹고픈데요.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손님들이 어떤 사람들인데요 ~~~~
저렇게 손님이 끊어졌을때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거죠.
주인이 그걸 모른다면 일찍 문 닫는게 낫죠 ^^*
지금, 나중.
아침밥을 많이 먹으면 점심밥을 적게 먹게 되고
점심밥을 많이 먹으면 저녁밥을 적게 먹게 된다.
오늘 많이 즐거우면 내일 즐거움이 덜하게 되고
젊은 날에 많이 편하면 늙어서 그 편안함이 덜하게 된다.>>>
오늘도 보람과 행복이 가득한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아구찜 맛있겠습니다
아이고..문전성시를 이루던 아구명가가..
맛이 변하면 사람이 안 찾는다는 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옛추억을 찾아 갔는데...
짜면은 답이 없는데요 ...
싱거우면 간이라도 쳐서 먹지요 ...
안녕하세요.~♥
처서를 지나면 모기 입이 삐뚤어진다는
옛 어른들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그 말은 더위가 다 가셨다는 뜻이겠죠.
아침저녁으로 시원해지길 기대하며
기쁨, 웃음, 사랑, 행복이 함께 하는
아름답고 멋진 즐거운 오후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사리까지 넣어서 정말 푸짐하게 드셨네요^^
하나 둘 셋~~
급합류 낑가 줄랑가요
맛보고 싶어지네요~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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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가끔 짤 때가 있다....
이건 음식점에서 할 이야기가 아니지요....
그러니 주차장이 널널하지요....
LED조명 설치있어면 소개부탁합니다
서면LED마트 총판 이0ᆞ5764ᆞ2526
간만에 옥미아구찜 한번 먹어줘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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