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티
여행지와 맛집에 대한 소개는 제 주관적인 느낌을 서술한 것입니다.

★경기도맛집★ (64)

오산맛집-식욕이 떨어진다면 돈육등뼈탕은 어때? 이바돔 감자탕 | ★경기도맛집★
먹티 2017.01.16 07:00
아직 이바돔을 못 가 봤습니다.
어린이 놀이방들이 있어 어린 아이를 동행하면 좋겠더군요.
양이 많은 것 같아 보이는데 한 공기 더 드셨다니
대식가이신 것 같습니다.
매서운 바람이 느껴지는
출근길
미소로 맞이하는 기분좋은
월요일 아침 입니다.
가장 건강한 사람은
늘 웃는 사람이며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 웃음을 전하는
사람 이라고 합니다.
쌀쌀한 날씨지만
기분상쾌하게 출발하세요
술안주로 좋겠어요.
저거즘 봐봐~
뼈 살에서의 보드라운맛
보글보글~ 든든하고 따신느낌있는걸요.!!
-당신이 그리워 눈을 감았습니다-.

눈을 떠도
볼 수 없는 당신이기에
눈을 감으면
당신을 보일까
나 조용히
두 눈을 감아 봅니다

눈을 감는다도
지닌 당신의 모습이
억지로 떠올라
보이는 건 아니지만
남은 기억마저도
잊고 싶지 않은 까닭에

나의 두 눈은
조심스럽게 감겨져
보일 듯 말 듯 한
어렴풋한 기억 속에서
아주 천천히
당신에게 다가 섭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일만가득하시길....
-불변의흙-
보기에도 아주 먹음직스러운데요~
먹티님!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뼈다귀탕 혼술 할때 제일 좋아요..ㅎ
오늘 점심으로 먹고 싶어요~~
즐겁게 보내세요^^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설명 만으로도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집니다.
이런 뚝배기 받으면 반주 한잔은 절로 생각납니다...^^
감자탕은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대표적인 서민음식.
오늘 저녁은 감자탕으로^^
허허허
그걸 먹자고 오산까지 갈 수는 없고,
가가운 곳이라도 찾아봐야겠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독서량이나 속도로 본다면 혼자 조용히 책을
읽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같은 글을 읽고 서로 다른 느낌을 발표하여
얻는 공감력은 우리를 더 위대하게 만든다고 확신한다.
시래기가 많아야 감자탕은 맛이 있는데 시래기가 푸짐한 것 같고...
먹티님 방에만 오면 다 먹고 싶어집니다
먹티님 날이 차니 항상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먼길을 돌아와 얼마쯤일가
산모퉁이 자갈길에
다리가 무거워서
가던길을 쉬어갈가
두리번 거리지만.

내 쉴 마땅한 곳이 보이지 않아
바위위에 걸터 앉아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가픈 숨을 몰아쉬니
지나온 한평생 너무 허무하다.

젊음의 시절엔
그 세월이 더디 가기에
어서가자 세월아 재촉도 했었는데
속절없이 변해가는 내 모습에.

살아온 지난 일들이
후회와 아쉬움만
더덕 더덕 쌓이고
남는 길은 저만치 눈에 어린다.

걸어온 그 험난한 길위에
내 흔적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뒤 돌아보니
보잘것없는 삶이었기에.

작은 마음만 미어지는 것 같다.
줄어드는 꿈이라
이 길을 멈춰 설 수 없다해도
육신에 허약함을
어이 감당해야 하나.

가는 세월아
너도 쉬엄 쉬엄 쉬었다
내 뒤를 따라 오렴.

세월아,,

언제나 변함없는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이바둠감자탕은 먹기가 무난한거 같아요...
맛도 괜찮고 요즘처럼 추울때 좋더군요..
쌀쌀한 날씨에 뼈해장국 한그릇이면 추위는 도망갈 것 같네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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