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근소녀 일탈기 (116)

다락방 기도 | 늘근소녀 일탈기
비말 2019.02.28 05:28
직접 채소를 가꾸어만든 유기농 야채 음식 입니까?
유기농 야채 비빔밥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유기농인지 무기농인지 그런 건 안따지고요~
입에 넣어 달면 삼키고 쓰면 뱉아 버리다가 이젠 입에
쓴게 약이 된다기에 웬만하면 다 삼킵니다, 미스터 홍님.  
가격쌀 때 야채사다 꽁지는 잘라 땅에 묻고 씨앗은 물과
함께 휙 뿌려주면 아무곳에서나 지자리 찾아 뿌리내려
싹나면 물만 조금씩 주고 잡초 제거 해기도 하고요. ^^*
비말님!

다락방 기도라 해서 "기도하는 다락방" 손수 지었나 했지요.

정원은 해가 거듭될수록 더 풍성해지는것 같아요.
새로운 식구들도 늘어나고...

세상에 막 딴 채소로 비빔밥을 먹으면 얼마나 맛있을까?
수저 들고 올게요..ㅎㅎ

오래전 어바인에사는 친구집 방문해서 먹었던 비빔밥이 생각나네요..

한주간도 잘 보내요..
비빔밥 별로 였는데, 국수보다는 낫겠다 시퍼서~
싹 틔운 열무김치로 밥 비벼들 먹는다고 암만 꼬셔도
안넘어 갔는데 생으로 먹는 거 과일도 별로라하는 제가
‘아주 맛나게’ 먹었습니다.   양념 고추장에 쓱쓱 비벼서..

새 식구들이 거의 잡초들입니다, 어디서 날아 오는지
그냥 앉은 자리에서 궁디 드다밀고 싹을 틔우기도요.
어바인의 중국분들이 텃밭 가꿔기에 열심이더라고요.
아직도 샌프란에 계신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고요. @!~
안녕 하세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다는게 큰 행복이면서 감사입니다
마음으로 서로에게 인사를 전하는게 정말 아름다운 일이지요
오늘도 하늘은 미세먼지로 가득한듯 하네요
봄이 오는 길목에서 언제나 아름답고 건강한 생활을 하시면
행복은 우리 곁에서 함께 하겠지요
새로운 한 주도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3 월 시작하는 첫 월요일도 잘 마감 하셨지요?
좋은 느낌으로 같은 길을 걷는 것 행복이고 감사 맞지요.
이왕이면 모든 게 다좋은 말 좋은 느낌으로 전해졌으면 좋겠지만
더러는 쓴소리도 맘에 안드는 말들도 새겨 들을만 하더랍니다.
미세먼지없는 고국의 하늘을 함께 기도하면서 봄이오는
길목도 같이 지켜 보실까요, 시산님. ^^*
♡안녕하세요^0^      
방가운 친구님 ♡~    
연휴즐겁게 보내시고   ^0^
3월의 첫월요일 한주새롭게 설계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0^
건강하세요♡~~
오래도록 함께해주시어 감사합니다~^0^
안뇽, 캘리는 아침입니다, 굿나잇 팔공산님. ^^*
저희는 연휴 없었고요 주일만 살짝 공짜 휴일로.
월요일 시작됐는데 오늘은 또 어떨지 궁금합니다.
기분좋은 시간이 꿈으로 연결 되셨으면 합니다.
좋은 포스팅 잘 봤습니다 ^^ 좋은 하루 보내시고 제 블로그도 들러주세요 ^^
이번은 그리 좋은 포스팅은 아니었지만
잘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행복밤 되시고요~
에녹스님의 비지니스 권투를 빌어드립니다. ^^*
맨날맨날 새로지은밥에뜰안에있는청정채소로 쌈싸자시는비말님!
무신안부말쌈이그리도간곡하신지? 한참을읽어봐야 뜻을알똥말똥합니다
뉘기댔글이기에그리도간곡히쓰신지는몰라도   아마두? 살아생전에 분명히수필몆권은쓰실꺼같은예감입니다
요즘날씨가너무화창하네요? 이제는아마두봄이왔나봅니다?
블로그친구들이져마다꽃소식을젼해주는 아름다운세월봄이왔습니다
우리네인생중에두맨날맨날봄만같은세월이오면?얼~마나좋을까요?
봄은우리네인생중에서제일좋은나날이기두하지요~기대가넘치는~~~
매일이 먹자판이고 맨날 놀자판같은 느낌 그 안에서도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이 되는 날 있더랍니다, 날다람쥐님. @!~
뜨워쓰기 없이 주시는 글도 한 눈에 터억 알아봐 지는데 비말이 글이
아직도 그 ‘뜻을 알똥말똥’ 하시다시몬 제 노력이 마이 필요하네요.

다들 동상이몽으로 살아내는 삶이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들의 것들이나
매번 인터넷에 자주 등장하는 것들 아니면 그냥 스치게 되기에 알뜻 말뜻도요.
글친구로 7 ~ 8 년 쯤 하다보면 ‘탁이면 턱’ 이어야 하는데 더러 답답해 져서리~

두 분의 그 봄은 더욱 생기있고 내음새 좋은 화창 해맑음이실 것 같습니다.
건강은 일순위로 지켜내시면서 그 밤도 잠시 쉼하시는 행복이셨으면 합니다.
정말 자연의 음식같이 보이네요!
자연과 인공이 어느 것이 진짜인지도
헷갈리는 세상입니다, 한태연님. -!@
휴일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겨울이 한참 남은 줄 알았는데~
성큼 꽃향기 나는 봄이 와버렸습니다.
하지만 얄궂게도 미세먼지가
많은 날들이 이어지고 있지만,,,
바람에 꽃냄새가 실려 온 것을 느낍니다.
그저 햇살이 봄의 것과 같이 여겨져
그것으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내일 또 미세먼지가 나쁨이라고 합니다..
외출시 호흡기 조심 하십시요....º^ooºº^L^♡♡선비º💥
겨울을 털기위한 이 봄이 조금 몸살을 앓는 것
같기도 합니다.   휴일은 잘 보냈습니다, 선비님. ^^*
매일이 봄같은 느낌으로 넘치는 듯 모자라 보이더니
봄비에 뜨락이 여름 장마같은 느낌으로 만나지고
홀씨되어 날아간 민들레의 꽃대만 앙상합니다.
또 다른 내일을 위한 평밤이셨으면 합니다.
사랑하는 블벗님.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새로운 3월 새로운 한주 시작되었습니다.
3월은 따뜻하고 희망찬 일만 가득하시고
웃을일만 가득한
행복한 한달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따뜻한 봄날이였네요
우리 마음은 늘 따뜻한 봄날이길 기대해 봅니다^^
사랑합니다...행복하세요~
새롭게 시작되는 3 월도 네 번째 밤을 맞으시네요.
봄은 생각만큼 충분하고 충족되는 날들이 아니지만
소망이 희망으로 끝판왕 될 수있게 도와주는 달 ~
‘행복만땅’ 복 많이 받으셨으면요, 규철님. ~!*
또 하루를 보냅니다.
봄은 한걸음 더 다가 왔구요.
고즈넉한 저녁. 편안하시기 바람니다.^^
3 월 첫 월요일도 접으시는 시간~ 굿나잇 금낭화님.
한 걸음 다가선 봄아씨 따라 나들이 회수가 점점
느실텐데 ‘미세 먼지 없어져라, 얍!’ 기합부터. ^^*
바람이라도 불어오면 좋으련만...
언제나 고운마음 고운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바람 조차없는 봄날은 조금 밋밋한데요. -!@
캘리의 새롭게 펼쳐지는 3 월 한주 그 봄바람
‘후훅~’ 살짝 민들레 홀씨에 실어 보내드립니다.
수고하신 하루, 행복마감 하셨으면요, 아리랑님.
전에는 꽃샘추위가 오는 봄에게 심술을 부렸는데
요즘들어서는 미세먼지가 심술을 부리네요.
추위는 내복 한벌 껴 입으면 되었는데
황사는 마스크로 막기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즐거운 시간 만들어 가세요.
봄이면 맞는 꽃샘바람이 샘통인지라 그
심술보를 은근 떠넘겼나 봅니다, 시냇물님.
그 춥던 겨울 지나고 봄이오면 작은 소망처럼
맞이하던 것들이 ‘황사 마스크’ 한테 거는 기대로.
강화 쉼터에는 더 많은 희망들이 그 봄을 함께
해드릴테니 ‘걱정무’ 행복 시작이십니다. ^^-
꽃셈추위 대신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려서
짜증나지만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다녀갑니다.
천지가 재창조하는 듯 확 틔이는 동남쪽 하늘을
볼 수있는 이 시간이 참 좋습니다, 문선비님. ^^~
꽃샘추위, 미세먼지가 얼마날 쎌지는 모르겠지만
그 밤 무방비상태셔도 기분좋은 잠이셨으면 합니다.
굿모닝 비말님..ㅎ
비는 그쳤겠지요.
한국은 미세먼지 가득한 봄날이 이어지네요.
일교차가 심하구 감기들이 좋은날 입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굿나잇, 석화님 ~  
캘리는 굿모닝~ 햇살 짱 쥑입니다. ㅋㅎ
비개인 오후나 그 담날은 복권맞은 느낌으로.
새벽에 남동쪽 하늘이 펼치는 ‘스카이 퐁퐁쑈’ 에
눈도 맘도 샤방샤방~ 삭신들 쑤셔대는 건 애교로.
이른 아침 뜨락에 나섰다가 옷 다 젖어 힘들게 입은
옷들 도로 갈아입고 또 다른 시작입니다. -!~
대문사진으로 올라온 음식을 보고
홀리듯이 들어왔네요 ㅎㅎ
선수촌님께서는 요즘 잘나가는 축구 선수들
많이 접하셨겠습니다?   먹기도 운동도 잘하는
대한 청년들 잘 보살피셨으면 합니다. ^^*
매일건강식을해드시는것같네요
저는 요세 어부인과떨어져살더보니 굶는게 보통인데 부럽네요
돟은날되세요
직접 그리 해 드실 것 같은데요, 순 자연인님?
굶지 마시고 제 짝꿍처럼 직접 만들어 보시지요.
‘밥도 않할까 보다’ 그러면 ‘내가 해먹지, 좀 줄께!’
그래서 말다툼하며 싸우다가도 말아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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