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티
여행지와 맛집에 대한 소개는 제 주관적인 느낌을 서술한 것입니다.

★경상도맛집★ (61)

부산역 맛집 이야기 부산역 돼지국밥 | ★경상도맛집★
먹티 2016.10.05 07:00
부산 가면 꼭 가볼께요..^^
위생도 좀 챙겨야 더욱 오래갈텐데 말이죠 ㅎㅎ;
부산역 인근에선 돼지국밥을 먹은적 없답니다..
좀 떨어진곳엘 간답니다..
잡냄새가 없어야 제 맛이죠.
노후화된 집 이라도
위생상 깨끗하면 찾는이가 많겠죠.
맛이 궁금합니다.

가을을 재촉하나 봅니다.
계절이 바뀌고 싶어서 인가요.
태풍이 강한비 바람을 몰고 온다네요.
강한 비바람을 몰고와 더위는 사라지겠지요.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길목에 피해는 없어야 하겠습니다..
세월이 참 빠름니다..
오늘 하루도 강한 비바람에
피해 없도록 만반의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부산역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건너편 초량시장 입구에 유명한 돼지국밥집이 있답니다.
상인들 아무에게나 물어봐도 가르켜 줍니다.
전 돼지따로 국밥요. 말아주는 것은 노~~
국밥이 넘넘 맛나보이네요~^^
·☆。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 ·☆。

부족함이 많은 인간 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 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유하게 되면
그 얻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짧은 여운으로
자리하고 또 다른 하나를 원하고 더 많이
바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욕심은 그렇듯 채워지지 않는
잔 인가 봅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릅니다
잃고 나서야 비로소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가진 것을 잃었을 때 깨닫는 소중함은
이미 늦게 되니까요
아쉽게도 우리는 그것을 알고는 있으나..
가슴으로 진정 깨닫지는 못하고
사는 듯 싶습니다. . .

오늘도 행복한 날이 되였습합니다
불변의흙-
요즘같은 날씨에 국밥이 땡기네요~~!ㅎㅎ
시간 재촉을 받을 땐 음식점 고르기 망설여지지요.
말씀대로 저도 위생포기하고 맛을 고르겠습니다..^^
노병은 부산역에서 차를 타면 조금 일찍 가서 건너편 차이나타운을 갑니다.
만두에 고량주
최고예요 ㅎㅎㅎ
푸짐하고 맛있게 보고 갑니다.
먹티님! 남자분들 해장하기에도
좋을것 같아요.. ^^
맛은 조금 없어도 위생이 최고인데 말이죠
맛은 있어 보이는데
양이 조금 적어 보입니다.
부산이란 말만 들어도 어제 태풍 생각이 납니다..
순대국밥, 도ㅐ지국밥 참 좋지요
구수하고 담백한 맛이 먹고 싶은 충동이 일게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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