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아, 숨쉬자! (49)

멸치똥 빼고 | 책아, 숨쉬자!
비말 2019.02.08 04:58
카메라 하나에 달린 장비들이 주렁주렁~
숨소리 조차 죽이며 마른침 삼켜가며 기다리는
그 시간들이 그리 경건할 수도 없을 것 같기도요.
아리랑님의 소리없이 넘기시는 화요일도 굿나잇. @!~
차려놓은 떡국 맛보고 연초록 정원풍경 잘 보고 갑니다.
하루도 무지 행복한날 되세요.^^
보기엔 얇은 스웨터 하나 걸쳐도 될 것같은 날씬데
손가락이 펴지지않을 정도로 춥습니다, 해바라기님.
사진속의 먹거리같은? 기분좋은 시간 되셨으면요. ^^-
저는 근 30 여년 이상을 아침은 밥을 먹지 않고
우유나 쥬스 한 잔에 빵이나 떡 한조각으로 아침식사를 해오고 있습니다
물론 옆지기는 잠들어 있는 사이에..ㅎ
오늘 아침은 요기 있는 먹방이 생각이 나네요..ㅋㅎ
오늘도 알차고 행복한 하루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비말님.
그렇게들 드시고도 24 시간을 더 잘 채워
가시니 마술 뿅망치 같으십니다, 가족대표님. ^^*
바깥 일들을 할때는 아침을 제대로 못 챙겼지만
이젠 그렇게 시간에 쫓기지 않으니 두 끼라도 제대로.
저희는 쓰잘떼기없이 부지런한 저 때문에 아침잠은..
오늘도 철새 고니들과의 데이트 장소신가 봅니다.
언제나 고마운 비말님~
몇일전 보다 기온이 낳아진 수요일입니다.
자기관리에 있어 건강을 챙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화요일인 오늘 해맑고 말짱해 보이는 날씨가
속눈썹에 고드름 달릴 것처럼 춥고 살 떨립니다.
자기 관리도 건강도 이 블방 지키미 만큼만 해도
성공일 것 같은데 제가 엄한 것에만 열심입니다.
공룡우표님께서도 좋은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
비말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금강조아님께서도 어제보다 더 좋은 일
많이 만나시는 수요일 되셨으면 합니다. @!-
비말님 새해엔   너무 좋은 포스팅으로 독자들이 난리 났습니당......
박완서 소설을 찾으러 오늘은 도서관으로 직행하렵니다
여권신장으로 요사힌 어딜가도 남자들이 기죽을 지경입니다
맞습니다 한국사회의 변혁을 이 소설에서.....
참   멋진 포스팅에 늘 감동입니다 댕큐
어디 신문에 났습니까, 그 난리 부르스 소식~ ㅋㅎ
아마도 박 완서 샘이 조금더 계셨다면 요즘 판치는
얘기들 걸쭉하게 한판 펼쳐 내셨을 텐데요, 늘 푸른 솔님.
큰소리들 쳐봐야 다 누워서 지얼굴에 침뱉기가 아닐런지요.
추운 날 따뜻하게 지내시고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
살아있는 날의 시작 박완서 님의 장편소설
간략하게 소개해주셔서 감사히보고감니다
즐감했슴니다
책 한권 통째로 읽기도 쉽지않더라고요.
간편 요약으로 저도 느낌만 짚고 넘깁니다.
울타리님, 행복시간 되셨으면요. ^^-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제 브로그에 방문해주셔 응원해 주십시오! http://blog.daum.net/jangoko
요즘도 좋은 글 쓰시면서 행복시간과 함께 시지요.
한때 박완서 작품들 읽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멸치똥 빼고 저렇게 찧고 하셨군요.
다시 한다고 울 집에서도 저보고 빼라고 그래요
설마 하시기 싫은 건 아니시지요, 수보님?
‘비말이 땜세 이 무신 멸치똥같은 소리냐?’
하시며 원망의 눈초리로~ 즐겁고 흥겹게~ ㅋㅎ
울집에서는 일꺼리 안준다고 삐둘어 졌는데요.
주말 잘 지내시고 계시지요, ‘해피데이요’ ^^*

아직 쌀쌀하고 눈도 많이 온다지만
오곡밥과 나물,맛난 음식드시고 저녁에 달이 뜨면 소원도 비시며
즐거운 보름되세요^^

만족하게 살고, 때때로 웃으며,
많이 사랑한 사람이 성공한다.
-A.J. 스탠리 부인-
미세스 스탠리께서는 얼마큼의 만족한 삶을
성공이라 말씀하시는 걸까요, 김성기님?
사람의 욕심이 끝도 없이 달리는지라~

햇살이 맑고 이쁜 날인데 영상 10 도를 웃도는
날씨에도 찬기가 손끝을 숨기게도 합니다.
멋진 날 행복 느낌이셨으면 합니다. ^^-
글을 아주 잘쓰시네요
사진도 그렇고 너무 색다른 고수의 블러그를 보니
대단하시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그리 칭찬해 주시니 괜히 또 우쭐 어깨춤을~ ㅋㅎ
아마도 남의 글과 사진들을 하나도도 빠트림없이 보고
느끼면서 함께 해서가 아닌가 싶기도요, 215366님. ^^-

자세히 보시면 댓답글 주시는 글친구님들의 글을 조금
더 길게 바르게 나열해 놓은 것 뿐입니다. 굿나잇 이시지요.
비말님~이곳은 휴일이었던 어제 온 세상 발칵 뒤집어 놓을 듯 봄이 달려왔지요
사람들마다 환희의 감탄사 외치는 모습이 즐거웠어요,
마치 아기새 둥지에서 어미새 먹이 낚아챌 때 울음소리
같았다고나 할까요~~

이세상에 2월이 있다는건 대단한
축복이군요 만약 2월에서 곧장 3월로
넘어가 버린다면 얼마나 아쉬울까요
짧지만 긴 봄을 만끽하시는 달되시고
고운 꿈꾸세요^^
저는 매일 앞으로 앞으로 김성기 시인님의 글방에서
그렇게 전진을 하며 댓글을 드리는데 색바랜 편지방에서
자꾸 뒤로 오시면 어느 날엔가는 제가 찾지도 못해 답글도
못 드릴 수도 있으십니다, 저도 새글 나왔는데요. @!@

캘리포니아는 일요일 정오가 살짝 넘었습니다.
고운 햇살이 금가루처럼 부서져 내리며 눈을 찌럽니다.
2 월 그 마지막 월요일 좋은 시간으로 채우셨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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