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수 꽃피는 고향의 시
인생 가치 지혜 글쓰는데 있으며 
인격 인품 언어에 있고 경지의 다달으면 천리을본다

시와 사진 포커스 (68)

통영 동백 섬의 아가씨 | 시와 사진 포커스
淸水 2019.03.05 21:14
그립다는 것은...
보지않아도 눈에 선한데,
왜 보고 싶은지 모르 겠습니다.
오래 만나지 않아도 그 무엇하나
느끼지 못하는 것이 없는데,
왜 만나고 싶은지 모르 겠습니다.
그립다는것은...
그저 가슴 한쪽이 비어 온다는 것이 이닐까요.

늘 설레임ol 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l다 *
행복하세요
참이라 할까요 봄에는 꽃피는 계절로
가슴은 꿈의 세계로 들어가 보았어요
꿈이란 누구든 꾸지요 하늘로 걸어가는
꿈의 영혼의 별자리을 그려 넣었습니다 님이요
사랑하는님 청수는 한동안 날게를 달고 꿈의나라에
날아 갔다 꿈나라에서 날게를 달고 왔어요 믿어주세요
사랑합니다 못잊어 그대의 곁으로 다가 온 꿈에 날개 달고
주말을 앞둔 금요일입니다.
참 세월 빠르지요?
세월 빠르다고 한탄말고 주옥같은 시간
유익하고 보람차게 하루하루를
꾸미는데 최선을 다합시다.
주말 활기차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반가운 칭구님 안녕하세요~^^~
조금은 쌀쌀하지만
올만에 파란 봄하늘
솔솔 부는 봄바람이 상큼하기조차 합니다

늘 정성과 진심로 훌륭한 덕담
좋은글로 안부주시는
칭구님이 넘 멋지고 존경스럽읍니다^**

3월도 깊어 가는군요
미루어 왔던 나들이 손잡고 꼭 행차하시길
바래봅니다

미움은 물처럼 흘려보내시고
은헤는 황금처럼 귀하게 간직하시고
오늘도 사랑과 즐거움이
듬뿍 담긴 멋지고 아름다운
불금 되시어요~^^

친구님~^^
싱글방글로 시작해서 잠자리 들때까지
싱글방글 아셨죠~~^^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세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벌써 주말의 문턱인 금요일!
또 한주가 휘리릭~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한주의 피로가 쌓인 고단한 하루지만,
달콤한 주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말여행이나 가시는 것도 찾아보면서
즐거운 주말계획 세워보세요. 가족 하고
멋지게 새우시고 새봄 속에 아름다운 꽃
들이 만발 하는 남쪽으로 가시는 것도
넘 좋아요. 가고 싶네요.오늘도 화이팅입니다! ^_^

Ƹ̵̡Ӝ̵̨̄Ʒ :*:…. 이슬이 드림 .:*:Ƹ̵̡Ӝ̵̨̄Ʒ
안녕 하세요
감사히 보면서 건강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요
봄이 오다가 멈추는 듯,
쌀쌀한 3월 이른봄이지요?

겨울과 봄이 공존하듯
두툼한 겨울옷과 봄옷이 함께....ㅎ

오락가락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새봄 건강하게 맞이하시기를....
감사합니다.^^
참이라 할까요 봄에는 꽃피는 계절로
가슴은 꿈의 세계로 들어가 보았어요
꿈이란 누구든 꾸지요 하늘로 걸어가는
꿈의 영혼의 별자리을 그려 넣었습니다 님이요
사랑하는님 청수는 한동안 날게를 달고 꿈의나라에
날아 갔다 꿈나라에서 날게를 달고 왔어요 믿어주세요
사랑합니다 못잊어 그대의 곁으로 다가 온 꿈에 날개 달고
 '♣ ' 구름
¨♧♣♧ ' '
♣♧♣♧
___][____&&__꽃
제일 예쁜님
어떻게게 잊겠니 보고픈데
제일 반가운 사람
방마다 다니면서 발도장 콩콩 찍어 인사하는 님
그리운 사람
글로써 시한수로 내 가슴을 울려주는 님
멋있어 보이는 사람
댓글을 욜씨미 올리는 님
매해주고 싶은 사람
글 하나 안올리고 눈팅하는 님
미워하고 싶은 사람
인사도 없이 글만 훔처가는 님
뽀뽀해 주고 싶은 사람
블방문이 닳도록 방문하는 님
하고 싶은사람
하지 말라고 해도 굳이 링크 다는 님
물에 빠뜨리고 싶은 사람
눈팅하다 회원에게 바늘 던지는 님
제일 이쁜 사람
좋은 글 많이 올려 우리 블방의 품위와 격을 높여주는 님
●≒≒●≒≒●≒≒●≒≒●≒≒●≒≒●≒≒●
오늘도 함께 하는마음 나눌수 있어 감사 합니다
존경하는 우리님들 합니다
참이라 할까요 봄에는 꽃피는 계절로
가슴은 꿈의 세계로 들어가 보았어요
꿈이란 누구든 꾸지요 하늘로 걸어가는
꿈의 영혼의 별자리을 그려 넣었습니다 님이요
사랑하는님 청수는 한동안 날게를 달고 꿈의나라에
날아 갔다 꿈나라에서 날게를 달고 왔어요 믿어주세요
사랑합니다 못잊어 그대의 곁으로 다가 온 꿈에 날개 달고
날씨는 갑자기 차졌습니다만
햇볕은 따뜻했던 것 같습니다.

날씨처럼 나라 상황도 상식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날씨처럼 마음도 행복도
가득 피어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만큼'

세상은 노력하는 만큼
잘 살게   되고

사랑하는 만큼
아름다워 지며

가슴을 여는 만큼
풍족해 지고

참는 만큼
성숙해 진다네요

블벗님들
봄빛 완연한 저녁 편안한 시간 되시길요
겨울향기의 잔향이 남아
살갗에 닿는 바람이 차갑습니다.
오랜시간 생명선으로
그 깊은 향기 바람과 놀며
끊어지지 않고
엉클어진 묵은 잎에
따사러운 햇살로
수맥을 밀어 올려
힘찬 태동으로
봄이 오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세요.
참이라 할까요 봄에는 꽃피는 계절로
가슴은 꿈의 세계로 들어가 보았어요
꿈이란 누구든 꾸지요 하늘로 걸어가는
꿈의 영혼의 별자리을 그려 넣었습니다 님이요
사랑하는님 청수는 한동안 날게를 달고 꿈의나라에
날아 갔다 꿈나라에서 날게를 달고 왔어요 믿어주세요
사랑합니다 못잊어 그대의 곁으로 다가 온 꿈에 날개 달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씨는 차가와도 봄은 쉬지 않고 달려오고
터질듯 푸풀어 오르는 꽃망울들이 사랑스런 날들입니다
한주간의 피로를 말끔히 풀수 있는
편안하고 행복한 휴일날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늘 고운 방문 감사드리며 오늘도 좋은글에 머물다 갑니다~
어제내린 눈비로 두꺼운 옷을 입었던 산야가
울긋불긋 파란 봄옷으로 갈아 입는가 봅니다
어젯밤엔 창밖에 세찬 바람소리가 들리더니
아침엔 맑게 개인 깨끗한 하늘이 펼쳐져 있네요.
날씨는 쌀쌀하여도 깨끗한 봄 풍경이 기분좋네요

고운벗님^^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휴일입니다
오늘도 사랑의 꽃길만 걷기를 소망하며
흔적만 남기고 고구마 다녀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자연의 생동하는 변화는 초시마다
조화를 굴려서 숨을쉬며 생명이
살아 움직임으로 대지을 싹틔우는 원을 그리며
인간들이 알 수 없는 들판을 열고 닫으며 사랑을
속삭이고 흙의 계절을 다스려 그위에 씨앗을 넣고
싹틔우고 열매을 맺는사랑의 속삭임을 한치 놓치지
않으며
다스려가는 위대 함은 대지위에 생동을
인류의 자연의 조화 와 어우러져 사라져가며 마지하는 길도리서서.
봄향기로
시작한 삼월의 끝자락
삼월을 점검하는 행복한 수욜 되세요~
♣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

하루에도 몇 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물처럼 잔잔한 바람처럼
싱그러운 모습으로 ..

상큼한 아침의 향기 같은 사람
한잔의 갈색 커피 같은 사람
아름다운 향기로 시들지 않는
꽃과 같은 사람.

하루에도 몇번씩
내 마음이
그 사람을 따라 나섭니다.

하루 내내 그립기만 한 사람
좋은 인연으로 만나,
그 사람을 그리워 하고
그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비울수록 채워지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

곱게 물든 한 잎 낙엽으로
다가 가고싶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 향기속으로 숲을지나
깊어가는 밤
한잔의 그리움으로
젖어드는 사람

그리움을 한껏 감춘 채
수줍은 미소로
하루에도 몇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꽃셈추위에 아직은 꽃샘추위가
기성을부리고 있습니다
항상 여유로운 마음으로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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