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아, 숨쉬자! (49)

그냥 웃지요 | 책아, 숨쉬자!
비말 2019.02.23 04:38
야심한 밤에 들러봅니다.
님도 남은 2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한 주를 책임져 드릴 그 월화요일도 넘기시고
계획없이도 잘 굴러가 줄 것같은 수요일 행복
시간 맛잠이셨으면 합니다, 황대장님. ^^-
2월의 마지막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수요일입니다, 한 주의 중심이라 관리가 필요 하네요.  
바빠지실 신박사님의 일과들이 함께 발 맞춰시려면
편안잠과 함께 목요일을 향해 전진~ 신박사님.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활기차고
기분 좋은 아침 열어가시고
기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멋진 하루 잘 마감하셨지요, 김영래님. ^^-
2 월을 자연의 품에 돌려줘야 할 시간이 점점
가까와 집니다.   더 좋은 3 월과의 만남을 위하여
건강 잘 유지하시고 기분좋은 취침이셨으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소중한비말님~짧은 봄 아쉬워 어젠 지인과 봄나들이 했는데
꽃을 보지못해 약간 섭섭했네요
산중이라 조금 더디 오나봅니다~3월 중순엔 산 전체가 불붙듯 꽃불잔치라니
다시 가보기로 하고 분위기는 아주 좋았던 카페에서 맛난 봄나무 자작이야기로
서운함을 채웠지요~
좋은 사람과 함께 할 수 있었던 2월의 추억을 감사하며
새로운 3월을 맞이해야겠지요~~

알찬 2월 마무리와 희망의 3월되세요^^
맘 먹고 나들이 하신 걸텐데 많이 아쉬우셨겠습니다.
얼마있지 않아 산철쭉과 진달래 개나리도 만나지시겠지요.
다음번은 아마도 꽃향에 취해서 어찔하실 것도 같습니다.
눈쌓인 자작나무 숲길을 상상해 봅니다, 김성기님.
올 2 월은 짧지만 긴 이야기들로 채워집니다. @!*
많이 아쉬웠어요~모처럼 지인도 저도 시간낸건데~~
하지만 봄과 다시 만날 약속 하면서 서로 보며   웃었답니다~~
시간 속에 담긴 추억 하나하나 소중해진다는~~

이제 이밤만 지나면 3월이군요
가정의 행복과 벗의 건안을 기원해요^^
아직 3 월도 봄이 당도 못했는데 성급하신 젊은 언냐들 봄
나들이에 들떠셔서 마음만 심쿵하시고 돌아 오셨네요, 김성기님.
더 좋은 날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친구님과의 또 다른 데이트? ^^*
늘 반가운 블친 비말님~
2월의 마자막 날 하루전, 지난 시간들 세월 참 빠르다고 느껴집니다.
두 번째 달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 담은 3월 잘 맞으셔야죠.
즐겁고 행복한 미소가 가득한 수요일 되세요.♡♡  
이젠 세월보다 제가 더 앞서 걷기도 합니다.   걷다 뛰다
달리다보면 앞선 제 마음이 뒤돌아 서서 기다리기도 하고요~
한 달 고지서들을 챙기다보면 정신이 몽롱해지면서 벌 수 있을 때
돈 좀 왕창 벌어둘 껄 때늦은 후회를 하기도 합니다, 공룡우표님. @!@
수요일 즐겁게 마감하셨지요, 기분좋은 잠 청하셨으면 합니다.
불친님 ! 안녕하세요
세월의 뒤안길로 접어들 2월의 끝자락
못다 하신 일 마무리 잘 하시고
봄이 다가오는 길목이란
조석으로 기온차가 변화무쌍 하네요
건강에 각별이 유의하시고
웃음 속에 행복의 문을 열어가는
예쁜 하루 되세요
변화무쌍한 맞지도 않는 일기예보에 짧았던
2 월, 몸맘이 후덜덜 떨렸던 생각을 하면 얼릉
돌려 보내고 싶지만 아직은 청산 못한 것들이
많기에 붙잡고 서성대고 있기도요, 곰바위님.
목요일을 위한 멋진 밤 되셨으면 합니다.. ^^*
비말님 정원 석류나무에 벌써 새싹을 틔우고 있네요.
지구의 수레바퀴 돌고 돌아 자연은 질서대로 움직이고 있군요.
벌써 하루앞둔 이월도 내일이면 안녕이네요.
하루도 즐겁게 행복한 시간 담으시기 바랍니다.^^
아직 지난해 노오란 낙옆이 달린 것도 있고
나무 전체가 새싹으로 온통 들어찬 것도 있습니다.
이모작 석류가 사계를 안고 혼자서 바삐 돌아갑니다.
많이 속썩였던 2 월이지만 다 채우지도 못한 날 수에
참 많은 일을 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해바라기님.
이제 행복 3 월이 희망으로 기다려 드리겠지요. @!~
시작이 반이라더니
벌써 주 중반 수요일 입니다.
사는 일이 바쁘다 보면
웃을 일이 없다지만
즐거워서 웃는게 아니라
웃다 보면 즐거워지고
즐거워지면 일도 잘 풀린다고 합니다.
수요일 아침은 환하게 웃으며 시작해 보세요.
좋은일만 생길거예요....
수요일도 안녕인사로 마감 하셨습니다, 들국화님
코미디 프로에도 웃음이 안나오는 상황 이기도요.  
바부탱이 뇌가 시키는 대로 웃어보려 얘를 써봐도
입꼬리가 천근만근 일때도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아자 아자 웃자’ 고운 미소와 함께 셨으면요. @!~
┏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
┃오늘┃┃하루도┃┃많이웃고┃┃많이┃┃행복해┃┃지세요┃
┗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
많이 웃으시고 즐거우셨던 수욜이셨지요. ^^*
마감하시는 하루 기쁨이셨으면 합니다, 관악산님.
요즘 주변에서 세상을 떠나는 지인들이 많네요..
어제도 장지에 가느라고 컴도 못했답니다..
한달이란 기간 동안에 4명이나 떠나는걸 보고 생각이 깊어 지네요..
나이가 같은 4사람인데 세월은 벌써 그런때를 만들고 있네요..
그래도 낙엽지고 찬바람 불어대며 겨울로 가는 가을이 아니라
‘다행이십니다’ 그리 말씀 드려도 별로 위로는 않되실 줄 알지만..
따뜻한 봄 굳은 땅도 녹여내는 양지녘 햇살도 만나실 수 있는 2 월에
훌훌 털고 떠나시는 친구님들께 ‘많이 고마왔다’ 그러실 수 있어 셨으면.

푸른들님, 몇 번의 그 길을 스치다보니 더러는 가뿐한 마음이 되기도
하는데 어르신들과 이런 이야기를 하다보면 욕을 먹기도 합니다.
도보 건강 여행으로 비말이가지 책임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손주와 함께 하시느라 그냥 바쁘신 줄 알았습니다.
싱싱한 다욱이를 보니   노인내 마음도 싱싱해지는 기분입니다
아침 일찍   누룽지 끓여 먹고 출근한 서리풀이 계란과 맛난 음식을 보니 또
침이 실실 넘어가며 배가 고플려고 합니다
그러치 않아도 좁은 땅인데 중부지방만 늘어나는구만요
한국에도 봄이 오내요
어서오셔야 손잡고 남산에 올라갔어   꽃 구경도 하시고
통영의 푸른 바다와 신나는 뱃길도 가보지요
오늘하루도 멋진 일상이 되시길 바랍니다
출근전에 누룽지도 끓여 드시니 대단하십니다, 여자들도 구찮아 하는데..
음식을 보면서 침도 삼키고 배도 꼬르륵 거린다는 게 ‘축복’ 이라는 느낌.
없어서 못먹는 이들보다 먹을 수 없어서 못 먹는 이들이 더 많은 세상.

설마 ‘비말이하고 손잡고 남산에 오르자’ 시는 건 아니시지요? @!@
맘이 쬐끔 멀리까지 가셨습니다, 동갑이신 울짝꿍 가득이나 매눈을 하고 있는데 ~
서리풀님, 평안밤 되시고 짝꿍님과 손잡으시고 동해 푸른바다 날으셨으면요.
오늘도 미세먼지로 시야가 뿌옇네요.
온 국민의 시선이 집중된 북미회담과 제일 야댱의 전당대회
날씨와는 달리 전망이 밝았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존 바에즈가 '아들아, 너는 어디 있느냐' 라는
반전 노래를 제작한 장소에서 평화적으로다 ~
언제 돌변할지 모르는 정신병자 두 정상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는 의문이지만요.   미세먼지도 전망도 다
깔끔 해맑음이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시냇물님 -!~
비말님 댓,답글 힘드시는거 알고
알아서 이렇게 쓰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저도 힘듭니다
비말님 알아 주셔야 됩니다~ㅠ
그런데 달아준 꽃 이름표기 안 보이네요
재료 얹은 빵도 이름이~ㅎㅎ
즐거운 맘으로 행복 가득 하세요!
몇 분 중의 한분이신 웃음 콩님께 무한 감사!
잘 알기에 모를 때는 몰라도 알기만 하면 밤이고
낮이고 뱅기 집어타고 날아 가잖습니까, 제가요.
꽃이름표, 암탉과 병아리?   안보여도 느낌으로
보셨다 생각하시고 그냥 지나치시면 됩니다. ~!*
이쁜 밤 행복밤 적당히 타협하는 밤 되셔요.
꽃이 필때는 바람과 비가 많다더니
약한 빗방울에 설레이는 봄도 함께 오네요

봄눈 녹아 시냇물 졸졸 노랫소리에
버들강아지 실눈 뜨며
베시시 기지개 켜고
매화향기는 벌들을 유혹하고

바람은
여미었던 내마음
창문 열어 달라
살랑거리네

그렇게 봄은 오고 있었다.
창문 블라인드를 올리고 커튼을 열어 제치자 음흉한
잿빛하늘이 내려앉아 우거지상을 하고 기다립니다. @!@
‘내가 뭘?’ 궁시렁 눈 흘기며 늦잠 잔 죄밖에 없는데
‘새벽 5 시면 그리 늦은 것도 아닌데’ 맘속으로 혼자
삽질하 듯 말들을 퍼냅니다, 눈도 비도 바람도 없는데.
그 봄밤이 행복날개와 함께 셨으면요, 명문의 자손님.
짧은 2월이 하루하고 조금 남아있네요
흐린날이지만 따뜻한 봄의향기를 느끼며
오후 시간 즐겨보는 것은 어떤가요...
고국은 하루밖에 안 남았네요, 갈파람의별님.
길지도 않은 그 이월이 온갖 횡패들을 부리며
마음들에 이간질을 시키던 시간들 이었습니다.
3 월은 태극기 휘날리며 희망같은 날들과 함께
소망 하나도 얹어 희망꽃 파우셨으면 합니다. ^^*
다시 구운 빵은 피자와 비슷하게 보입니다
맛있게 보이는데요 ㅎ

계란을 누가 먹는다고 이렇게 많이 삶았냐고 하시면서 5개를 드시는 옆지기님이나
모자란 척 "무지개 다" 하는 비말님이나 거의 샘샘 입니다 ㅎㅎㅎ

비말님
오늘도 비말님표 해피바이러스에 중독되어 갑니다 ㅎ
행복한 날 되십시요^^
맛도 피자 느낌입니다, 타핑에 양파와 피망들 앉히면 딱이고요.
겉은 바싹하고 안은 쫄깃하면서 부드럽고 고소하기도 하고요, 뺑코님.
언제 부턴지 남과 여가 입이 틔여 둘다 말이 많아져 혀로 칼쌈질을 해댑니다.

오랜 시간 함께 하다보면 블방 글친구님들과도 같은 마음 같은 글로
묻고 따지지 않해도 톡톡 ‘놓고 받고 들고 튀고’ 그러기도 하고요.
해브 어 굿나잇 ~ 3 월을 향한 꼰지발로 잠시 쉼하시고요. @!-
비말님 2월도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마무리하고 시작해야 할 것도 너무 많은데 한 눈 살짝
감으면서.. 멋진 시간과 함께 셨으면요, 금강조아님. ^^*
늘 고마운님~
오늘은 이른아침 먼곳을 가야하기에 인사글만 남기고 갑니다.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2월의 마지막 날 아침.
짧은 2월 마감 확실하게 잘 하시고 봄이오는 길목에서
즐겁고 행운이 함께 하는 기분 좋은 3월 맞으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시간차 여행 되시고 봄향도 흠뻑 취하셔서
돌아 오셨으면 합니다.   2 월이 짧은 날 수 만큼 더
많은 일들을 마감하게도 합니다, 공룡우표님. ^^-
천생연분 같은 블친을 봤는데요..ㅎㅎ
마누라를 받들면서 사는것 같았죠.
저보다 계랄을 더 좋아하는 분이 여기있네요..ㅎㅎ
힘찬 승리의 음악 잘 듣고 갑니다..
마눌님 받들고 사시는 것 같은 그 분도
따로 받으시는 거래 내역 있으시겠지요?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부부도 부모 자식도요.
짝꿍은 그냥 먹는 걸 즐기는 것 같아요 그래도 살이
많이 찌지 않으니 고마운 현상이고요, William ^^-
역시 음악은 몸과 마음에 날개를 달아 주지요.
탐스러운 군침이 꼴깍.....맛있겠습니다 ..진짜 그림에 빵^^
잘보고 많은 보탬이되고 갑니다^^
잔차를타고님 저는 ‘전차를 타고’ 로 읽었습니다.
그림의 빵을 ‘빵’ 하고 불러 내셔서 드시면 됩니다.
눈찜으로도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십니다.
방문 감사 드립니다, 맛점 되셨으면요. @!-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책아, 숨쉬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