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티
여행지와 맛집에 대한 소개는 제 주관적인 느낌을 서술한 것입니다.

★경기도맛집★ (64)

분당 수내 고기집 하남돼지집 다녀왔어요 | ★경기도맛집★
먹티 2019.04.01 11:03
저도 사무실이 성수동에 있을 때 근처 하남돼지집에서 회식을 한 적이있는데..
아주 만족했습니다.
고기도 좋은 고기를 쓰는 것 같았습니다...^^
삼겹살이 참 이쁘게 잘려있습니다...
맛있을 듯 합니다...^^
너무 맛있게 보입니다.
아직 하남돼지집을 못 가 봤는데 꼭 가 봐야겠군요.
오늘도 찬 바람이
몹시도 부는 날였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좋은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하남돼지집이 맛이 괜찮은거 같네요..
울집 그청에 있었는데 요즘 다른집으로 바뀌어 서운 하더군요..
사무실 근처에 체인점이 있어서 저도 종종 다니지요
고기 아주 좋습니다
직원들이 다 구워주니 우리는 먹기만 하면 되고 좋지요
반갑습니다.~♣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 읽노라--
4월 둘째 날 몸과 맘이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 내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

오래 전부터 나를 아는 듯이
내 마음을 활짝 열어본 듯이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눈빛으로 마음으로
상처 깊은 고통도 다 알아주기에
마음 놓고 기대고 싶다

쓸쓸한 날이면 저녁에 만나
한 잔의 커피를 함께 마시면
모든 시름이 사라져버리고
어느 사이에 웃음이 가득해진다

늘 고립되고
외로움에 젖다가도
만나서 밤늦도록 이야기를 나누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겁다

어느 순간엔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다고 여겨져
내 마음을 다 풀어놓고 만다

내 마음을 다 쏟고 쏟아놓아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들어주기에
나의 피곤한 삶을 기대고 싶다

삶의 고통이 가득한 날도
항상 사랑으로 덮어주기에
내 마음이 참 편하다>>>

봄꽃들이 만계하는월이 되였습니다
아름다운 봄 !         향긋한 향기 가득히 밀려
오고 있습니다 고운 거름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 내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

오래 전부터 나를 아는 듯이
내 마음을 활짝 열어본 듯이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눈빛으로 마음으로
상처 깊은 고통도 다 알아주기에
마음 놓고 기대고 싶다

쓸쓸한 날이면 저녁에 만나
한 잔의 커피를 함께 마시면
모든 시름이 사라져버리고
어느 사이에 웃음이 가득해진다

늘 고립되고
외로움에 젖다가도
만나서 밤늦도록 이야기를 나누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겁다

어느 순간엔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다고 여겨져
내 마음을 다 풀어놓고 만다

내 마음을 다 쏟고 쏟아놓아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들어주기에
나의 피곤한 삶을 기대고 싶다

삶의 고통이 가득한 날도
항상 사랑으로 덮어주기에
내 마음이 참 편하다>>>

봄꽃들이 만계하는월이 되였습니다
아름다운 봄 !         향긋한 향기 가득히 밀려
오고 있습니다 고운 거름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
  
○ 축 제 명 : 제21회 함평나비대축제
○ 기       간 : 2019. 04. 26(금) ~ 5. 6(월) / 11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행사내용
       - 꽃, 나비, 곤충을 소재로 한 전시, 문화, 체험행사
       - 나비, 곤충을 소재로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
       - 친환경 농, 수, 축산물 및 우수 특산품 등 전시, 판매
○ 문 의 처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1781,1782,1783,1784
○ 홈페이지          
           http://www.hampyeong.go.kr/2008_hpm/hpm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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