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말아! 일하자 (21)

나, 죽을지도 몰라 | 비말아! 일하자
비말 2018.06.28 07:28
지구가 둥글둥글 굴려가면서 여기저기 더위를 마구 뿌리는가 봐요.
그래도 좋은 곳 멋진 곳에서 렌즈와의 눈맞춤으로 많이 즐거우시지요?
파랑새님께서도 멋진 시간의 주인공으로 기분이 좋으셨으면 합니다. ^^=
요즘 거기고 여기고 최고로 덥나봅니다.
여름에 살아남는다는 것도 신의 은총이라 생각해 봅니다. 앞에 올린
글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재미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어쩌다 화씨 100 도를 넘기긴 했지만 요즘처럼 매일이 105 도 이상이
되는 건 지난 30 여년만에 첨 느끼는 것 같습니다, 해바라기님. @!#
컴앞에 앉아 있으면 머리속으로부터 물이 흘러 옷이 순식간에 다
적어 버리니~ 평생 겨울 추위만 두려워 했는데.. 이제서야 뭔가
세상맛을 알아가는가 봅니다.   멋진 시간이셨으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전 시간에 제 블로그에 <스펨 설정에
의해서 차단이 되어 있습니다>라고 뮨구가 뜨면서 댓글 등록이 안되었던 문제
는 제가 그랗게 한것은 아닙니다 다음측에 블로그 댓글첨부 오류신고를 하였고
현재는 복구가 되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블친님께 본의 아니게 불쾌감을
드려 송구한 마음입니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요한님, 날씨도 더웠는데 마음 고생들도 많으셨던가 봅니다.
제 블로그 알림란에도 ‘누구님께서 댓글을 다셨다’ 는 연통은 왔는데
글들은 실종되고.. 뭔 일인가 했습니다.   복구되셨다니 편안한 기분좋은
쉼시간으로 그 밤이 시원하게 주무실 수 있으셨으면 합니다. ^^=
비말님 안녕하세요?
연일 더워에 치처 가는데 태풍 종다리 가 북상 중이라고 하네요
더우니까 태풍도 기다려지는 반가운 마음이 들어요
오늘도 잘 마무리 하시고 즐거운 자녁시간 되세요 ..^^
추억여행님께서도 한 여름의 꿈보다 해몽같은 시간으로 즐기셨던지요?
태풍 종다리가 북상중이라면.. 그 북쪽은 어딜까 또 다른 걱정을 합니다.
암만 더우셔도 태풍은 아니되시옵니다요. 멋진 시간이시길요. ~!^
안녕하세요? 비말님
무더위에 힘들진 않으신지요?
37도의 온도 넘 더우실텐데....
꽃 화분갈이도 하시고
맛있는 식단까지 알콩달콩 정겹게 사시네요
젬나게 읽고 감사 드리고 갑니다 늘 건강하소서
긍정의힘님, 더우셔서 산에 오르시는 것도 힘드시지요?
카메라 앞에 서셔서 흐르는 땀 콕콕 짚어내시며 이뿌게 웃으시기도
귀찮아지실 것 같은 이상 기온들.. 그래도 참 대단하십니다, 이쁜 미소 ^^*

40 도를 넘는 날씨에는 그냥 시체놀이~ 암 껏도 할 수가 없는데 머리속은 자꾸
뭘 해야 한다고 성화대고.. 그래서 ‘돌아 버리겠네!’ 그런 말들을 하나 봅니다.
알콩달콩은 잠깐이고 전쟁통이지요.   삶은 삶은 달걀이라니까~ 계란이 뜨건 물에서
팔팔 끓여져 쫘악 갈라지는 느낌의 인생살이?   좋은 시간, 행복밤이셨으면 합니다. ^^~
소중하고 고마운 블친 비말님~
오늘 드디어 개막합니다. 한달이 넘게 매달려 준비한 " 2018 서울우표전시회 "
앞으로 3일간 그리고 마감정리 몇일이면 또 산으로 도망가려고 합니다. ^(^

연일 계속되는 폭염은 식을줄 모르고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는 합니다
허나 작물들의 성장과 열매를 맺을때
극히 소중함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연일 더운날씨 시원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고 즐거운 금욜 되시기 바랍니다.♡♡  
공룡우표님, 먼저 축하드립니다 ‘2018 서울우표전시회’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울에 있다면 젤로 먼저 달려 갔을텐데.. 많은 걸 놓치고 사는 요즘이 좀 그렀습니다.
성황리에 진행돼 주실거라 믿고요~ 무릎인대 보호차원에서 너무 멀고 높은 산은 피하시고요.  

아침에 일어나면 ‘당신은 누구십니까?’ 서로 얼굴을 보고 웃습니다.   퉁퉁 부어 있어서.
제 평생 소원이 얼굴에 살점 좋게 보이는 거였는데.. 쌍꺼풀까지 실종이 돼버리는.. 덥습니다.
더워 말라 죽기도 하고 흐뜨러지게 꽃이 피고 열매도 맺고 새롭게 싹이나는 뜨락의 모습입니다.
금요일 잘 마감하시고 기분좋은 주말 설레임과 함께 행복꿈 꾸셨으면 합니다. ~!~
더운날에도 화단 정리도 하시고 하루를 헛되이 보내지 않으시는 부지런한 비말님입니다.
날이 덥다보니 꽃나무도 지치나 봅니다. 이젠 이 더위도 곧 물러 가겠지요.
하루도 잘 보내시고 주말 맞이 하세요.^^
부지런한 것도 병이라 ~ 저는 괜찮은데 저런 일들과는 무관했던 짝꿍이 고생입니다.
말리다 않되니 당신도 한다며 옆에서 돕는다는 일이 매번 마눌 잔소리만.. 쟈들은 거의가
물을 자주 안줘도 자라는 아이들이라 더워도 추워도 쑥쑥 잘 자라는데 집이랑 붙어 있어서
잔뿌리들이 말썽이라 자주 정리를 해줘야 하는데 매일같이 물을 많이 줘서 썩혀 죽이고
새순을 돋게 하고 구찮을 만들고.. 해바라기님께서도 행복 주말이셨으면 합니다. ^^-
안녕하세요
폭염과 열대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자연재해는 인간의 힘으로 거스를수 없지요
자연에 순응하며 건강관리에 힘쓰는 하루하루 되십시요
고국이나 미국이나 전 세계가 다들 몸살인 것 같습니다.   살아있는 날들에 만나지는
그 모든 사건 사연들이 이 여름에 다 만나지는 거 아닌가 싶어질 만큼요, 리베로님. @!-
집안에서도 담밖의 싸이렌 소리에 마음이 불안한데 자동차를 타고 나가도 경찰차 병원차
소방차들 앵앵거리며 달릴 때 멈춰 있어야 하기에.. 짜증내는 사람들이 잦아집니다.
평밤 되시고 기분좋은 휴식이셔서 주말이 행복으로 채워지셨으면 합니다. @!~
비;말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연중 가장 덥다는 삼복 중 중복입니다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또다시 경북 영천과 경산의 기온이 40.5도를 찍었습니다
당분간 폭력염과 열대야는 계속된다고 하는데.
오늘은 구름도 있고 곳에 따라 소낙비도 온다고 합니다
건강관리 잘해 주시길 바라면서 응원합니다 ..^^
추억여행님, 좋은 밤과 함께 시지요?   이곳 캘리는 굿모닝입니다.    
곳곳에서 더위와 싸우는 소식들로 죽어가는 사람들의 슬픈 소식들로 뉴스가 꽉 찹니다.
이곳 캘리포니아는 폭염과 함께 산불로 몸살을 앓고요~ 그런 소낙비 소식이 그 어느 곳보다
절실한데.. 축하드립니다 ^^*   저희는 비 구경 지난 봄에 해본 게 마지막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응원 드리고요~ 그래도 내일을 위하여~ 행복밤 이셨으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중복날 복달임은 잘 하셨는지요 내일은 1박2일
장흥물축제를 다녀오겠습니다 멋진불금 누리시길 바랍니다
중복날 음식이라고 특별하게 먹는 건 없습니다만~ ^^*
더운 날 남은 땀까지 다 쏟아내려고 닭죽해 먹었습니다, 요한님.
‘장흥물축제’ 시원한 여름놀이 속으로~ 포스팅속에서 만나뵙겠습니다.
날씨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무덥지만..
창가에 비치는 햇살과 션한 바람 한줌에..
행복을 느끼며... 사랑을 느끼고...
헤이즐넛 향기 가득 담긴 ..
냉커피 한잔의 여유로움에 ..
늘 미소 지을수 있는 나날 되세요..~ ♥oºº^L^♡♡선비º☀
헤이즐넛 향내도 냉커피도.. 익숙치않고 잘 안마시는 저이지만 햇살 곱고
션한 바람 통하는 창가에서 서성이시는 선비님의 행복이 소롯이 전해지는
금요일 아침입니다.   열린 창으로 스며드는 아침이 아직은 좋은 시간이고요~
동쪽하늘 금빛 햇살이 살며시 펴지는 시간입니다, 이곳 비말이 동네는요. ^^*
비말님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파랑새님, 더운 여름 밤 시원하게 잘 지나 오셨는지요?
주말인데 조금더 느긋하게 자리에 계시지않고 일찍 서두르셨습니다.
오늘도 기분좋게 출발하시는 그 자리에서 행복 다 거머쥐고
시작하셨으면 합니다, 감사 합니다. @!~
안녕하세요?
♡하는 좋은 친구 비말님!!
어제 대구의 날씨도 40.0℃로 또 기록경신을 했네요.
방안 온도가 36℃로 선풍기 바람이 없으면 잠시도 견딜수가 없네요.
옆지기가 전기세 많이 나온다고 아예 에콘 림콘을 감춰버려서 틀 엄두도 못내죠.

저도 작년까지만해도 가만 못있고 늘 움직이길 좋아했었는데
수술이후 맥판으로 놀다보니 이젠 길 들여저서 그냐 노는게 장땡인것 같네요.
그저 6~7개월 만에 완전히 바껴져버렸네요. 이제 일하기가 싫으니 어찌하오리까?

올때마다 눈독들이는 알콩달콩 보기좋은 음식들이 맛이야 안봤으니 몰라도 눈은 즐거워집니다.
늘 정원과 싸움하시는 비말님의 정원은 화씨 100℃가 넘는다면서도 아이들이 싱싱해보여 좋네요.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는 주말 아침!!!
오늘도 폭염 속에 시원하고 즐거운 주말되시게요...♡**♡♪ (˘-˘)
건강하이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데이~~♡♡ = 雪河 드림 =
대구하면 늘 우리나라 최고의 더위를 만끽하는 고장- 그렇게 기억이 됩니다.
이곳에서의 40 도와 그곳은 조금 다를 수도 있을 텐데 아직 건강도..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짝꿍니께서는 전기세 때문이 아니고 수술후 에어컨 찬바람이 몸에 닿으면 안좋으셔서 그러신
거 아니실까요?   저도 수도 호스를 어데다 숨겨버리면 짝꿍 물주는 거 좀 덜 하려나요. ^^*

고추, 호박밭을 보면서 설하님 생각을 했습니다, 자주 다니시던 글방 다 가보기도요.
함께 글친구 하시던 블님들 갑자기 사라지시면 은근 제가 스트레스받고 상처더랍니다.
꼭 친구로 맺어지지 않아서도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람들 같은 느낌인데.

건감사 설하님, 블로그를 평생 일로 하고 살던 저도 지치고 힘들때 많은데 매번 말씀드리지만
비말이라고 특별히 글 많이 안 써셔도 됩니다.   간단히 복사글로 안부 정도 하시다가 새글에
한번쯤 글과 사진 보시고 주셔도 됩니다.   이게 무슨 큰 일이라고 몸 상해 가시면서~ ^^~
뜨락 아이들도 많이 상했습니다.   좋은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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