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 와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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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최희준님이 어제밤 별세하셨네요 | 샹송방 [고상한 음악]
백조 와 호수 2018.08.25 19:27
구수한 목소리.....
남은 것은 소리 뿐이네요.
참 정직하게 사신 분인데.......
애도를 표합니다.


봉사,
나 아닌 다른 사람을 돕는다는 것,
어쩌면 힘들고 땀방울에 쩔어서 힘들 거라는 것.
그러나 진정한 봉사는 나를 위한 것이며 나를
더 크고 아름다운 사람으로 만들어 간다는 것,
그것은 즐겁고 한없이 나를 발전하는 사람으로
이끌어 가는 초석입니다. 감사합니다.
구구한   목소리 ~~
떠나신님의 명복을 빕니다   ~~

감사합니다
제주에 푄 바람이 불고 무더워지면
육지는 많은 비가 내린다는 제주에 계신
지인님의 말씀이 떠 오릅니다.
제 장막이 있는 이 곳은
지금 많은 비 내림으로 긴급제난 문자가 여러 번 울리는
밤을 보냈답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우주만물의 통치자가 되시는 전능자의 손길이
친히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헤아리사 그만 이 비를
거두어 주시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추우면 추워서
더우면 더워서
비가 내리면 비가 내려서,

만물의 영장이지만 이 자연의 섭리는 오롯이 창조조의 뜻대로~~~~~
우린,
그 분의 피조물이기에 그저 순응할 밖에요.
님들의 안녕을 빕니다.
올리신 작품도 눈 여겨 감상하구요.

평강을~~~~늘샘 초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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