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티
여행지와 맛집에 대한 소개는 제 주관적인 느낌을 서술한 것입니다.

♧한장의스토리♧ (36)

가을을 반기며 | ♧한장의스토리♧
먹티 2014.09.26 00:09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요즘 제가 가을을 너무 타는것 같습니다..ㅠㅠ
이번 가을엔 단풍구경 꽃구경 한번 못해본거 같아요
사는게 바뻐서 그런지...
한 주간도
이렇게 흐르고 흘러
새로운 금요일을 맞이합니다.

새로운 세상
새로운 금요일에
삶이 아름답기를 소망합니다.

걷고 뛰고 멈추고 그런 식으로 삶이 흘러갑니다.
온전한 것들을 다 모은다고 해서 완전한
잔을 채울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맥주도 그렇습니다.
거품을 빼고 술만 눌러 담으면 맛이 없는 것입니다.
지나가는 곳곳에 꽃들이 만발하니.
가을을 제대로 느낄수 있어요^^*
조금은 흐리지만 상쾌한 날입니다
어제는 저 멀리 서해안 안면도에 가서
푸짐하고 싱싱한 꽃계랑 대하 전어등 잔뜩 먹고 놀다
밤늦게 집애 돌아오느라 방을 비웠습니다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거리지만
날씨도 시원하고 가는곳곳마다 아름답고
특히 넓은 추수가 한창인 황금들녁이 아름답고                                
경아롭게 까지 보이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행복하다고 느낄때는
바로 이러한 것을 두고 하지 않나 싶으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사랑합니다
투산도
내일부터는 낮의 온도가 섭씨 30도로 떨어지는 시원한 가을이 시작됩니다~~~ㅎㅎ
칭찬할 일이 생기면
그 자리에서 바로 칭찬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나 칭찬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자랑하고 싶은 심리가 있지요.
그러므로
여러 사람 앞에서 칭찬하면
효과가 더욱더 배가 됩니다.
당신은 지구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입니다.
오늘도 자신감을 갖고 활기찬 하루 열어가세요
가을...
저도 내일 반기러 갑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이제야 말로 절대로 이대로는 살 수 없다 라고
황혼의 이혼이 증가하는 현 세태 흐름입니다.
그런데,
TV 자막에 이렇게 나옵니다.
결혼 63年 부인 병상 지키는 JP 김종필님
뉴스 프로에 출현한 페널들은 한결같이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말합니다.
우린,
어떤 모습을 보고 아름답다고 말할까요?
고운님!
완연한 가을 날씨에 만물들이 감사로 다가옵니다.
닉따라 문을 열면 반갑게 맞아주시고
정성을 모아 차리신 영혼의 밥상까지~~~ 참 행복해집니다.
늘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사랑합니다.
시인 / 늘봉드림

또 1년의 시간이 흘렀네요!
불금날입니다.개자가 들어가는 꽃 중에 개망초라는 꽃은 너무 흔하고 친근한 꽃이라서
사람들이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거름을 주지 않아도 아무곳에서나 잘 자라는 생명력이 가지고 있습니다.
개망초꽃에서 끈질긴 생명력을 배우려고 합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신 정보에 감 합니다
청명한 하늘과 황금들녁의 가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공감 누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반가와요
화창한가을날씨아주멋집니다
늘건강하시고늘행복하세요.
LA는 아직도 푹푹찌는 더위에 난 자꾸자꾸 그늘로 내몸을 숨기고 있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
좋은 계절,,,,
참 좋습니다...
가을임을 그대로 느끼는 금료일 오후....
미뤘던 일도 어지간히 끝나고 가을 바람 속으로 들어가려합니다....^^*
작은 풀 한 초기에서도, 가벼운 바람에서도,,,,
그냥 가을과 함께 걸어보겠습니다...^^*
항강 감사드립니다...
고운 미소가 넉넉한 주말 준비 잘 하소서....()
아 그런데 계절을 타게 만듭니다 .. ㅠ
구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우리 동내에는 지금 비가 내립니다.
긴 가을가믐이 해소되면 좋겠습니다.
옛말에 가을비는 구럭쓰고 견딘다고 했지만
요즘비는 오염물질이 많이 들어있어 맞으면 좋지 않습니다.
비 개이면 내일 날씨는 좋다네요.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먹티님 ~~~~~~~~~~~
이젠 단풍을 기대하세요 ㅎㅎㅎ
주말에도 좋은 시간여세요
벌써 단풍 얘기가 나오는 가을이군요 !
한주도 수고 많았습니다.
어느듯 구월도 마지막 주말이 다가옵니다.
불금하시고 이제 가을을 마음껏 즐길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구월 마지막 주말 아주아주 즐겁게 보내시고요
9월도~ 단 하루만 남겨 놓았네요.
한달을 마무리 하시면서~~
아쉬움이 남았으면~
결실의 계정인 10월에 만족 하도록 보완하는 삶이되시고,
낙엽을 밟을 채비도 하시고,
독서의 정취에도 빠져봄은 어떠실까요?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월요일..
오늘도 좋은 생각만 하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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