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근소녀 일탈기 (123)

김밥이 웃픈 날 | 늘근소녀 일탈기
비말 2018.08.06 04:48
누군가 이런맛난음식대신해주면좋겠어요 ..더운날씨에 건강도챙기세요
왕눈이님, 누가 대신 해주는 것도 좋지만 직접해 드셔도 괜찮지 않을까..
요즘은 식칼 먼저 잡는 이가 부엌 주방장이고 맛집 먼저 포스팅하는
블로거가 젤로 인기쨩인 세상인 것 같던데요. ^^*
뜨겁던 태양이 서쪽으로 기웁니다.
휴일의 오후 행복 하시기 바람니다^^
그 서쪽으로 기울던 고국의 태양이 이곳 미국 캘리포니아의
비말네 일요일 남쪽 하늘에서 지금은 쨍쨍 거리고 있습니다. ^^-
기분좋은 밤, 행복꿈 꾸시고 새 날 맞으셨지요, 금낭화님.  
그래도 김밥 옆구린 하나도 안터졌는데요....
밖으로 튕겨져 나온 밥알은 있어도 살포시
감싸 안아서 옆구리는 지켜 줬더라고요, 별님. ~!*
지금이순간 맛난 김밥이 생각나네요 행복한 즐거운 평안한주말 보내세요~~^^
주말 점심때 셨을텐데 고국에서야 어디를 가셔도 맛난 김밥 드실 수 있으셨겠지요?
기분좋게 맘놓고 쉼하시는 휴식밤 되셨으면 합니다, 철한님께서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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