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수 꽃피는 고향의 시
인생 가치 지혜 글쓰는데 있으며 
인격 인품 언어에 있고 경지의 다달으면 천리을본다

시와 사진 포커스 (68)

그대와 나는 이안나 | 시와 사진 포커스
淸水 2019.02.18 22:38
청수님 안녕하세요
2월이 끝자락으로 가고 있네요
시간이 얼마나 빨리 가는지요
봄은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왔어요
우리 집 뜰에는 매화가 피고 있네요
사이버상에 만난 벗님들 오늘 주말
멋지고 활기차게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반가운 청수님~
산수유 노란 꽃망울이 고운 꽃 피울 준비를 하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더 가까워진 봄이 느껴지는 토요일,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 가득한, 행복한 날이시기를 기원합니다.♡♡
반가운 청수님
고향 생각나게 해 주시니
늘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불친님 ! 안녕하세요
어느덧 이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추위가 온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대지는 차츰 온기가 스며들고
만물은 기를 받아 꿈틀거리기 시작하네요
그렇다고 완연한 봄은 아니지만 낮에 활동하기 좋은데
초 미세먼지가 발목을 잡네요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기량이 있는 사람은 아무리 위급한 순간이 다가와도
여유를 부리면서 절대로 나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그라시안 -

찾아주셔서 감사해용.
습니다
땅속에서 물이 오르고 어린 세싹이 머리를 내미는 군요,
봄의 시기를 맞이한 이때 친님의곁에와서 아름다운 작품 보고 갑니다
주말인 오늘도 거운 생활을 기원 하면서인사를 올립니다
♬,,,....;''''感謝 합니다'''''';,,,...,
추억의 뒷장을 넘기며 -김수현
알알히 박혀있는
내 기억의 창고로
문득 달려가본 새벽

모두들 간데없고
남아 있는건
한줄의 낙서장

어른되어 만나자던
수줍음에 피어난
유년의 기억들

피식 나오는 웃음
철없던 시절
순수했던 새끼손가락

만나자던 약속은
아직도 한줄의 의미로
남아있건만

어느 하늘아래
숨을쉬고 있는지
가끔 생각이나 하는지

내 유년의 추억이
떠올리는 새벽에...        
☺ 친구님 오늘도 안녕하시지요?
아주 이쁜 금요일에 인사올립니다
정성으로 올려주신작품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그리 춥지도 않으며
따뜻 하지도 않아요
늘 찾아주시어 고맙습니다
淸水님~~안녕하세요~.....(⌒ε⌒)

☆。★°☆。★

소망을 간직한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친구님~!! 지금 어떤 달콤한 소망을 품고 계시나요 ?

겨울이 물러가고 봄이 오려면,,,
몇번의 꽃샘추위가 더 찾아오겠죠?
아직도 추운 날씨지만 살갗에 와 닿는
바람 속에는 분명 봄기운이 숨어 있네요♡*""*♡...♡*""*♡
봄이 오는 길목인 주말입니다...(^.*)=♡~♪♡˚。。

고은 햇살이。○ㅇ˚。○。˚。¨
동구박으로 봄 마중을 나오라
손짓을 하네요~~♪♡˚。。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의 문을 열어 행복 가득히 담는,,
기쁜 날 되시구여,...♪(*^o^) 기쁨♪~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반갑고 정다운님
오늘도 정성 담긴 훈훈한 덕담주시어 매우 감사합니다

있을때~~존중하고
없을때는~~칭찬하고
곤란할때는 ~~도와주고
은혜는 ~~                         잊지말고
베푼것은~~ 생각지말고
서운한것은~~잊어라

2월마지막주말 행복 가득~^~
웃음 넘치는 아름다운 시간 충만 되시어요~!~
단 마스크 착용으로 휴일 즐겨 주세용^^~

늘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저또한 반가운님에게 함께 동행하는 응원과 기도 하겠읍니다~^^~
아직은 쌀쌀한 2월의 끝 주말 이네요
봄을 설레임으로 기다리며
포근한 맘으로 따뜻한 주말 되세요
淸水님 안녕하세요?
또 주말입니다
또 한주가 흘러갔네요
2월의 마지막 주말이기도 하고요
참!! 세월 넘 빠릅니다
어쨌던 주말 계획 알차게 잘 세우시고
즐건 휴일 되시길 바랄께요
이제 훈훈한 기운이들고 서서히 따스한 봄날이 닦아옵니다
엊그제까지만해도 꽃샘추위에 눈도 내렸는데..
그러나 이젠 온 대지가 부드러워지고
훈훈한 기운을 발 하네요
아직은 모퉁이에 숨어있던 찬바람이
휘몰아칠때도 있답니다
마지막까지 건강 잘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시길 기원합니다
완연한 봄이 올때까지 항상 조심합시다
행복한 주말 휴일길 되세요


오늘은 웬지 따뜻한 봄기운이
느껴지는것 같네요.
역시 건강이 최고인것 같아요.
봄기운 맞으면서 좋은생각으로
건강 하시길 바래요

늘 반갑고 님이있어 항상 기쁩니다
오늘도 찾아주시어
훈훈한 덕담 남겨주시어
참 참 고맙습니다*
자주 또 찿자올께요
그리 춥지도 않으며
따뜻 하지도 않아요
늘 찾아주시어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미세 먼지가 많아서 숨쉬기도 힘드네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코스모스 꽃은
이즘에는 냇가에서
언제나 피어납니다
님은 코스모스(모스)이십니다
재미있는 주말 보내세요.
존경하는 블벗님.주말 잘알 쉬셨어요!
오늘도 당신의 발걸음 넘 감사드리구요
내일도 당신을 볼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고
내일도 당신 마음의 글들을 읽을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고
내일도 당신과 함께 이 공간에 있다는게 너무나 행복해요
평생 지금처럼 행복하게 우리 함께해요?...
주말 남은시간도 편히 쉬셔요...사랑합니다.^^♥
규철 님

그럼 한집에서
살아요 같이 살아요
和暢한 봄 날씨로다.
길을 걸을때 거늘쪽이 이제는 더 시원하며 상쾌합니다.
┌─┐┌♡┐┌─┐┌♡┐┌─┐  
│감││사││합♡│니││다♡     2 월 23일 14 도                                                            
└♡┘└─┘└─┘└─┘└─┘
淸水님
하세요

고운
시심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 합니다

행복한
주말 밤
되시길 바랍니다
소근소근 새싹들의 속삭임이 전해오는듯한 저녁입니다.
토요일 하루 기쁜일 가득 하셨나요. 고운 밤 맞이 하십시요.^^
청수님!!!
깊어가며 저무는 토요일 입니다.
하루 기분좋게 잘 마무리 하시고
즐겁고 편안한 밤 되십시요.
파란 계절이
뿌연
먼지에가려
더디오는 듯합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일들만 있으시기를 빕니다        
여유로운
쉼의 휴일길
끝자락의 겨울낭만
만끽하는 휴일길이 되어 보세요~
안녕하심니껴?
♡하는 머찐 칭구님!!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모든 일이 편안해집니다.
늘 그런 마음되어 사랑과 행복으로 채워가는 좋은나날 좋은시간 되이소.  
부자대고예~~~~ 건강하이소. 감사합니더. 사랑합니데이~~♡♡ = 雪河 드림 =  
벗 님 雨水가 지나고 날씨가
포근 합니다 언제나 찾아주시는
님 열두 띠 중 돼지 꿈이 좋다을
시어을 올렸습니다 오시어 복 받으세요
늘 반가운 청수님~
충분한 휴식과 마음의 평화를 빕니다.
행복을 가슴에 담아 보는것도 좋을것 같은 주일아침,
넉넉한 마음으로 행복의 주머니를 채우는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2월의 끝자락 마지막 휴일이네요.
포근한 날씨가 나들이하기 좋은데
오늘도 미세먼지 농도가 심하니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따스한 일요일 봄나드리 하시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시인님!

상큼하구 기분좋은 휴일아침입니다
멋진날,행복한 휴일되세요

싱그러운 산소마시며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
포근해진 요즘
봄꽃 소식이
봄날을 화사하게 해줄겁니다
2월의 마지막 휴일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가족과 함께알콩달콩휴일 보내셩.

한 가지 일에 착수하면 중도에서 그만두지 말고
열심히 완벽을 기할 때까지 힘들여 완성토록 하라.

ㅡ 소크라테스 ㅡ

찾아주셔서 감사해유.
잠.좋은블친님 잘 주무셨어요.
즐거운 휴일 되십시요.
언제나 그대를 웃게 해주고 싶습니다.
언제나 그대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언제나 그대를 편안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전, 언제나 그대 곁에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울님♡사랑합니다.♡
☆▷^.^◁☆ 행복하세요.
벗 님 雨水가 지나고 날씨가
포근 합니다 언제나 찾아주시는
님 열두 띠 중 돼지 꿈이 좋다을
시어을 올렸습니다 오시어 복 받으세요
2월의 마지막 일요일 화창한 봄날씨 입니다,
오늘도 즐겁게 생활하시고 행복한 날이 되셔요
친님 의곁에와 좋은 작품 보고 갑니다
,..;''感謝 합니다'';,.,.,♬
청수님 ~ 방갑습니다 ^^
바람도 부드러운 미소로 스쳐 지나가고
행복이 절로 넘쳐나는 생의 활력이
봄 빛으로 물들어 갑니다

2월 마지막 휴일이네요
한달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운 맘으로 다시 뵐께요
건안하시길요 ....
감사드립니다 ^^
겨울의 마지막 일요일입니다.
곧 가슴이 설레는 새 봄이네요.

묵은 겨울 먼지 다 털어버리고
희망찬 새 봄 맞으세요.

가정에 행복이 가득한 일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강 건너 콩밭 - 김용택

오늘도
학교 갔다 와서
아기 업고 강 건너 밭에
아기 젖 주러 갑니다.

밭에 가면
어머니는
콩밭이 훤하게
지심을 매다가
내가
엄마! 하고 부르면
아이고 내 새끼
아이고 내 새끼
배가 을매나 고팠을까 하며
수건 벗어 먼지 털고
밭 가로 나와
아기 젖을 줍니다.
울던 아기가 울음을 뚝 그치면
매미 소리 물소리가 들립니다.
아기는 두 손으로
엄마 손을 움켜쥐고
젖을 먹으며
까만 눈으로
엄마 눈을 바라봅니다.
아가 눈엔 엄마가
엄마 눈엔 아기가 들어 있고
푸른 산 뭉게구름이 보입니다.

젖을 다 먹이고
아기 업고 돌아오면
아기는 내 머리를 잡아당기고
길가에 풀잎을 뜯기도 합니다.
나는 풀꽃을 꺾어
아기 손에 쥐어 줍니다.

집에 와서
아기를 내려놓고
강 건너 콩밭은 보면
콩들이 엄마 뒤를 따라
올망졸망 자라고
내가 집에 다 갔나 못 갔나
고개 들고
우리 집 보며
또 자랍니다.

☺ 친구님오늘하루도   안녕하십니까?
저는 토요일지만 마트만다녀오고
그냥 하루종일 시간만했어요.ㅎㅎ
올려주신 멋진작품 즐감하고 고마운맘
한아름 내려놓습니다.이뿐날 되십시오.
벗 님 雨水가 지나고 날씨가
포근 합니다 언제나 찾아주시는
님 열두 띠 중 돼지 꿈이 좋다을
시어을 올렸습니다 오시어 복 받으세요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2월도
어느새 마지막 주말
저물어 가는 저녁시간입니다
이젠 봄이 멀지 않으리니
사랑하는
블벗님들
봄을 기다리는 여린 마음으로
우리
조용히
봄의 소리에 귀나 기우려 봅시다요
새움이 돋는 소리에도
토닥토닥 내려주는 봄비 소리에도
가슴 울렁이며
새학기를 맞을 어린아이와
청소년들의 콩당콩당 뛰는 소리에도
벗 님 雨水가 지나고 날씨가
포근 합니다 언제나 찾아주시는
님 열두 띠 중 돼지 꿈이 좋다을
시어을 올렸습니다 오시어 복 받으세요
얼굴이 예쁘다고 아름다운 것이 아니며
몸매가 멋있다고 아름다운 것이 아니며
옷을 곱게 입었다고 아름다운 것이 아니며
마음이 단정하고 생각이 바른 것이 참다운 아름다움이다.

**
청수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가 내립니다.
속초 고성 강릉 산불에 큰 피해를 입은 분들의 슬픔 눈물인 듯,,,
아름다운 봄날처럼 모두 행복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top

'시와 사진 포커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