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티
여행지와 맛집에 대한 소개는 제 주관적인 느낌을 서술한 것입니다.

♡서울(한강밑)맛집♡ (169)

따듯한 콩나물국밥이 생각이나 오랜만에 들린 신림동 윤씨네 ~ | ♡서울(한강밑)맛집♡
먹티 2018.10.18 14:20
요즘 음식값이 장난이 아닙니다
오르고 또 오르는데 정말 특이한것은
콩나물 국밥만이 제 겨격을 유지해 주는것 같습니다
이곳에서는 콩나물국밥이 3900원 놀랍죠
네 요즘 음식값이 정말 장난 아니것 같아요 ㅜㅜㅜ
물가가 점점 비싸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단골집이 제 가격이 유지해주니 고마울뿐이죠 ^^
사랑하는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을이 무르 익어가는

국향지절이 다가오지 않나 생각합니다

지역별로 국화꽃 축제를

준비 하느라 한창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가을이라 국화꽃도 여기저기 많이 보이고,
가을축제도 많이 열리네요 .
오늘 하루도 기분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뜨끈한 콩나물 국밥이 절로
생각나는 아침이네요
ㅎㅎ
요즘 콩나물 국밥 먹을 게절 같습니다.
네 요즘   저도 따듯한 국물이   계속 생각납니다~ ~ㅎㅎㅎ
밤사이 기온차로 안개가 자욱하고
쌀쌀 한 기온의 차가움이
코끝을 찡하게
만드는 아침 날씨 입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곱게 물들어 가는 단풍처럼
계절도 변화되어 가네요.
따뜻한 커피한잔 의
여유를 갖으며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수락골 해피네님 언제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편의 시 같은 수락골 패피네님의 댓글은
언제나 감사함고 힐링이 되네요~
아침부터 비가 많이 옵니다. 따듯한 차와 함께
오늘도 평온한 하루 되세요 ~^^
숙취가 남은채 출근한 오늘 딱인 음식이네요~~~
네 해장하는데 딱입니다 ^^
송구영신 예배로 묵은해는 보내고 새해를 맞은지가 엊그제 같건만 ,
오늘은 절기상 "상강"입니다.

111년만의 폭염속에서 우리는 견뎌야했고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에 두 귀를 기울이며...
이렇게 살다보니 또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내일 또 열릴 다른 세계를 그리며 살아야겠죠?
늘 강건하시고 행복과 동행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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