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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갔다 | 늘근소녀 일탈기
비말 2019.03.10 04:53
파릇파릇 봄기운 춘삼월
건강도 행복도 사랑도나눔도
파릇파릇 행복하게 만들어 갑시다.
즐겁구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잔디밭에 새싹이 파릇파릇 나고요
시냇물은 졸졸졸 노래하며 흐르네~
요즘 태희가 부름직한 노래네요, 들국화님.
‘건행사나즐’ 다함께 차차차 그런 동행으로
좋은 시간 같이 나눠셨으면 합니다. ^^*
구름없는 하늘없고
근심 걱정없는 인생살이 어디 있으리오

잔뜩 흐린 저 하늘위에 저 검은 구름
언제 저 구름이 빗방울이 되여 다 세고 나면
하늘의 밝은 햇살 고운 빛으로 돌아 오겠지요

가슴 가득 하이얀 그리움 안고
오늘도 고운벗님의 행복을 빌어 드립니다
즐건 날 되세요~~~고구마 드림~~
잔뜩 먹구름 낀 하늘이 걱정스럽게 인상을 구기고
잽싸 빠른 바람이 먼저 훼방을 놓고 비를 부를까
말까 재작부릴 궁리를 하는가 봅니다, 고구마님.

아래를 보면 온갖 꽃들의 향연으로 평온인데..
고국과 캘리를 같은 바람이 지나는가 봅니다.
건강단속 잘하시고 기분좋게 시작하셨으면요. ^^*
봄의 꽃향기를 타고 좋은 소식 가득하게
전해지는 보람 있고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아직은 월요일 오후에서 서성거리고 있습니다.
봄의 전령들과 늘 함께 달리시는 아젤리아님의
화요일이 꽃보다 더 진한 향기셨으면 합니다. @!-
어제는 물길에서 싸늘함을 느꼈답니다..
겨울 잠바 생각이 간절 하더군요..
오늘 오후부터는 더욱 찬바람이 부는 꽃샘추위가 온다니..
따듯한 옷으로 차리고 나가야 겠네요..
그래도 봄이 어디로 간건 아니고 잠시 숨어 있겠지요..
도대체 요즘 날씨들이 왜그러는지요? -!@
심통나서 투덜거려지는 마음일 때 같습니다. ㅋㅎ
3 월이면 담너머로 팬티 한장 걸치고 달리는 이들도
많을 텐데 올 겨울 긴 추위에 울동네 사람들이 겨울
옷을 입고 모자에 부츠까지 신고 다닙니다, 푸른들님.

바람이 어찌나 찬지 바둑이 들락거리면서 바람을
묻혀 들어와 ‘야 가만 좀 있어’ 한 소리 합니다.
도보여행 바람이 훈훈했으면 합니다.
봄날은 간다  
이르다 봄은 오지 않고 여름이 오는것 같아요
부군께서 빵이며 농작일이 날로 실력이 늘어가시는것 같군요
하다보면 좋은 솜씨발휘가 되지요
부군만 자꾸 실력 향상 시킨다는 핑계로 이일 저일 시키시고
글쓰시고 블친구 댓글 달고 농띠 치지 않길 바랍니다
그러면 언제가 부군이 크게 성질 한번 낼수도있다는것 염두에 두시는게 좋을 걸요 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그랬으면 하는 마음일 때가 많습니다, 아직은.
아침 쟁반 양식은 완죤 넘겼는데 제 점심 한식까지
넘보면서 잔소리가 많아져 까딱하다가는 큰 쌈으로~
‘답글 안줘?’ 아예 컴앞에서 놀라고 하네요? @!@

전에는 왜 거기만 붙어 있느냐고 성화대더니~
그래서 사람은 뭔가 자기가 할 일이 있어야 한다는
건가 봅니다.   뜬금없이, 스테레스 쌓이게 블로깅말고
소설을 써랍니다.   행복하루 시작되셨지요, 서리풀님.
끝나지않은 겨울 찬바람 쌩쌩쌩...
반가운 친구님 오늘도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머물게하여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들고 가면서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끝이나야 끝이나는 거라는 말처럼..
그 긴 겨울이 마지막 힘을 다해서 심통을
내려놓고 가려는 것 같습니다, 아리랑님.
여기도 비 내리고 바람이 불고 춥습니다.
수고하신 하루 평안이셨으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후부터 찬바람이 세차게 불고요,
낼과 모레는 -1도로 꽃샘추위가 몰려온다는 예보가 움추러들게 합니다~
벌써 3월 중순 둘째주 화요일, 편안한밤 되세요^^
살면서 생각하면서 올곧게 가는 길만..
그렇게 살 수없는 인생길이 참 얄밉습니다.
어제 내내 찌푸렸던 하늘이 기여이 울음보를
터뜨리고 세상을 물바다를 만들어 적셔 놓습니다.

엊그제 반팔티에 핫팬츠들 입고 나온 것 봤는데
겨울 두터운 점퍼속으로 목들을 움츠려 넣었네요.
건강 챙기시는 밤이셨으면요, 살며 생각하며님. @!-
비말님..
봄은 그냥오지 않네요.
꽃샘추위가 왔어요.
오후에 어찌나 춥던지요.
내일은 영하로 떨어지고 체감온도는 더 춥다는데..
올해 첫 라운딩 가는데 날씨가 도와주지 않네요.ㅎ
푹 줌시고 기상하시세요..^^
좋은 건 맨 나중에 온다는 어릴 적 엄마 말씀처럼 기다리는
것들은 늘 미쩍거리며 게으름으로 우덜을 안달복달하게 만들지요.
추운 게 싫어 기다리던 그 봄은 이젠 봄꽃나비새순들 보고자 -
나이 때문인지 점점 옷이 몸무게를 지탱 못해 옷차림 좀 가뿐
해지자 기다리기도 했는데.. 이 봄은 참 뎌디기도 합니다.

빈 화분 눕혀놓고 햇살 온종일 비춸 날 기다리다
부엌창으로 세월을 낚는 낚시꾼 놀음만 하고 있습니다. -!@
속은 끓어 넘쳐도 눈은 즐거운 ~ 그래도 그게 또 어디냐고
위로도 하면서요.   첫 라운딩~ 어쩌면 좋아요, 석화님?
자야되는데 아직 못잣어요..ㅎ
블로그가 뭐길래..
비말님 굿나잇 입이다..ㅎㅎ
천천히 줌셔요, 하하
잠과는 벽을 쌓고 살 대도 있었는데
이젠 천둥 벼락이 쳐도 혼자 쿨쿨 잔답니다.
밤새 내린 비로 짝꿍과 바둑이는 실랑이를
쳤나본데 저는 꿈속에서도 댓답글 놀이만..
굿모닝 입니다, 굿나잇 하시기요. ^^~
*
세월은 몇 년째 경계를 넘어 왔다갔다 하는 모습이 우리들 자화상 같아 뒤돌아 서서 멈추이게 합니다
진달래와 철쭉 개나리도, 복사꽃 목련화 산수화 매화꽃 모두
순간들이 미세한 혈관과
세포 인간의 이성과 감성 신경까지
빛이 온도를 지배하고 온도는 동물과 식물을 다스리는 하늘의 귀를 열어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그 세월 억만년의 경계를 넘나들며 억백겹의 거죽으로 싸여지고 있었겠지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그 자화상들처럼 숨기고 싶은 화상들이 지나치는 거울
앞에서 살짝 비췰 때면 히끗 은빛으로 빛나는 몇 올 머리카락에서 세월의 한을 엿보고..

진철개복목산매.. 그녀들의 세상은 가고 오는데 한번 가면 함흥차사 내 봄날은~
서푼짜리 내맘도 못 녹힐 온도, 내 심성이 얄굽습니다, 서리꽃피는나무님. ~!-
따사롭고, 화사한 봄이 우리곁에 다가와
환한 미소 지으며 봄의 아름다움을 뽐내며
함께 즐거움을 나누자고 부릅니다
눈과 귀 등 오감으로 봄의 아름다움과 함께
올해에는 내면도         곱고 아름답게 가꾸어 보는
변화를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변화를 꾀하는 것도 행복의 한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함~~! 내면도 예쁜 옷 입혀 곱게 가꾸어 보아요!^^
봄의 숨겨진 원 마음은 그럴 것 같은데
자꾸 딴지를 걸며 다리를 걸어 주저 앉힙니다.
오감을 열어놓고 팔베개도 해보고 손사래도 쳐
보면서 오라가라 맘껏 휘둘러도 보고.. 늙어져
가는 몸과 마음에 내면의 아름다움 가꿔겠다고
노력은 하지 않으렵니다, 힘든 나와어머니님. ^^-
변화보다는 그대로 그냥 그렇게 변함 없음으로.
비말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금강조아님께서도 기분좋은 수요일 되셨으면요. @!-
3월 둘째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햇살이 고운 화요일 오후 시간입니다. -!~
신박사님의 수요일도 건강과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
늘 반가운 비말님~
포근한 봄날씨에 기지개를 한껏 펴보는 수요일.
따뜻함은 우리의 마음을 포근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네요.
화사한 미소와 함께 행복한 하루 즐겁고 보람 가득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미세 먼지 소리만 않들려도 일단은 성공한
수요일 하루 시작이실 것 같습니다, 공룡우표님.
몸맘이 기분좋게 쭈욱쭉 파아란 하늘을 오르시는
건강 사랑 믿음의 행복한 날과 동행 하셨으면요. ^^*
춥다란 말이 절로 나오는 아침 입니다..
이런 과정을 담금질 하면서 봄이 성숙해 지는가 보네요.
우선 급한건 따듯하게 입고 나갈때는 더 단단히 준비 하고요..
미세먼지가 없어지니 그건 아주 좋네요..
고국의 글친구님들과 함게 하면서 ‘미세 먼지’
소식만 뜸하셔도 일단은 숨쉬기를 편하게 합니다.
혼자만 좋은 공기인 거 같은 더러 눈치 보이거든요. ㅋㅎ
새벽비에 많이 추웠는데 낮 햇살이 따스하고 바람이
잠잠하니 좋습니다.   홧팅 하시고요, 푸른들님. @!~
봄   잘 보고 갑니다. 제 브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blog.daum.net/jangoko
무엇을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
짱오 시인님의 제대로 보신 소감도 듣고 싶습니다.
그때는 그랬지요
지금도 기억하는 문장하나 ᆢ
미지의 소녀에게
삼라만상이 잠든 시간에 편지를 씁니다
밤하늘에 별빛이 비추는 곳에
자고 있을 소녀에게 글을 씁니다 ㅎㅎ
그렇게 주고 받든 펜팔주소로
비말님을 찾아온 청년의 기백이 놀랐습니다 ㅎ

엄지와 검지가 튕기는 탄지같은 순간,
숨 한번 내쉬는 순신간에,
봄날은 가고 있습니다
돌아보면
풋풋한 사과 내음이 스며있는
문학소년 시절입니다
상도2동에 살든 영등포여고 ᆢ향순 ^^
역시 죽은 나무도 살아 숨쉬게 하시는
죽도선생님이시라 아직도 마음에 담고 사시는 그
문장이 새롭습니다.   수많은 병태와 영자들의 행진~
우리들의 시간들이 별빛달빛햇빛 속에서 찬란하게!

기타와 장발과 나팔바지가 적막을 깨뜨리고 바람에
휘날리고 거리를 쓸고 다니던 ‘밤을 잊은 그대에게’
그 어느 봄날은 상도 2 동 영등포여고 향순씨가~
비말님~방문 고마워요

새까맣게 타   죽은 아이는 혼자였던거 같은데
넘 외로와서 까맣게 속이 타들어간걸까요~~

지역마다 골라가며 내리는 비로 울집 근처 봄 아이들
애간장 태워 혼자 타죽은 아이같이 될까봐
노심초사,
그러나 공기는 아주 맑아 상쾌해 졌어요

오늘도 이런저런 이바구 접고 맛난 아침하고 즐깁시다
행복하세요^^
어느 곳이고 사람사는 세상은 옳고 그르고
좋고 나쁘고 흑과 백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살아 있는 것이 있고 죽어가는 것이 있으며..

맑아서 숨쉬기 좋은 공기라시면 그게 또 한 행복
하게 해드리니거니 바랄 것 더는 없으시겠습니다.
하루에 하나만 만족도 50 % 면 살만한 세상이지요?
여긴 해질 시간이 더 가까와져 가는데- 기분좋게
시작되셨으면 합니다, 김성기님께서도요. -!-
와우...
그 청년도 대단합니다
그 먼 남쪽에서 주소 하나 달랑들고 비말님을 찾아왔다니...ㅎㅎ
비말님은 황당하셨겠습니다.ㅎㅎ
내하고 혼인하면 햇쌀로 매일 먹을수 있다는 말과
007 가방에 돈을 보여줬다는 말에 아주 그냥 넘어갑니다ㅎㅎㅎ
그 청년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진짜 궁금합니다 ㅋㅋㅋ
그 때 그 일 있고 난 후 ‘나이 50 쯤 되거든’
글쓰기를 훗날로 하라시는 말씀에 글을 포기했고요.
황당보다는 많이 겁났습니다, 지금도 그렇고요. @!@-

궁금하진 않은 게 우덜 노는 이 블방에서 만나지는
블로거님들을 다 그때 그 분들이라 생각하며 정성껏
댓글답글을 드리고 있으니요.   뺑코님께서도 그런
추억하나 새롭게 봄날 연가로 올리시지요? 하하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봄날은 갔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귀한 작품 잘 감상하였습니다 공감꾹~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기억에 남을 주말되세요
하나님 나라에서는 허망하게 사라지는 게 없겠지만
이 세상에서는 손아귀에서 새어 내리는 모래들처럼
가버리는 게 많잖습니까.     공감 감사합니다, 사랑님.
소망하시는 시간안에서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
아 ~
오늘 알아 갑니다.
늘근소녀의 쿵쾅거렸던 숨겨두었던
어린시절에 이야기를...
고맙습니다, 글.

늘 건강하셔야합니다.
하기님, 감사합니다.
어릴 때 여군장교이던   동네언니가 한번씩
휴가를   나올 때면 ‘나도’ 그런 마음이 되기도요.
아파 본 사람만이 그 아픔을 안다고 했던가요?

다른 누구들을 위해 미안한 마음에 너무
무리하는 것도 민폐가 되더랍니다, 건강 제일. ^^*
제가 쫌마이 부지런하고 의리를 따지다보니
블로그에서 더러 눈총을 받기도 합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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