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근소녀 일탈기 (116)

비 내리는 날 | 늘근소녀 일탈기
비말 2019.03.05 04:28
안녕하세요
3월8일 금요일 아침 인사 드림니다
사람의 마음은 볼수도 만질수도 없는것이
마음이지만 상대을 움직일수 있는것은
진실한 마음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불금 되십시요
金 容奉님, 3 월도 두번째 금요일을 맞네요.
저희는 아직 목요일, 3 월 7 일 입니다. ^^*
진실한 마음을 가족도 친한 친구도 더러는
모르고 지나는 일들이 많기도 하더랍니다.
터놓고 알려주지않는 이상 쉽진 않지요.
행복 불금, 건강 지키미 하시면서요.
댓글창을   닫으셨네요.
부러진 삽을보니 부지런했음을 알수있네요.
화분을 많이 선물 받으셨네요,
화단에 제라늄 꽃도 예쁘게   .피어있네요.
비말님 여긴 금욜이네요. 하루도 만사 오케이 하는 날되세요.~~^^
아직 글 낼때는 아닌데 매일 내시는 분들은 같은 글
계속 보시는 것도 고역일 것 같아서요, 해바라기님. ^^*
눈찜으로만 보셔도~ 여느때처럼 몇 줄 주셔도 좋고요~

선무당 사람 잡는다고 아직들 일을 제대로 못해서 그렇겠지요.  
제라늄이 저리 이븐 꽃인줄 모르고 분홍색이라고 제다 빼서
쓰레기통으로 직행 시켰더랬는데 이젠 붉은 꽃도 이뿝니다.
미세 먼지도 이겨 내시고 기분도 활짝 펴셨으면 합니다.
어제는 오랫만에 맑은 하루가 되었답니다..
재난문자도 왔는데 결과는 정반대 예보가 틀려도 좋지요..
찬바람이 부는 산길도 깨끗한 공기려니 하니 좋고요..
맑은 하늘 보는게 간만이라 좋았지요..
오늘도 그런 날씨이길 바라며 시작 합니다.
어제보다 더 맑고 쾌청한 오늘이셨으면 합니다.
‘재난문자’ 는 진짜 스트레스일 것도 같습니다. -!@
물론 모르고 당하는 것보다 미리 알고 대비하시는
것이 더좋기는 하지만요.   하얀구름이 솜사탕보다 더
하얀 하늘을 올려다 보면서 감사하는 마음도 됩니다.
푸른들님의 도보여행길에 캘리하늘을 깔아 드립니다.
오늘은 오랫만에 미세먼지로부터 하늘이
조금은 맑아진 느낌입니다,
봄맞이로 분주한 꽃 피는 봄!
우리의 몸과 마음에도 새싹이 돋아나듯
희망차고 기쁜 일 많은 하루 되세요~!!^^

새로운 희망의 기운으로 가득 차오르는
행복한 봄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_^) 사랑합니다 (^♡^)
그 조금이 조금씩 더 많아지는 매일이시겠지요.
어쩌다 미세먼지가 그 스마트한 스맛폰을 바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재난 문자’ 로 1 위를 찍는.
텃밭에서 고구마순이 많이 올라온 걸 봤습니다. @!@-
보랏빛 그 고운꽃을 올해도 볼 수 있었으면 하거든요.
고구마님의 희망길에 동행하면서 함께 ‘행사’ 합니다.
부러진 삽을 잼나게 읽고 댓글을 쓰려고 한참 헤맸네요.~~

비내리는 날 포스팅은 서정적으로 느껴지네요.~~

글 쓰시는 분인가봐요?
아니면 시인?

포스팅이 신선함니다.^*^
죄송합니다, 가끔 저도 다른 글방에서 글사진 마음에 다
챙기고 드리려면 글칸이 없어 당황스럴울 때가 있는데요.
비와 초록은 마음을 조금쯤은 놔아 버리게도 하지요. ^^-

글쓰는 시인~ 블로깅하시는 블로거님들은 모두다 시인이고
수필가 소설가 사진작가 화가 뮤직션들이 아니셨던가요? ㅋㅎ
여행가 방랑자를 따르면서 함께 즐기면서요, 미쿡방낭자님.
정원이 아니라 농장수준이내요
이 넓은 곳에서 삽질을   계속 해대니 삽도 성질났어 부러진것이지요
센드위치 맛있게 많이 드시고 삽 자루 다시 넣어요
어느분이 작가냐고 묻잔아요 저도 많이 햇갈리는 사람이니
정확히 분명히 답주시라요 ㅎ 한국날씨 엄청 좋아요
불금될것 같아요 보람된 금욜과 주말되세요
농장주들께서 딴지걸고 나서시겠습니다, 서리풀님. ^^*
삽은 여러개로 삽질을 하기에 하나만 고생시킨는 건 아니었던지라
조금은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짝꿍이 ‘삽이 부러졌어!’ 하는데
뜬금없이 무슨?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작가든 농부던 그건 함께
하시는 분들이 느끼신대로 맘 정하시면 되는 거 아니시던가요?
엄청 좋은 하루도 마감이시네요, 더 좋은 내일을 위해 ~ 굿나잇.
  • 두부조림
  • 2019.03.08 16:55
  • 답글 | 신고
앞마당이야   ~   이쁘게   꾸밀   수두   있겠지만   ~
두부조림님, 뒷마당은 어느분이 글을 쓰셨는데
‘그 집의 바깥 주인을 의미한다’ 그러시더군요. -!@
어느덧 삼월,,
삼라만상이 깨어난다는 경칩도 지났으니...
겨우내 움츠렸던 어깨 활짝 펴시고
활기찬 봄 맞으시길 바랍니다.
남녘 에서는 벌써 매화꽃이 절정이라 하더군요.
춥다 춥다 하여도 봄은 오듯
우리들 생활에도 따순 기운이 돌아서
우리님 곁에도 좋은 소식이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건강과 함께 어서 봄기운도 함께하기를 기원하면서...ooºº^L^♡♡선비º👷
이 맘때 쯤에는 늘 마음속을 도는 노래가 장미화의
‘그 추웠던 겨울은 지나고 따듯한 봄이오면 내 님도..’
매화꽃이 절정이면 곧 이어 진달래 개나리 산철쭉도
보란 듯이 피어 나겠지요.   연분홍으로 물들 고국의
산들에서 블방님들 한 때가 줄을 이어 지겠고요. ^^*
기분좋은 잠시의 휴식 꿀잠되셨으면 합니다, 선비님.
비말 님 안녕 하셔요?
집안을 자연으로 아름답게 가꾸십니당
부러진 삽도. 잘 보았어요
두분이서 참 재미스럽고(재미스럽다는 말은 우리 사촌 형님이 즐겨 쓰시는 말입니다 ㅎ~)
행복 하십니다 많이 많이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별로 아름답게 꾸미질 못해 저 난리가 난건데요, 나와어머님.
부러진 삽처럼 잠깐의 게으름이나 헛손질은 경종을 울리게도 하고요.
성경 말씀에서처럼 ‘늘 깨어 있으라’ 살아내는 일들이 그리 녹록치가
못해 재미스럽게 표현해 보려 얘를 쓰다보면 더러는 코메디가 되어
‘푼수끼있는 여자’ 로 어떤 블로거님들은 치부하시기도 하더랍니다.
행복이 노력만으로도 않되기도 하지만 그래 보려고 열씨미~ 하하
물론 노력한만큼 행복은 다 오지 안는다 하지만
애쓰다 보면 그보다 더큰 행복과 축복이 오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항상 감사하며...행복 하세요^^~~~ 감사 합니다.
네모 세상으로 들어온 인터넷 블로그 댓글 또
다른 네모세상에서 우리는 작게 크게 노력들을
하면서 말씀들에 귀기울이며 열심들이지요. ^^*
부러진 삽 자루에 묻은 노력, 초록의 아이들이 다 보았음이라
비에 쓰러졌던 초록애들도 원기 회복하여 으쌰으쌰 응원할거같아요
또아리를 틀고 있던 마음 짐, 훌훌 날리시고 행복한 봄맞이 하세요^^
초록이들이 다 봤을 것 같아 그 초록이들을 처리를 못하고 속앓이만 합니다.
잔디가 씨앗을 품어 다른 싹을 내고 민들레가 홀씨되어 다시 새순을 내는데도요.
그 초록이들은 다시 일어서기 전에 이쁘게 잔디머신으로 손질해 줘야 하는데..
그 또아리가 독성 강한 뱀처럼 달겨붙어 풀어지지가 않는 날도 있지요. -!@
기분좋게 가뿐한 마음 걸음으로 시작하시는 하루셨으면요, 김성기님.
비말님 안녕하세요?
아기자기한 일상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하는 행복한 모습 참 좋습니다.
늘 건강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새벽녘 남쪽 하늘가는 아직은 그 속을 잔뜩
숨기고 있어 날씨 점을 치시기 어렵겠습니다.
스맛폰 메세지가 알려주신다는 ‘재난문자’ 그런 거
말고 소망하시는 소식들만 접하시는 행복 주말
되셨으면 합니다, 파랑새님께서도요. @!~
비말님
안녕 하세요
세상 사는것 처럼 사시네요
딱 한가지 부럽기도 하구요
심고 가꿀 땅이 있으니 참 많이 부럽습니다 '

여기 한국에 도시생활은     심고 가꿀 땅이 땅이없어
옥상에 화분에 상추 심는게 고작 인데 자꾸 오고 싶어 지네요

비말님
거기 하늘은 맑음 입니까
여기 서해안은 아니 온나라가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쓰고 외출 합니다

집안 이며 학교교실이며 공기 청정기가
필수 품이 되어 갑니다
오늘 아침 비말님 블방에서
친정집오는 기분으로     다녀 갑니다
감사합니다
온늘도 두분     많이 웃는 행복 가득한날 되세요~~~~~~~~
젊은 날 눈만 뜨면 아파트를 나서서 직장으로..
그런 생활들을 하면서 초록이들이 너무 그리워 시멘트로
단단하게 메꿔진 베란다 (1 층) 바닥을 깨고 키작은 나무들을
심고 화분을 놓기도 했던 날들을 떠올리면서 요즘 너무 게을러
놀고 있는 땅들한테 미안한 마음도 됩니다.   비온다는 핑게로.

오늘은 맑음인데 바람이 너무 차서 기관지 약한 제가 또 놀고
먹을 궁리를 합니다.   암만 맑은 공기라해도 차기가 장난 아닌지라..
‘고국의 하늘에 미세먼지 없는 봄날을 내려 주십시오’ 함께 기도 드리면서
꼬맹이들이 맘껏 숨쉴 수 있는 그런 환경을 꿈꿔봅니다, 봉선화님.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들이 저도 즐겁습니다, 친정 나들이.. @!~
늘 반가운 비말님~
부러진 삽 넘 재밌는 이야기에 즐겁게 머물렀는데......
엮인글이기에 이곳에서....     ^(^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기는 하지만
봄은 어김없이 빠르게 달려 오고 있었습니다.
봄 소식이 가득한 휴일,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아무 곳이나 너무 멀지않은 곳이면..
일주일에 딱 하나만 내자는 생각이었는데 공룡우표님처럼
매일 내시는 글친구님들께는 제가 너무 게으름 피우는 것 같고
한달에 한번쯤 내시거나 더 오랜 시간 뜸들이시는 글친구님들께는
너무 쓰잘데기없는 부지런 같아 또 죄송하기도 하고 하더랍니다.
멋진 3 월의 봄과 함께 뛰시는 주말 되셨으면 합니다. ~!*
오늘, 즐겁고 행복한 주일 되세요~
이미 행복 주일과 미세 먼지 없는 즐거운
블방 나들이 길에 나서셨지요, 공룡우표님. ^^*
오늘 아침엔 이해인 수녀의 시를 읽고 싶어집니다.
누군가의 기도로 시작되는 시간이 아픈없는 행복
충족감으로 첫 삽떠는 아침이었으면요, 사자왕님. ^^*
비가 내리면 부침개 만들어 놓고 순정만화 보면 딱이지요
그 맛은 죽여주고..

비말님 새 봄이 자박자박 걸어 옵니다
잘지내시니 반갑습니다.
봄햇살 너머로 노랑나비 되시어
나풀나플 날아 오셨습니다, 햇빛님.
자박자박 걸어오던 그 봄이 올까말까 맘 고르는
동안 순정만화 속의 테리우스라도 만나셨으면 ~

특히 조원기 송순희 그들의 코뾰족이 잘 생김 품품
그 쥔공들이 갑자기 눈앞에서 맴맴 맹을 돕니다. 하하
그 동안도 잘 지내셨지요?   바쁘실 것 같은 글친구님들
괜히 ‘글 내놔라’ 성가스럼 시키시는 것 같아~ 크흑.
안녕하세요, 비말님.
이곳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모처럼만에 미세먼지 보통으로 예보되어 있네요,
날아갈듯 기분이 업되어 모처럼 출사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가랑잎 속에 숨어있는 가녀리고 앙증맞은 노루귀란 녀석들 하고 데이트 좀 하고 왔지요..
부러진 삽은 문을 닫아놓으셨네..ㅎ
여왕님, 왕자님, 이제 좀 쉬시라는 하나님의 게시인듯..ㅎㅎ
이 곳은 주말이 이어지고 있네요..
비말님도 두 분, 서로 지지고 볶고 일상처럼 즐거움 가득 좋은 주말 되세요...^^


미세 먼지 ‘보통’ 으로된 행복예감 되셔서
기분 업이신 가족대표님의 그 마음에 저도 한층 업 ~
작은 소소한   즐거움 앞에서 웃을 수 있으면 그게 진정한
행복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예고 없이 전해지는 수많은
소식들이 인상만 구겨지게 하지 않는다면 그것으로도 성공..

가랑잎속의 노루귀 말씀만으로도 누굴지 혼자 점 쳐봅니다.
아직 시작도 않한 올봄의 텃밭일이 점점 뒤쳐져만 갑니다.
멋진 주말과 함게 좋은 시간되셨으면 합니다. ^^-
비말님 옆지기님 정말 자상하신거 같아요.
아침을 책임지는 남편 넘 멋진데요.ㅎ
부부는 그렇게 마주보며 미운정 고운정으로 살아야 하는데 말이죠.

부러진 삽자루 자루빠진 호미..
그렇다고 두분이 손 놓고 있지 않을거란 생각입니다.
화분을 너무 많이 가지고 오셨네요.
저희 베란다에도 빈 화분이 너무 많아 꽃집에 갔다 주려고 하는데..
무거워 그도 쉽지 않네요.

비말님 댁엔 뜰이 있고 공간이 있어 그래도 다행이이에요.
받긴 받았지만 다 쓰시기엔 넘 많은듯..
이웃이 베푼다는데 거절하지도 못하시고..ㅎ
예쁜 아이들 옮겨 심어 보세요..^^
제가 너무 짝꿍 올려준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하하
성격은 저보다 굴곡없이 유한 건 맞는 거 같습니다, 석화님.
갱상도 지지배인 제 눈에 뜨뜻미지근한 느낌일 때 젤로 속 터지는데
전에는 혼자 속앓이 했지만 이젠 ‘자기요!’ 하고 소릴 질러 버립니다. ㅋㅎ

자루 빠진 호미는 콩콩 자루 뒷쪽을 박아넣고 삽은 또 있으니 ~
요즘 뜬금없이 위벽이 한번씩 눈물이 쏘옥 빠지게 아파 고생을 하는데
그러다보니 기운이 빠져 악착같이 하던 일들이 시들해지기도 합니다. ^^!
엄청 건강하진 않아도 시들시들 앓아 눕거나 그런적은 없는데 뭔일인지.

화분들 얼마나 필요하냐기에 ‘다 버릴거면 그냥 다줘!’ 했더니
그 정도로 많은 줄은 몰랐습니다.   요즘 20 ~ 30 센티 정도의 석류가
한창 번지니 갸들 옮기면 되는데 짝꿍만 맡겨뒀다거나 마당 한구석에
블랙홀이 생길 것도 같습니다.   느낌좋은 하루와 함께 하셨으면요. ^^~
Goldfinch가 날아 왔군요.
뜰이 있고 나무가 자라니 각종 새들이 찿아 오는가 봅니다.
뜰이 없으니 여긴 삭막하지요.
이젠 집안에 꽃들도 집을 비우면 죽이니..꽃과도 멀어집니다.
봄이 되니 비가 내리는 날이 자주 인가 봐요.
여긴 눈이 내렸습니다.
비오면 부침개~~좋지요..전 김치 부침개를 좋아해 가끔 해 먹습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일들 하시고요..가끔은 쉬면서요^*^
잘 주무시고요.
갸 이름이’Goldfinch’ 다시 인터넷을 검색 했더니 ‘있습니다’
그리 찾고자 할 때는 없더니.. 역시 새박사님, 앤님이십니다. ㅋㅎ

하루에도 십 수 마리씩 오는데 아침과 점심 식사 시간은 꼭꼭~
헌데 허밍버드보다 더 센스티브해서 창안에서의 움직임까지 감지
하는지 사진 하나를 찍을 수가 없어 살짝 심통도 나기에 짝꿍한테
‘쟈들 먹이 주지 말아요, ‘받는 게 있으면 주는 것도 있어야지’ 했더니
‘애가 왜 그렇게 변했니?’ 합니다.   그러게요, 세월탓만 해댑니다.

지금 이러고 있을 수가 없는데 ~ 벌써 석류나무는 새순들로   가득
메워졌는데 가지치기도 못했습니다.   치커리는 배추포기만큼 커지고.
누군가들에게는 ‘배부른 소리’ 로 들리시겠지만.. 다들 자기만의 고민도.
부침개도 재료가 없어 심심하고.. 눈내리는 캐나다 이쁜 아침으로 얍! ~!@
소중한 벗님.주말 편한쉼 하셨는지요!
낮에는 완연한 봄 날씨지만
아침저녁 아직 바람이 많이 찹니다.
큰 일교차에 항상 감기 조심,건강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내일도 따뜻하고 포근한 휴일 보내세요~
고은님의 정성어린 글   자알보고갑니다.
행복하세요.감사합니다.
이제 주말 시작된 아침입니다, 규철님.
먼동을 밀어내고 해님이 고개 드다미는 시간이라
주말 시작되는 토요일이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
이쁜 봄과 즐겁고 따뜻한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출사길 멀기만 하구나.
나들이 나갔다가 이제야 들어와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짧은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출사길이 멀다면 멀고 가찹다면 또
가까운 거 아니겠습니까, 아리랑님. ~!*
그냥 눈앞에 보이는 것으로 대충대강 하는 저는
먼 길 나서지 않고 블방에서 눈찜입니다. 하하
올해 3월도 벌써 10일째로 접어들었네요.
님도 이번 주말과 휴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지나온 삼월이 제대로 지 할일을 못했으니 남은
3 주가 기대반 걱정반으로 속을 시끄럽게도 하고요.
멋진 주말 행복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황대장님. ~!^
늘 반가운 비말님~
봄이 더 가까이 있음이 느껴지는는 포근한 주일
즐거운 오늘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일상에서
벗어나 봄의 정취 만끽하시고, 재충전으로 삶에 활력 찾으시기를...♡♡  
비가 개인 다음 담날도 혹시나 몰라 하늘
눈치만 보게 되는 반공일이 뜨듯 미지근 합니다.
해야할 일들이 끝없이 펼쳐지는데도 살짝 눈감고
모른 척 할 수있는 용기 (?) 가 필요한 시간. ㅋㅎ

내가 하기 싫어 꼬무락대는 일들을 짝꿍이 한다고
나서면 얼릉가서 뜯어 말려야 하기도요, 공룡우표님.
좋은 시간과 날씨를 함께 기도하며 동행합니다. @!~
비말님~~

날마다
샛바람 훌훌 날아 돌아
민들레밭으로
물들이는 봄입니다

향기로운 날되세요^^
요 며칠 동안은 민들레 사돈의 팔촌같은
애들이 잔뜩 묻어와 노랑꽃을 피워놓고 헤헤
거리는데 뭔지 모르겠습니다, 김성기님. ^^-
봄의 여신과 함께 숨쉬기 좋으신 날이셨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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