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 와 호수

나들이방 (93)

[스크랩] 짐승만도 못한 놈 | 나들이방
백조 와 호수 2019.02.11 18:11
남촌을 낚아 올린 것도 아닌데
내 안에 봄 빛이 남실거린다.
지나가던 바람이 내게 속살거리는 말
봄은 요 당신 창가에서
미소짓고 있거거든요.
나와 보셔요.

아직도 바깥 세상은
한 참 어둠 속이다.

벗님 봄은 오려다
잠시 멈추었나봅니다.
언제나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벗님께 노랗게 설레는
봄을 드립니다.
어머니를 보내고나서
이제야
당신 흔적에 머물다 갑니다.

늘봉 한문용
그어떤곳에 여행을 갔어도 [하와이 쾀] 다시돌아 오지만
저 하늘 나라에 가신분은 돌아오신 분이 없다고 합니;다 제일로 좋은곳 이니까요
더 편한 곳이 없으니까요 위로를 받으시고 일상에 정진하시고 매일 매일 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좋은글 보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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