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티
여행지와 맛집에 대한 소개는 제 주관적인 느낌을 서술한 것입니다.

★★★서 울 여행 (47)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는 산책/ 서울 어린이대공원 / 서울 주말나들이 | ★★★서 울 여행
먹티 2015.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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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 | 서울어린이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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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국제연합 평화 유지군의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가정의달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오래만에 서울어린이 대공원을 보게 되네요
어린이는 미래에 주인공이죠
주말 나들이 잘 하셨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가끔 산책하며 살아야할텐데요~
좋은시간되셨습니다`^^
분수의 물줄기만 보아도 시원해 집니다..
오늘이 지나면 반가운 주말이 되네요.
이번주는 때이른 더위 때문에 힘들지 않으셨는지요..
지나가는 세월을 헛되게 안보내고 보람있게 쓰고 싶답니다
아이들 어릴적 정말 자주갔답니다..근처 살아서..^^
어린이대공원 가 본지 정말 오래 됐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먹티님
어린이 대공원
어릴때 자주 가던곳이고
아이들 키울때는 과천으로 다녀서
오랜만에 보네요
5월이 눈깜짝할 사이에 끝자락이네요. 거운일
많은 5월이셨길 바랍니다 봄꽃의 향연도 끝이나고
이젠 꽃의 여왕 장미의 계절이 찾아 왔습니다
남은 5월도 매일매일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고
거움이 많은 6월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이들과 나들이에 좋은 곳이군요.
아하 어린이대공원이군요.
어릴때 엄마손잡고갔었고
그후엔 아이들 손잡고 가고..
생각만 해도 마음의 쉼터같은 곳이죠.
뜨거운 불금날입니다.
차분히 한주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고맙습니다.
* 잃은 것과 버린 것.*
잃은 것은 아깝지만 버린 것은 아깝지 않다.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잃고 나면 아깝고
아무리 귀한 것이라도
내가 싫어 버리면 아깝지 않다.
가진 것을 잃었다고 슬퍼하는 사람들
잃었다고 슬퍼하지 말고
내가 싫어 버렸다고 생각하면 어떨까?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빕니다.
                     -불변의흙-
한층 강해진 햇살에 초록은 더 푸르러 갑니다.
여름 기운이 점점 강해지는 5월 끝자락!
초여름의 풋풋함 즐기시면서 행복하게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지키시면서 6월도 화이팅 해요!!
아이들이 20대 중반을 다 넘어섰으니...
과연 저곳에 가본지가 언제인지...
모처럼 그 옛날 추억에 잠겨봅니다...^^
어이~ ~ 시원해서 좋습니다.
더운데 분수보니 완전 좋습니다.ㅎ
나라의 보배들입니다.
어린이 대공원 오랫만에 봅니다
한30년되었나 ㅎㅎㅎ
우리딸 두어살때 갔었던거 같은데 그 딸이 시집을 갔으니
먹티님   안녕하세요
무지 더운날 금요일 입니다
시원하고 행복한 좋은오후 되세요~^^
어린이 대공원의 봄풍경이 참 싱그럽습니다.

오월도 오늘로 마감하네요.
내일은 비가 온다는 데 해갈에는 태부족일 듯 하네요.
내일부터 시작되는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그 시절로 잠시라도 돌아가보고 싶네요.
그리고 맘껏 어린이대공원에서...ㅎㅎ
시원한 물줄기도 좋고~~
어린이들과 가족나들이가 많군요^^ ㅎㅎ
여행중 잠시 들어왔다 갑니다..
여긴 비가 내리는 새벽 입니다.
즐거운 주말을 아름답게 만드시길.
        
    
어렸을때
참 오래전에 자주 갔던곳인데
잠시 추억에 빠져봅니다
저는 우리애들
한번도 데리고 가본적이 없는데
애들한테 괜히 미안하네요
때 이른 무더위에 조금은 짜증이 나시죠?
기분 전환 하시도록 "여우"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낡은 선입견이 배제된 새로운 버전의 여우를 가리켜
업그레이드 된 여우라고 하는데요.
드세거나,
치사하지 않으며,
이익을 위해 술수를 부리지 않으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정말
"여우"처럼 굴어야 할 때                                                                                                                                                                    
"여우"의 경지에 오를 때 진정한 "여우"라고 합니다.
이제
"여우"를 사랑하실 수 있으시죠?
바로 벗님 곁의 "여우"를 ...
늘 즐겁게 행복과 함께 하시길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글을 남기는이유는 제가 최근 TV를통해 어려운환경에 있는 아이들이 많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아이들을위해 뭔가 도울수있는게 없을까하다
어릴때읽고선 읽지않는 책들이 많이 있었고 그것들을 그냥 버리기보다는 그아이들에게 보내주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많은분들이 이런 책들이 조금씩있지않을까 생각이들었고,여러분들이 조금씩 보내주시고 모은다면
보다 많은 아이들에게 책을 보내주고 즐겁게 읽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글을 읽으시고 관심있는분이 계시다면 저에게 메일을 보내주세요.
주소는 pmg930202@naver.co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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