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근소녀 일탈기 (116)

비말이네 맛집 | 늘근소녀 일탈기
비말 2018.08.23 04:08
맛있는 요리를보고 눈이 참 행복해 합니다.ㅎ
솜씨가 좋으신것 같습니다.
밖에는 가을을 재촉하는비가 하염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황금들판은 풍성함을주고.
9월과함께 가을도 오겠지요.
8월 마무리 잘하시고 풍성한 9월 맞이하십시요.
감사히 먹고 갑니다.^^
마리아님, 블로그 요리의 좋은 점이 암만 먹어도 줄어들지 않고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젓가락질 해도 흐뜨려지지않고 그 모양 그대로~ @!~
블방질 덕분에 느는 것이 음식 솜씨와 타이핑 한타 실력과 추억담긴 머리 용량인
것 같습니다.   가을비 우산속에서 하염없이 걸어가는 젊은 청춘을 떠올려도 봅니다.
건강은 괜찮으시지요?   눈찜으로 드신 후 따끈한 뽕차도 한잔 드시고요. ^^~
지난주말과 휴일은 편안하신 시간되셨나요?
새벽부터 내리는 비에 흠뻑 젖은 월요일 오후
언제부터인가 시원한 바람덕에 더위가 한풀 꺽인 듯 하네요.
사시사철 오늘같은 기온이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후에도 즐거운시간되세요~~~
새롭게 시작한 8 월 마지막주 월요일입니다, 이곳 캘리포니아는~
땡땡땡~ 한국의 자정이 되면 이곳은 아침 8 시가 되는 거지요, Joon님. ^^-
갑자기 얼굴을 바꾸는 기온차에 목안이 깔끄럽고 머리가 띵하긴 하지만 조금 싸늘하다
싶은 아침이 기분이 차분해집니다.   행복밤 되시고 좋은 꿈하나 꾸시기를요.
안녕하세요.
친구님! 새찬비가 내리는 저녘무렵에 님의블방으로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빗길에 길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조금은 변덕스럽던 한 주를 지나 새로운 하루도 마감하시는 시간이시겠습니다. @!-
태풍도 폭염도 아닌 비가 조금은 심하게 내리나 봅니다.   다행히 밖으로 출사 나가셔야 할
시간은 아니시니 편한 잠자리에서 비감상 하셔도.. 행복밤이셨으면 합니다, 아리랑님
퇴근후 된잘끓이고 잡곡밥 지어놓고
세탁기 빨래 탈탈 돌아가고 ㅎㅎ
저는 비말님댁에 놀러 왔어요
배가 고파지네요
"ㅇㅇ아 저녁먹자~~" 부르던 엄마가 갑자기 그리워지네요
맛난 저녁드세요 ㅎ
퇴근 후에는 대충 씻고 엄마가 끓여주신 된장국에 오곡밥에 노르스름하게
구워낸 갈치에 물김치와 잘 익은 배추김치 석박김치.. 그렇게 돼야 행복인데. ~!*
햇빛님, 음식 나열하다가 침을 삼키면서 울 뻔합니다, 엄마도 보고 싶고.. 하하~

‘썬샤인아, 컴 온나 밥 묵자’ 밭에서 뚝뚝 따오신 풋고추 된장에 찍어서 먹는
그 이른 여름날 평상에 둘러 앉아.. 아직은 해가 서산마루에 걸터 앉았던~
한국 축구가 우즈베키스탄과의

그야말로 사투끝에

4 :3   으로 승리 하였네요

우리 선수들 정말 정신력으로

잘 싸운것 같습니다

이대로 쭈 ~~~ 우욱 결승까지

가기를 바래 봅니다

사랑하는 불친님

고운꿈 꾸시기 바람니다 ,

,,,,,,,,,,,,,,,,,,,,,,,,,,,,,,,,,,,
어쩌면 힘들 것 같다던 짝꿍의 말에 포기 했더랬는데요.   ‘아, 필승 코리아’ ^^*
더러는 밥만 먹고 하는 일이 그건데 ‘그것도 못 넣냐?’ 화면에 대고 소리도 질러 대지만
4 강에서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과 붙을 수 있을지 맘 졸이며 기다려 봅니다, 씨밀레님.
내 나라 젊은 영웅들과 남의 나라에서 영웅된 박감독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안녕하세요?
♡하는 좋은 친구 비말님!!
배고플땐 찾아와서 문전걸식이 아닌 주방에서 떳떳이
먹을수있는 인심좋은 집입니다. 여러분 많이 오세요...
바쁘심에도 늘 찾아주셔서 더욱 정을 느낍니다.
막바지 더위가 못 가겠다고 때를 쓰고 있지만
가을은 소리 없이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을장마에 건강유의하시고 좋은 하룻길 되세요. ~~^♡^♡**                            
건강하이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데이~~♡♡ = 雪河 드림 =
같은 사람이 똑같은 정을 나눠 드려도 받는 이들의 마음은 다 각각이더랍니다.
인터넷 세상에서 매일 만나지는 글친구님들이 이제는 짝꿍말고는 젤로 자주 만나지는
블방가족들~ 어제는 기온이 한 5 도 떨어진 것 같았는데 아침부터 계속 움직였더니
많이 더웠습니다.   건감사 설하님, 기분좋은 행복밤 되셨으면 합니다. ~!~
태풍이지나니 이번엔 지루한 장마같은 날씨에
온종일 비가내립니다,!
좋은하루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 비 저한테 넘겨 주시지요, 아침에 활짝 폈던 호박꽃들은 낮만 되면
고갤 외로 꼬고 ‘나 죽겠다’ 데모를 합니다.   짝꿍은 물을 덜 줘서 그렇다면서
자꾸 물만 주려 하길래 ‘우리 갸들한테 거름 한번 안줬어요’ 하며 눈을 흘깁니다.
문선비님의 그 밤도 ‘행복예감’ 또 다른 내일을 꿈꿔셨으면 합니다. @!~
비말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금강조아님의 하루는 즐거움으로 꽈 채우셨지요?
기분좋게 쉼하셨으면 합니다. ~!~
늘 정겨운 비말님~
웃을수록 행복은 커진다죠 따뜻한 웃음 한아름
안고, 오늘 화요일도 행복하게 시작 하세요. 아침 기온이
싸늘 합니다. 감기주의 하시고 웃을수 있는 하루에 감사 해 보세요.♡♡
기운이 없는데 대신 좀 웃어 주시면 나중에 기운 차려 두 배로 웃어 드리겠습니다.
화요일 하하 웃어야 하는데.. 동쪽 하늘은 잿빛으로 꾸무레 한데 조금만 지나면
‘햇빛은 쨍쨍 풀꽃나무들은 시들’ 그러겠지요, 그렇잖아도 목이 따끔거립니다.
창 잘 닫고 주무시고 평밤 되셨으면 합니다, 공룡우표님. @!~
상큼한 화요일아침
좋은 시간 시작하시고요.
편안하고 뜻있는 시간속에서
기억에 남은 추억거리 만들어 보세요...
캘리의 화요일 아침은 그리 상큼하진 않지만 덥지도 않습니다, 들국화님.
낮에 비오던 서울의 거리는 그 밤에 네온 불빛 아래 울고 있을지 레인 코트깃을
올려야 할지~ 포근하고 아늑한 잠 속에서 기분좋은 잠시의 쉼하셨으면요. ^^-
그쪽은 비 구경 하는게 쉽지않은 날씨네요..
여기는 잔잔히 내리는데 남쪽은 상당히 많이 내린거 같아요..
조금씩 내리는 비에 산책 하는것도 좋지요..
반 년도 더 넘은 것 같은데 몇 방울 떨어지는 것 말고는 못 봤습니다.
그래도 서울 번화가인 종로쪽에는 웬만한 비가 와도 괜찮겠지요, 푸른들님.
남쪽은 바닷가도 많고 아직은 흙으로 된 도로나 농사짓는 곳들이 많으니..
비가 와도 않와도 걱정인 사람들 삶의 여정길들인가 봅니다. @!-
오늘은 뽕잎을 보고 뽕잎무침을 생각하게 되네요.
여기는 연일 비가 내리고 있네요.
비말님 하루도 행복 가득채우시기 바랍니다.^^
어디 나가야 할 때는 뽕차도 뽕나물도 금지입니다.
건강에는 아주 좋운 듯 하지만요.   높은 층에서 바라 보시는
비내리는 풍경은 상쾌함 이실 것 같습니다, 해바라기님. ^^*
솔직담백한 글과 사진
음식까지
거기다가 좋은 말만 쓰고
담백한 음식의 조미료 팍팍치고
향신료 덧입히면? 누가 먹겠어요?가족 을 위한
나만을 위한 밥상
혼밥탈출 날...^^

솔직담백한 글과 사진에 음식들이라 해도 읽는 사람 보는
사람들의 마음이 다 같지가 않기에 더러는 기분좋게
혹은 짜증나게 받아들 들이시지요, 오마니님. @!@
혼밥도 혼술도 약이 되고 독이 되는 세상에~
눈찜으로 예쁜 꿈만 드시기요.
안녕 하세요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비가 오늘도 내리네요
가뭄 해소가 되었으면 그만 와도 될턴데...
이제 가을이 가까이 온듯 합니다
오늘도 미소 지으며 웃을 수 있는 마음으로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사람이 그만이라 할 때 그만이면 좋으련만~
꼭 하늘님까지 찾게 하지요.   가을이 오면 온 산과 들을 물들일
등산복 차림~ 그러다보면 하얗게 눈덮인 어느 산새에서 동면하고
있을 들짐승들~ 사계가 다람쥐 체바퀴를 돕니다, 시산님. ^^~
영양건강식 행복입니다,,
맛난 음식으로~ 기분좋은 말과 글로~ 그렇게 골고루
영양을 채우다보면 마음은 풍족한 행복입니다, 금도기님. @!~
비말님 안녕하세요?
싱쾌한 화요일 아침 입니다
시원한 바람람과 함께 힘찬 하루 열어가시고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즐거운 하루 되시옵소서..^^
조금 전까지 잿빛이던 하늘이 햇살을 내보이며 한쪽 눈을 감깁니다. ~!^
바람 한 점없는 화요일 아침이 기분좋게 시작됩니다, 추억여행님.
좋은 생각으로 행복 수면 하시고 행복밤이셨으면 합니다.
바로 살려고 하는것은 누구를 의식해서가 아니라
내 양심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언젠가 부턴지 그 양심이라는 것에도 먼지가 끼이고 오래 묵은 생각들이
덕지덕지 덮이다보니 생각 구멍 조차도 막히는지.. 그렇습니다, 지로님. ^^-
이곳 서울 창 밖으론 지금도 비가 내리고 있어요…..    
무엇이든 적당해야 좋다고 햇는데…..    
이 비처럼 저의 그리움이 넘칠까봐…..    
필요 이상으로 많이 흘러 넘칠까봐…..    
조금은 조심스러워집니다.. ㅎㅎ    
고운하루 예쁜하루 되세요..~♥oºº^L^♡♡선비º☀
창밖에는 비오고요 바람 불고요~ 그런 느낌 받아본 지도 하도 오래라 비 사진들
보고도 감이 안잡힙니다.   적당이라는 것도 사람의 욕심이 아닌가 싶습니다, 선비님.
그리움이 넘칠 것 같다시면 이불로 살짝 덮으시고요~ 조금 많아 흘러 넘치셨다면
요로 깔아 버리시고요~ 기분좋게 행복 넘치시는 평밤이셨으면 합니다. ^^*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내려

피해가 많은것 같습니다

이번비로 피해가 있는

지역은 빠른 복구가 있기를 바라봅니다

그래서 인지 날씨도

습도가 높구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태풍도 물럿고 폭염도 가라 앉았는데 또 다시 비 피해라니요?
세계 제 1 이라는 타이틀을 많이 가진 대한민국이 해마다 있는 일들에도 대처를
못하니 조금은 답답.. 각 지역마다 잘 난 정치인들 참으로 많으신 듯 하던데요.  
씨밀레님께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평안밤 되셨으면 합니다. ^^-
안녕하세요?
♡하는 좋은 친구 비말님!!
오늘도 댓글 답글을 쓸 수 있어 즐겁고
읽어줄 상대가 있어 행복한 날 입니다.
우리 고운님 보람된 하루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건강하이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데이~~♡♡ = 雪河 드림 =
건감사 설하님, 누군가가 있어 나의 존재를 알아주고
누군가가 있어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블방에 왜 올인 하느냐? 가짜 사람들, 보이지도 않는데..’ 더러 그러기도
하지만 벽보고 혼잣말 하는 거 보다는 백배 천배 나은 거 아닌가 하면서 어쩌다
맘 상하는 일에도 허허롭게 웃으며 내 편 돼주는 글친구님들과 놉니다. ^^*
마음에 금긋는 일 없는 행복날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전부 다 금테두리를 했네요.
비말님~~ 진작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귀여우신 것 같습니다. ㅎㅎㅎ
실례했다면 용서하시구요 ^^
Rosa님, 금테는 매번 사진마다 다 두르고 있었는데 꼭짚어 말씀
드리니 바로 보이시지요?   귀여운 건 안보이는 글속에서 숨어서만 그렇고요~
쬐끔 괘심하다는 분들도 밉다는 분들도 혹은 ‘못됐따’ 그러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실례 실례 합니다’ 그런 노래 유행 시키셨던 어느 여배우가 생각납니다.
칭찬해 주셨는데~ 저야 감사하지요.   8 월 이쁘게 마무리 하실거죠? ~!*
알찬 하루 되셨습니까?
오늘보다 값진 내일 맞이 하십시요^^
금낭화님께서도 마음에 꼭 드시는 기분좋은 휴일과
행복하고 말 잘듣는 시간들과 함께 셨으면 합니다. ^^-  
줄불 불러거님을 다음 불러그에서 만나뵙기는
처음이고 또 댓글을 남기기는것도 처음입니다,


여하튼 반갑습니다.
981 분의 미국 사시는 블로거님들이 활동하신다고 했는데
‘공감란’ 글들을 내시지 않아 뵙지를 못했습니다, 오를리님. ^^*

몇 분 오시다 마시다 색바랜 편지방에서는 이름표 떼고 포스팅만 보고
가시기도 하는가 보더랍니다.   댓글과 공감드리고 와도 비말이와는 글섞고
싶지않은 분들도 계신 것 같고.. 그냥 알고도 모른 체 있습니다. 하하
반갑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곧 찾아가서 뵙겠습니다.
저 해인이에요! ^^
하이, 해인아~
멀리도 와서 앉았네!
금방 통화하고 바로 보니 정신이 없네.
오늘은 늦었으니 자고 내일 다시 할께. ^^*
여긴 금욜밤 밤 10 시 20 분 넘었거든.

할머니께 생신 축하 드린다고
말씀 전해 드리고~ 반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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